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09:40
포스코이앤씨가 경남 김해시 신문동에 공급하는 ‘더샵 신문그리니티 2차’를 분양한다.포스코이앤씨는 더샵 신문그리니티 2차의 견본주택을 29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신문동 신문1지구 도시개발구역 A17-1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93㎡ 695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452세대, 84㎡B 139세대, 84㎡C 74세대, 93㎡ 30세대 등 중대형으로 이뤄져 있다.청약 일정은 다음달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같은 달 17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28~30일 진행한다.부부 모두 특별공급 중복청약이 가능하며, 만 19세 이상 경남(김2024.09.23 18:47
서울에서 전매제한과 의무거주 기간이 없는 ‘로또 청약’ 아파트가 공급돼 관심이 쏠린다. 2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달 27일 서울 동작구 사당동 ‘이수 푸르지오 더프레티움’ 전용면적 59㎡ 1가구 무순위 청약이 진행된다.이수 푸르지오 더프레티움은 사당3구역을 재건축한 단지로 지난 2021년 6월 준공됐다. 이번에 나온 물량은 계약 취소에 따른 잔여분이다. 무순위 청약은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한다.특히, 전매제한은 물론 거주의무기간이 없다. 이는 세입자를 받아 분양금을 낼 수 있다는 의미다. 이 호실의 분양가는 7억9200만원 수준이다. 같은 면적이 지난달 16억원에 실거래돼 단순 계산하면 8억원2023.05.17 10:22
지난 1월 정부가 부동산 시장의 안정적인 연착륙을 위해 꺼내 든 규제 완화 카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수혜 단지들을 중심으로 주택 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부에 따르면 1·3 대책을 통해 발표한 분양권 전매제한 완화와 관련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4월부터 시행됐다. 이는 이미 분양 중이거나 분양을 마친 아파트에도 소급적용된다. 개정안을 통해 전매제한기간이 눈에 띄게 짧아졌다. 전매제한기간이 최대 10년이었던 수도권에서는 분양권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와 규제지역은 3년, 과밀억제권역은 1년, 이 외 지역은 6개월로 줄었다. 최대 4년이었던 비수도권의 경우 분양가 상한제가2023.04.11 10:18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 완화가 시행되면서, 서울 분양시장이 다시금 주목받을 전망이다. 최장 10년에 달하던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최대 3년까지 줄어들면서 실수요를 비롯해 투자 수요까지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세가 기대되는 서울 분양시장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돼서다. 특히, 입주 전 분양권 거래가 가능한 단지는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향후 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섰을 때 시세 차익을 그대로 누릴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서울은 이번 전매행위 제한기간 규제 완화 시행으로 3년에서 최대 10년까지 제한되던 규제 지역, 공공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지역의 전매제한 기간이 3년으로 완화됐고, 서울 전 지역2023.04.04 18:56
오는 7일부터 수도권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최대 10년에서 3년으로 대폭 단축된다.국토교통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으로 아파트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규제지역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 여부에 따라 공공택지·규제지역·분양가 상한제 적용지역은 3년, 서울 전역이 포함되는 과밀억제권역은 1년, 그 외 지역은 6개월로 완화된다.만약 3년 이전에 소유권 이전등기가 완료되는 경우에는 3년이 경과한 것으로 간주한다.비수도권의 경우 공공택지·규제지역은 1년, 광역시 도시지역은 6개월로 완화하고, 그 외 지역에서의 전매제한은 전면 폐지한다. 이번 조치는 시행령2023.03.26 13:28
이달 말부터 수도권에서 최대 10년인 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이 최대 3년으로 대폭 줄어든다.비수도권 전매제한 기간은 최대 4년에서 1년으로 축소된다.규제지역인 서울 강남 3구와 용산에서 아파트를 분양받더라도 3년 이후엔 팔 수 있게 되는 것이다.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분양권 전매제한 완화를 골자로 한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이 지난 24일 차관회의를 통과했다.국토부는 오는 28일 국무회의를 거쳐 이달 안으로 개정안을 공포·시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전매제한 완화는 국토부가 1·3 대책을 통해 밝힌 내용이다.수도권의 경우 공공택지(분양가 상한제 적용) 및 규제지역은 3년, 서울 전역이 포함되는 과밀억제권역은 1년, 그 외2023.03.23 09:01
정부의 잇따른 규제 완화로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를 보이면서 아파트 분양권 전매가 늘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전국 아파트 분양권 전매 건수는 3400건이었다. 직전달(2921건) 대비 479건 증가한 수치다. 여기에 이달 전매제한 규제까지 완화되면 분양권 거래가 더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아파트 분양권은 기존 주택을 매입하는 것보다 자금 부담이 적다. 초기 계약금과 중도금만 치르면 매수할 수 있고, 청약 통장을 쓰지 않고 신축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다. 여기에 대규모 입주장이 예정돼 분양권 매물이 많이 나온 단지의 경우 기호에 따라 동•호수를 선택할 수 있다.이달 전매제한 기간이 본격 완화된다. 수도권2023.01.06 14:42
새해 들어 부동산 시장에 다시금 봄이 돌아온다. 시장을 옳아 맸었던 부동산 규제들이 잇따라 해제되면서 거주와 투자의 진입 장벽이 한층 더 낮아지게 됐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3일 2023년도 업무계획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부동산 규제 해제를 발표했다. 가장 큰 핵심은 실거주 의무 폐지와 전매제한 기간의 완화 및 폐지다.이번 발표를 통해 서울 강남•서초•송파•용산구만 남겨놓고 나머지 지역들은 5∼10년의 전매제한 규제와 2∼3년의 실거주 의무 등에서 벗어나게 된다.수도권의 경우 공공택지(분양가 상한제 적용) 및 규제지역은 전매제한이 3년, 서울 전역이 포함되는 과밀억제권역은 1년, 그 외 지역은 6개월로 완화된다. 비수2022.04.27 08:39
최근 생활숙박시설이 실속과 안정성을 모두 잡은 투자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생활숙박시설의 가장 큰 장점은 세금 부담이 적다는 데 있다.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을 적용받으며,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다주택자 양도세 및 종합부동산세 중과가 없다. 취득세 중과나 보유세 부담도 적고, 강화된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등에 대해서도 무관하다.또, 임대수익을 가져가면서도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 새 아파트 청약에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다. 나아가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없이도 청약할 수 있다. 당첨 시 바로 전매할 수 있고, 아파트보다 대출 한도가 높다는 것도 장점이다.이런 가운데, 롯데건설이 시공하2022.01.13 14:17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단기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단지들로 수요가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가 지난 2020년부터 수도권·지방 광역시 대부분 지역 분양권 전매 제한 기준을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로 강화하면서, 전매제한 기간이 짧은 신규 단지의 희소성이 더욱 높아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아울러 투기과열지구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주택의 경우, 수도권은 최소 5년부터 최대10년까지 전매가 불가능하다. 이른바 ‘로또 분양’이라 불리는 단지의 분양권에 높은 웃돈이 붙고 있음에도 차익 실현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전매제한이 풀린 단지의 분양권은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등 풍선효2021.11.10 17:33
정부가 청약 시장에서 100실 미만 오피스텔에 몰리는 과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칼을 빼들 전망이다. 10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쏠림현상을 막을 목표로 주거용 오피스텔 분양권에 전매제한 적용 기준을 100실에서 50~70실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과 비교해 규제에 자유로운 오피스텔에 수요가 몰려 이를 막기 위해 전매제한 범위 조정의 필요성이 있다는 것이 국토부의 입장이다. 현행법상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에 지어진 100실 미만 오피스텔은 당첨 직후 프리미엄을 받아 명의 이전 후 분양권을 판매할 수 있어 전매제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또한 오피스텔은 건축법 적용을 받아 청약2020.10.23 07:00
동원개발은 24일 부산 당감2동 573-8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서면 비스타동원' 견본주택을 선보이고 분양에 돌입한다. 오는 2023년 9월 입주 예정인 '서면 비스타동원'은 지하 2층~지상 36층, 6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806가구 규모로 일반분양분은 210가구이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4일이며, 이어 16~18일 사흘간 계약을 진행한다.단지는 부산지하철 2호선 가야역과 동의대역을 동시에 이용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롯데백화점(부산본점), 홈플러스(가야점), 서면 중심상권, 개금·서면 메디컬 스트리트가 가깝고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부산진구청 등을 이용하기2020.09.19 12:13
오는 22일부터 지방광역시 민간택지 분양권 전매제한 강화 규제가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다음주에는 규제를 피한 지방 분양단지들이 대거 청약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오는 22일부터 입주자 모집공고를 신청하는 지방광역시 민간택지 아파트의 분양권 전매제한을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까지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정부가 전매제한 기간을 대폭 강화한 이유는 그동안 비규제지역에서 전매제한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 점을 이용한 분양권 전매목적의 투자가 이어지면서 청약과열 단지가 속출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규제지역이 아닌 수도권 및 지방광역시 민간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은 6개월의 전매제한 기간을 적용받2020.06.25 10:52
정부의 분양가 규제와 신축 아파트 선호가 맞물리면서 청약수요 쏠림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에는 전국에서 24만여 가구가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20년 하반기 전국 분양예정 물량은 총 24만2110가구(임대 포함한 총가구수 기준)로 집계됐다. 청약 이관업무와 코로나19 우려로 분양일정을 소화하기 버거웠던 상반기(15만 가구)에 비해 58.7% 늘어난 수준이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13만8,873가구, 지방은 10만3237가구가 공급된다. 하반기 분양은 7월에 집중될 전망이다. 7월 분양예정 물량은 8만6501가구로 하반기 월평균 분양물량 4만가구의 2배 수준이다. 5월말 조사된 7월 물량(4만8000여 가구)에 비2020.06.03 08:20
분양권 전매제한 규제 강화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앞두고 6월 전국 아파트 분양시장에 ‘큰 장’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3일 부동산거래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의 분양 예정 물량은 모두 71개 단지, 6만 6364가구(일반분양 4만 4990가구)로 집계됐다. 1년 전인 지난해 6월 물량과 비교해 총 4만 1076가구(162%), 일반분양은 2만 7698가구(160%) 크게 늘어난 수치다. 이달에 분양물량이 급증한 이유는 오는 7월 29일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적용과 함께 수도권·지방 광역시 전매제한 강화 등 정부의 고강도 규제 시행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건설사들이 분양 가능 물량을 8월 이전으로 앞당기고 있기 때문이다. 수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2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3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4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5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
6
카타르 가스공급 5년간 중단 "불가항력 선언"... 로이터 긴급 뉴스
7
코스피200 야간선물, 뉴욕증시 하락 딛고 소폭 상승…867.45 마감
8
“금리 인상 확률이 인하 추월”…미 연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속 선택 기로
9
XRP 재무 운용사 에버노스, 나스닥 상장 초읽기...XRPN 시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