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17:06
장동현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 부회장이 올해 인공지능(AI) 인프라 사업으로 성과를 내겠다고 선언했다. 장동현 부회장은 2일 임직원에게 보낸 2026년 신년사에서 “AI 패권을 둘러싼 경쟁은 산업의 판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며 “AI 인프라 솔루션 제공자로의 변화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는 AI 인프라 설계와 시공, 필수 소재 공급, 사용 후 자원의 생애주기 관리까지 아우르는 AI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장 부회장은 “AI 인프라 분야에서는 반도체와 데이터센터(IDC)라는 두 가지 핵심 축으로 성장 기반을 다질 것”이라며 “하이테크 사업은 반도체 중심 인프라 전문성 극대화를 통해2025.12.22 16:50
SK에코플랜트가 신임 대표이사로 김영식 사장이 선임됐다.SK에코플랜트는 22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영식 SK에코플랜트 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영식 사장은 임시주주총회 후 열린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앞으로 장동현 부회장과 함께 각자 대표이사로 SK에코플랜트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김영식 SK에코플랜트 신임 대표는 지난 1990년 하이닉스에 입사 이후 35년간 반도체 제조 현장을 지켜왔다. 2017년 SK하이닉스제조·기술 포토(Photo) 기술 담당을 역임했고 2020년에는 SK하이닉스 이천FAB담당, 2022년 SK하이닉스 제조·기술담당을 맡았다. 올해 SK하이닉스 양산총괄(C2025.01.02 11:31
SK에코플랜트 장동현 대표이사 부회장과 김형근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추진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장 부회장과 김 사장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진정한 성과를 이뤄내는 한 해를 함께 만들어가자”며 구성원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했다.이어 “올해도 녹록지 않은 경영이 예상된다”며 “위기를 극복하고 SK에코플랜트의 더 큰 도약을 실현하기 위해 구성원 여러분과 함께 고객의 핵심 영역과 연결된 본질적 가치를 제공하는 사업모델로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리스크(Risk) 관리와 재무구조 개선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구체적으로 하이테크사업은 반도체 설비2023.01.02 13:17
장동현 SK㈜ 부회장이 신년사를 통해 경영방향으로 생존역량(Sustainability) 강화와 새로운 성장기회 선점을 강조했다. SK㈜는 장 부회장이 1일 모바일 영상메시지를 통해 구성원들에게 새해 인사말을 전했다고 밝혔다. 장 부회장은 "불확실한 경제 상황에 흔들리지 않도록 생존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사업 포트폴리오 성과를 되짚어 보고 SK㈜의 가치를 더욱 키우는 기회를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또 각 사업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체계를 내재화해 지속가능한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데 힘쓸 것을 강조했다. 이어, 변화 속에서 발생하는 성장 기회를 적시에 선점할 수 있도록 준비에 집중할 것을 당부2022.01.03 10:45
장동현 SK㈜ 대표이사 부회장은 3일 “파이낸셜 스토리의 실행력을 더욱 높여, 2022년을 ‘Big Reap(더 큰 수확)’으로 진입하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장 부회장은 이날 임직원에게 보낸 신년 메시지를 통해 지난해 ‘2021 CEO세미나’ 폐막식에서 최태원 SK 회장이 제시한 ‘더 큰 수확’을 언급했다. 최 회장은 당시 “딥 체인지(Deep Change) 여정의 마지막 단계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바탕으로 관계사의 스토리를 엮어 SK가 지향하는 것이 무엇인지 간명한 그룹 스토리를 만드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더 큰 수확’을 거두고, 이해관계자와 함께 나누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장 부회장은 이를 위해 4대 핵심2021.12.02 15:53
투자전문회사 SK가 2일 2022년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 핵심은 2021년 구축한 첨단소재, 그린, 디지털, 바이오 등 4대 핵심 사업 중심의 투자전문 조직구조를 안정화하고 각 투자센터별 전문 역량을 고도화함으로써 파이낸셜스토리 실행력을 강화하는 것이다.장동현 SK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장 신임 부회장은 투자전문회사로서 SK㈜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4대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투자와 글로벌 인수·합병(M&A) 등을 통해 기업가치를 제고해 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아울러 ESG 경영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SK㈜의 경영시스템 혁신도 주도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번 인사에서 7명의 임원이 신규2019.01.02 13:49
장동현 SK 주식회사 대표는 2일 "올해는 사회적 가치 추구가 새로운 BM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딥 체인지(Deep Change)’ 실행을 본격화해야 한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2019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포트폴리오 혁신 및 미래 성장 동력 육성을 통해 ‘글로벌 투자형 지주회사’로 도약하고자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올해 갈수록 불확실해지는 대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우리는 비즈니스 모델(BM) 혁신 및 미래 성장 포트폴리오의 진행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장 대표는 향후 사회적 가치 창출을 통한 지속 성장 기반 마련,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Portfolio Manag2017.10.10 13:38
장동현 전 SK텔레콤 사장이 지난달 ‘글로벌 텔레콤 비즈니스(이하 GTB)’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통신 분야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 지난 2008년부터 GTB는 전 세계의 통신 분야 인물 중 그해 가장 영향력 있던 100인을 선정하고 있다. GTB는 전세계 통신사들의 최고 중역들을 다루는 잡지이자 웹사이트다. GTB는 장 전 사장에 대해 “SK 플래닛 최고 재무 책임자, 최조 재무 책임자, SK 텔레콤 재무 운영 팀장 등 수 년 동안 SK텔레콤의 다양한 자회사에서 다양한 직책을 수행했다”며 “2015년부터 2017년까지 그는 SK 텔레콤의 CEO를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SK 그룹의 투자전문 지주사인 SK㈜ CEO로 임명됐다”고 말했다2017.04.19 12:45
장동현 SK㈜ 사장이 통합지주회사 출범 2년차를 맞아 현장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SK바이오팜 현지법인 LSI를 방문해 독자개발한 뇌전증 신약 임상 진행 사항을 점검했다. 1993년 설립된 LSI는 신약의 글로벌 임상을 담당하고 있다. 미국 FDA(식품의약품)로부터 뛰어난 약효를 인정받은 이 신약은 LSI 주도로 현재 17개국에서 안전성을 시험 중이다. 이르면 올해 말 신약 허가 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 사장은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와 세바스천 보리엘로 현지 CCO 등을 만나 뇌전증 신약 판매와 글로벌 시장 진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장 사장은 “오랜 시간 혁신 신약 개발2017.03.24 15:42
SK㈜는 24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 대강당에서 ‘제26차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선 장동현 SK㈜ 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장용석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도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조대식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신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사업형 지주회사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SK는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액 83조6000억원, 영업이익 5조3000억원 달성 등 경영성과를 보고했다. 아울러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 승인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주주 참석률은 86%를 기록했다2016.12.21 23:13
SK그룹의 SK주식회사 C&C가 21일 경영진 인사와 함께 지금까지 홀딩스와 C&C로 나뉘어 있던 1사 2체제도 SK주식회사 단일체제로 재탄생했다. . 기존의 SK주식회사 C&C는 CIC(Company In Company, 사내독립기업) 형태로 ‘C&C사업’이 됐다. 이번 단일체제로의 변화는 5대 성장 동력 중 한 축인 새 ICT 분야의 투자를 강화하는 한편, ICT 중심의 신성장 사업을 극대화 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단일체제의 대표는 장동현 전 SK텔레콤사장이 맡았다. 장 사장은 1963년생으로 1991년 유공에 입사한 뒤 2000년부터 SK텔레콤에 합류해 재무와 전략, 마케팅 부문의 요직을 거쳤으며, 지난 해 SK텔레콤 대표이사가 됐다. 그룹은 장 사장의 젊고 다양한 경력에 인터넷 비즈니스까지 뛰어 본 경험이 그룹차원에서 진행되는 ICT 분야의 새판짜기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C사업’의 대표는 기존 SK주식회사 C&C 전략기획부문장 및 대외협력부문장을 맡았던 안정옥 부문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해 맡게 됐다. ‘C&C사업’은 그 동안 추진해 왔던 인공지능(AI)·클라우드·빅데이터 등의 기술역량을 모든 산업에 접목함으로써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실행조직으로 변모한다. 먼저 디지털변환(Digital Transformation)을 본격화하기 위한 ICT 기술/사업 전문 그룹인 ‘DT총괄’ 조직을 신설했다. ‘DT총괄’은 기존의 AI·클라우드·빅데이터로 대변되는 ICT 기술 연구개발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본부 단위의 랩(Lab, 연구실)을 신설했다. 동시에 차세대 ICT 추가 먹거리 발굴을 위해 VR/AR·블록체인 등의 새로운 ICT 기술 기반 신규사업 개발 기능도 추가했다. 또 다른 변화로는 기존 IT 서비스 산하에 산업별 Digital Transformation을 주도할 전담 조직으로 각 부문별 ‘DT추진담당’과 ‘디지털컨설팅 담당’을 신설한 점이다. 이를 통해 제조·통신·금융을 아우르는 산업별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AI·클라우드·빅2016.01.06 16:44
이동통신 3사의 전현직 수장들이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가전전시회 'CES 2016'를 찾았다. 6일 업계에 따르면 KT 황창규 회장은 5일(현지시간) CES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벨라지오(Bellagio) 호텔에서 경기창조경제 혁신센터 스타트업 대표들과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황창규 회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서는 CES와 같이 잠재고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글로벌 고객과 만날 수 있는 행사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당부했다. KT와 경기혁신센터는 CES에 참관할 스타트업 선발을 위해 심사를 진행해 카비, 해보라, 247, 네오펙트 등 4개 기업을 선정하고, CES 참가 비용 지원 및 잠재 고객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했다. 이들 업체는 행사 기간 전시를 참관하고, 글로벌 바이어를 대상으로 제품 및 서비스를 시연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장동현 사장은 신규 비즈니스 담당 임원들과 함께 신사업과 관련해 Biz. 협력 미팅 및 인사이트 강구를 위해 CES를 방문중이다. 황창규 회장은 이번 CES 기간 동안 글로벌 IT 기업 인텔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크(Brian Krzanich), 미국 대표 통신회사 버라이즌 CEO 로웰 맥애덤(Lowell McAdam),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 사무총장 마츠 그란리드(Mats Granryd)와 만나 ICT 트렌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2016.01.04 11:13
장동현 SK텔레콤 사장은 4일 임직원 대상의 신년사를 통해 '생존의 속도'를 강조했다. 누구보다 빠른 변화로 ‘업(業)의 트랜포메이션(Transformation)’, ‘실적의 턴어라운드(Turnaround)’를 달성해 나가자는 것. 장 사장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시장에서 인정받으려면 고객·시장·기존 기술보다 더 빠른 속도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는 의미의 ‘생존의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개인, 기업간 사업(B2B), 가정, 자동차로 고객 범위를 확장하고 커넥티드카, 핀테크, 뉴미디어 등 신규 영역에서 경쟁력 있는 파트너들과 선제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통신 이외 차세대 플랫폼 영역에서도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주는 서비스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하는 회사로 빠르게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2015.03.20 11:56
SK텔레콤은 20일 서울 봉천동 SK텔레콤 보라매사옥에서 제3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내 이사 선임, 2014년 재무제표 확정,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이번 주주총회에서 SK텔레콤은 장동현 사장을 사내 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도 처리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 이사회는 사내이사 2인(장동현·조대식)과 사외이사 4인(안재현·오대식·이재훈·정재영)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감사위원회는 안재현, 오대식, 이재훈 이사가 맡는다.하성민 전 SK텔레콤 CEO는 사내이사에서 사임됐으며, 지동섭 사내이사와 임현진 사외이사는 임기가 만료됐다. 임현진 사외이사를 대신해 이재훈 이사가 감사위원회에 위원으로 선임됐다.또한 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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