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6 18:13
미래에셋증권은 6일 최현만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최현만 신임 미래에셋증권 회장은 미래에셋그룹 창업멤버다. 25년 동안 미래에셋그룹을 독립 투자전문그룹으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융투자업계 최초로 전문경영인 회장으로 승진했다.실제, 최 회장은 미래에셋 주요계열사인 증권, 운용, 생명, 캐피탈 등의 CEO를 골고루 역임하며 그룹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 이번 승진 인사는 전문 경영자들이 회사를 이끌어 가는 역동적 문화의 미래에셋을 만들겠다는 박현주 회장의 의지가 반영된 결정이다. 미래에셋증권 뿐만 아니라 미래에셋그룹 각 계열사 역시 향후 전문 경영인 출신 회장 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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