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 10:40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관현악 앙상블인 ‘비바챔버앙상블’과 음악에 재능이 있는 부산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함께 클래식 공연을 펼친다.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과 장애인먼저실천부산운동본부(본부장 김흥백)는 오는 12일 오후 2시 부산예술회관에서 ‘리파인(Refine)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연주회에는 발달장애 전문연주인들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팀과 함께 부산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합주 공연에 나선다.부산교육청과 장애인먼저실천부산운동본부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지난달 음악에 재능이 있는 부산 지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모집하여 13명의 연주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본공연에 앞서 오는 11일 부경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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