2021.09.17 10:15
17일부터 온라인으로 잔여백신을 예약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은 16일 "17일부터 SNS 당일신속 예약서비스 또는 의료기관별 예비명단을 활용해 2차 접종도 잔여백신 예약, 접종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잔여백신으로 2차 접종을 하면 접종 간격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화이자, 모더나는 1차 접종 후 6주 뒤, 아스트라제네카는 8주 뒤에 2차 접종을 하게 되지만 잔여백신을 활용하면 화이자는 3주, 모더나와 아스트라제네카는 4주만 지나도 맞을 수 있다. 1차와 2차 접종 간격이 줄어들면 접종 완료율이 지금보다 빠른 속도로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2021.06.08 16:52
“한꺼번에 제공하지 말아달라” 경제 선진국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예방 접종을 마치고 남은 백신을 저개발 국가들에 제공할 경우 오히려 저개발 국가들이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있다면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가 이같이 호소하고 나섰다. 유니세프는 최근 70여년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백신을 공급해온 유엔 산하 어린이 구호기관이다. 8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유니세프는 “순차적으로 필요에 맞춰 잔여 백신이 지원되지 않고 한꺼번에 물량을 제공할 경우 수백만회분의 백신이 쓰이지도 못한채 폐기될 위험이 있다”는 입장을 최근 밝혔다. 저개발 국가들 입장에서는 백신 접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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