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2 13:01
장석현 남동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개혁신당)가 지난 21일 오후 인천시 남동구 선거관리위원회에 국회의원 후보로 공식 등록하면서 오직 민생을 외쳤다.월급 없는 남자로 잘 알려진 개혁신당 장 후보는 그간 보수로서 걸었던 기조의 소신은 강력했다. 그는 다시 한번 월급 없는 남자로 일할 기회를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장 후보는 “국민들은 현재 고금리, 고물가에 시달리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른 과일값뿐만 아니라 생필품, 전기, 가스, 수도, 대중교통 요금 등 월급 빼고 안 오른 것이 없다”고 강조했다.장 후보 자신은 “오직 정치 혁신과 민생경제를 돌보기 위해 출마했는데 남동에서 민주당의 12년은 인구는 줄고, 청년은 떠나가는 등2024.02.29 13:12
“평생 당에 헌신한 당원을 한순간에 내치는 국민의힘에서 더는 버틸 수가 없다.” 인천시 남동구청장을 지낸 장석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9일 남동구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국민의힘에서 탈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석현 후보는 “잠시 국민의힘 옷을 벗고 민생의 바다로 뛰어들겠다”고 선언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6일 장석현 후보를 컷오프했다. 장석현 후보는 컷오프될 이유가 없다며 중앙당에 재심을 요구했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29일 손범규 예비후보와 전성식 예비후보, 정승환 예비후보를 경선 대상으로 확정했다. 장석현 후보는 “민주당과 ‘적대적 공생관계’ 속에서 그들이 만들어 놓은 ‘대립의 정치’, ‘혐오의 정치’ 속에2024.02.02 15:53
22대 총선이 약 90일 앞두고 윤관석 남동을 국회의원이 1심 선고 2년형 유죄를 선고받아 지역 정가 등 주민들이 바라보는 시각은 곱지 않아 파장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 이와 관련, 장석현 남동갑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은 남동주민 앞에 사과하고 남동지역에 무공천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민선 6기 인천 남동구청장까지 했던 인물이라 예사롭지 않다. 장석현 예비후보는 "존경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남동주민 여러분, 설마설마했던 일명 ‘민주당 돈 봉투 사건이 1월 31일 1심에서 유죄로 판명이 났습니다.인천시민을 조롱하고 남동주민을 농락한 민주당의 집단적 범죄가 만천하에 들어나 기각 막힙니다"라는 일침이 있었다.22대2024.01.18 11:30
장석현(전 남동구청장) 남동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20일 길병원 사거리에 위치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출정식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장석현 후보는 자신의 선거사무소를 ‘혁신캠프’로 명명하고 “장석현의 혁신캠프를 남동의 썩은 정치를 도려낸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남동의 민생을 챙기는 전진기지로 삼겠다”라며 “출정식을 통하여 이번 선거에 임하는 나의 남다른 각오와 함께 남동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출정식에는 중앙과 지역의 유력 인사 및 지역의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다. 선거를 함께 치를 주요 인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할 예정이다.캠프 관계자는 지난 지2024.01.01 17:34
국민의힘 남동갑 국회의원 예비 후보 장석현 전 ㅇㄴ천 남동구청장은 2024년 새해 첫날을 맞이하여 인천대공원 백범 광장에서 ‘2024년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장석현 후보는 “한마디로 남동은 응급 상황이다”라고 일갈한 뒤, “4차산업혁명시대의 흐름에 맞는 새로운 가치와 비전으로 남동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힘주어 말했다.또한, 장석현 후보는 “구청을 넘어 국회로 나아가서 더 크게 남동의 비전을 설계하겠다”라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미래, 남동의 미래를 위하여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돕겠다고 했다. 이어 지난 12년 동안 남동을 망가트린 무능한 가짜 진보세력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비판했다2017.12.22 16:36
인천 남동구가 22일 성탄절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해 따뜻하고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다. 장석현 남동구청장이 성탄절을 맞아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남동구 직장 어린이집(원장 조연화)을 깜작 방문한 것이다. 장 구청장이 ‘메리크리스마스!’ 인사와 함께 어린이집에 들어서자, 원생들은 함박웃음을 터트리며 ‘산타할아버지다!’를 외치며 환호했다. 장 구청장은 “앞으로도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밝고 건강한 어린이가 되라”는 덕담을 나누고, 준비해 온 선물을 아이들 한명 한명에게 직접 건네며 뜻깊은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했다. 또, 선물 전달식 이후엔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캐롤을2015.06.17 18:55
장석현이 게이 연기의 고충을 고백한 과거가 새삼 화제다.과거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는 90년대 최고의 혼성그룹 코요태(신지 빽가 김종민), 샵(이지혜 장석현), 김지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방송에서 장석현은 샵 해체 이후 연기자로서 전향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당시 그는 영화 '메모리 아일랜드'에서 게이 역할을 맡아 신선한 충격을 줬다.장석현은 "그때 영화 촬영 6개월 전부터 특훈을 받았다. 전 세계 게이자료는 모두 습득한 것 같다"며 "처음에는 나도 굉장히 어색했는데 자료를 많이 접하다 보니 나중에는 자연스러워졌다. 촬영만 들어가면 아무렇지 않게 키스했을 정도 였다"라고 말했다.이어 그는 "스스로 정체성의 혼란이 오기까지 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2015.06.17 15:06
"장석현, 여배우 킬러다" 이지혜 발언 '눈길'가수 이지혜가 혼성그룹 샵으로 활동했던 장석현의 과거를 폭로했던 내용이 다시금 회자된다.과거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는 혼성그룹 특집으로 샵(이지혜 장석현)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당시, 이지혜는 그에게 “술 많이 마시고 다니지 않았나. 여배우도 만났다”라고 폭로, 스튜디오를 화끈하게 달궜다.이어, 이지혜는 “장석현 덕에 여배우를 많이 봤다”라고 말하며 활동하면서 스캔들이 꽤 있었다고 말했다.2015.06.15 20:10
MBC'복면가왕'에 출연한 ‘베토벤 바이러스’가 래퍼 장석현인 것으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과거발언에 다시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석현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샵 해체 이후 연기자로 활동하며 겪은 에피소드를 전했다. 장석현은 "전세계 게이자료를 살펴봤다. 처음에는 나도 굉장히 어색했지만 자료를 많이 접하다 보니 나중에는 자연스러워졌다. 촬영만 들어가면 아무렇지 않게 키스했을 정도였다. 스스로 정체성의 혼란이 오기까지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장석현, 노래 진짜 잘하더라”, “복면가왕 장석현, 샵 해체 너무 안됐다”, “복면가왕 장석현, 게이?”, “복면가왕 장석현, 많이 힘들었겠다”, “복면가왕 장석현, 방송 찾아봐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5 12:23
장석현, 이지혜 얼굴 굴욕 준 사연 보니'복면가왕'에 출연한 장석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이지혜에게 얼굴 굴욕을 안겨준 사연도 눈길을 끈다.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의외의 얼굴크기 이지혜, 남자 옆에서 굴욕' 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은 이지혜가 자신의 SNS에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게재한 사진으로 이지혜와 두 남자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지혜와 함께 찍은 두 명의 남자는 그룹 샵에서 함께 활동한 장석현, 크리스로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지만 유독 얼굴이 작은 두 남자 사이에서 이지혜의 얼굴크기가 도드라져 누리꾼들의 지적을 받았다.한편, 장석현은 지난 14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뽐냈다.2015.06.15 11:24
'복면가왕'의 베토벤 바이러스 정체가 드러났다.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들의 치열한 1라운드 대결로 그려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베토벤 바이러스'는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하며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이후 판정단 투표 결과 '베토벤 바이러스'가 패배를 했고 이은미의 '녹턴'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가면을 벗은 '베토벤 바이러스'는 그룹 샵의 리더였던 장석현이었다.이날 장석현은 "가면을 벗는 순간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려 운을 뗐다. 이어 장석현은 "가수로 인정받고 싶다기보다 그저 샵에 장석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주면 좋겠다. 혼자 다 하니까 힘들더라. 서지영, 이지혜가 참 힘들었겠구나 싶었다"며 소감을 전했다.2015.06.15 11:04
장석현 충격 고백 "과거 생활고 때문에..."장석현이 한 동안 생활고로 힘들었던 속내를 털어놨다.장석현은 과거 방송된 KBS조이 '연예매거진 엔터테이너스'에 출연해 "그룹 해체 후 1,2년 동안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 때문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당시, 장석현은 "해체 후 수입이 없어 힘들었다. 연예인 밴이 지나가기만 해도 서러웠다"며 "그래서 해체 당시에는 두 여성 멤버를 많이 원망했었다"고 털어놨다.이어 "물론 세월이 흐르고 생각해 보니 네 사람 모두 잘한 것은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2015.06.15 09:49
'복면가왕'의 '베토벤 바이러스'는 과거 남녀혼성 그룹 '샵'의 래퍼 장석현이었다.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도전장을 던진 새로운 8명의 복면가수들의 치열한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이날 네 번째 무대에 오른 '베토벤 바이러스'와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는 여행스케치의 '별이 진다네'를 열창하며 듀엣대결을 치렀다.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는 정확한 음정과 고음 가창력을 선보였고, '베토벤 바이러스'는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귀를 자극했다.판정단 투표 결과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승리했고, '베토벤 바이러스'는 솔로 곡 무대를 위해 준비한 이은미의 '녹턴'을 부르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이후 가면을 벗은 '베토벤 바이러스'는 샵의 리더였던 장석현이었다.장석현은 "가면을 벗는 순간 감정이 북받쳐 올라서 눈물이 나려고 하더라"며 "가수로 인정받고 싶다기보다 그저 샵에 장석현이라는 친구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아주면 좋겠다. 혼자 다 하니까 힘들더라. 서지영, 이지혜가 참 힘들었겠구나 싶었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장석현 소식에 누리꾼은 "복면가왕 장석현, 그랬구나" "복면가왕 장석현, 맞어 샵에 남자들도 있었지" "복면가왕 장석현, 오랜만에 얼굴 보니 반갑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5 09:42
남녀 혼성그룹 샵 출신 래퍼 장석현이 '복면가왕'의‘베토벤 바이러스’인 것으로 밝혀지며 화제인 가운데 과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장석현은 지난 2013년 8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샵 해체 이후 연기자로 활동하며 겪은 일화를 소개하며 "영화 '메모리 아일랜드' 촬영 6개월 전부터 특훈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전세계 게이자료는 모두 습득한 것 같다. 처음에는 나도 굉장히 어색했는데 자료를 많이 접하다 보니 나중에는 자연스러워졌다. 촬영만 들어가면 아무렇지 않게 키스했을 정도"라며 "스스로 정체성의 혼란이 오기까지 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장석현은 "또 다시 연기에 도전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없다. 다시는 안 할 것이다"라고 대답했다.한편, 장석현은 지난 1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베토벤 바이러스’로 출연해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와 듀엣대결을 펼쳐 패배하고 말았다.복면가왕 장석현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복면가왕 장석현, 게이 동영상을 얼마나 많이 봤길래" "복면가왕 장석현, 연기도 했었구나" "복면가왕 장석현, 노래도 그럭저럭"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15 08:58
복면가왕 "장석현은 여배우 킬러다?" 이지혜 발언 보니가수 이지혜가 혼성그룹 샵으로 활동했던 장석현의 화려했던 과거를 폭로했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과거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는 혼성그룹 특집으로 샵(이지혜 장석현) 코요태(신지 김종민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당시, 이지혜는 그에게 “술 많이 마시고 다니지 않았나. 여배우도 만났다”라고 폭로, 스튜디오를 화끈하게 달궜다.이어, 이지혜는 “장석현 덕에 여배우를 많이 봤다”라고 말하며 활동하면서 스캔들이 꽤 있었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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