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6 08:40
신세계까사가 친환경 수면 전문 브랜드 ‘마테라소’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생성형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광고 캠페인 ‘자연을 담은 매트리스, 마테라소’를 공개했다.16일 신세계까사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촬영 세트, 인쇄물 등 물리적 자원을 사용하지 않고 생성형 AI 기술로만 제작된 ‘제로 웨이스트’ 광고다. 마테라소가 추구하는 ‘자연 친화적 숙면’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콘텐츠 제작 과정에까지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마테라소는 건강하고 안전한 자연 친화적 수면을 지향하는 브랜드로, 자연에서 얻은 천연 소재의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삼았다.마테라소의 매트리스 전 제품은 환경부 주관 ‘환경표지인증2025.01.23 09:11
최근 지속 가능한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명절 음식 준비 과정에서도 환경을 생각하는 실천이 주목받고 있다. 이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명절 음식을 활용하여 새로운 요리로 재탄생시키는 ‘제로웨이스트’ 한우 레시피를 제안하며 환경 보호와 건강한 식생활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다.명절 음식을 활용한 대표적인 한우 요리로 ‘한우 시금치 덮밥’과 ‘한우 궁중 떡볶이’를 추천한다. 한우 시금치 덮밥은 명절 상차림 후 남은 시금치 나물과 한우 산적으로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는 한 그릇 요리다. 한우 산적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뒤 소금, 후추, 올리브유로 밑간해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굽2024.09.02 13:31
파츠파츠가 ‘패션의 미래’에 대해 고민한 결과를 공유한다. 제로웨이스트 패션 브랜드 파츠파츠가 오는 3일부터 7일까지 DDP 디자인 랩 4층 잔디사랑방에서 ‘Fashion and The Sustainability’ 특별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25 SS 서울패션위크 지속가능 특별 기획전시로 런웨이 무대가 아닌 패션브랜드의 ESG 프로세스 체험의 기회로 마련됐다. 파츠파츠는 이번 전시가 패션산업의 미래를 앞당겨 구현하고 있는 파츠파츠의 철학과 메시지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패션에 대한 이해와 의미를 되새겨 보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파츠파츠는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중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단 하나의 소재로 컬렉션을 구성하2024.01.12 10:13
환경부 지정 제1호 ‘녹색특화매장’을 운영하며 국내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올가홀푸드가 서울 전 지역으로 녹색특화매장을 확대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소비 문화를 전파한다. 풀무원 계열의 LOHAS Fresh Market, 올가홀푸드는 방배점, 압구정점, 강남점 등 11개 매장이 환경부 지정 ‘녹색특화매장’에 신규 선정되면서 서울 내 전 매장이 제로웨이스트(Zero-Waste) 매장으로 운영된다고 12일 밝혔다. ‘녹색특화매장’이란 환경부가 운영하는 ‘녹색매장’을 보다 확장·발전시킨 개념으로 친환경 녹색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한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콘셉트의 매장을 뜻한다. 올가는 지난2023.08.31 11:52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지난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6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리테크2023)에서 ‘찾아가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상점’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상점에는 △자투리 가죽을 이용해 업사이클링 제품을 제작하는 ‘나로드니’ △미혼모 자립 지원을 돕는 향기 인테리어 브랜드 ‘마리에뜨’ △어르신들로부터 공급받은 폐지로 가방·캔버스 아트 등을 제작하는 ‘러블리페이퍼’ △리필스테이션 운영 및 제로웨이스트 상품판매업체 ‘플래닛어스’ 등 인천에 소재한 4개의 사회적기업과 여성기업이 무료부스 및 판매지원금을 후원받아 입점했다.이들은 자투리 가죽으로 열쇠고리 만들기, 폐아이2023.01.03 17:33
◆신세계百, 설 선물 제로웨이스트 도전한다 신세계는 설을 맞이해 자연 생분해 되는 100% 사탕수수로 제작한 햄퍼박스를 새롭게 도입해 선보인다. 햄퍼박스는 신세계 디자인팀이 직접 제작에 참여, 친환경 소비 실천은 물론 디자인의 특별함까지 더했다. 햄퍼 박스는 본점과 강남점, 경기점 등 전 점포 식품관 내에서 구매 후 직접 포장할 수 있다. 신세계는 명절뿐 아니라 일반 패키지에도 도입, 자원 선순환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전 점포에서는 종이로 만든 과일바구니도 선보인다. 재활용이 어려운 라탄 대신 종이와 마 소재를 활용했다. 또 과일세트와 와인을 담는 종이 패키지는 무코팅 재생 용지에 콩기름 인쇄로 제작했다. 축산과2021.10.26 10:28
광주푸른꿈창작학교가 교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과 함께 오는 27일 ‘제로웨이스트 학교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26일 광주푸른꿈창작학교에 따르면 ‘제로웨이스트 학교 만들기’ 행사는 ▲제로웨이스트 선언식 및 챌린지 ▲분리수거장 설치 및 올바른 분리배출 시스템 구축 ▲푸른꿈 그린데이(수요 잔반 없는 날 운영 및 캠페인 활동) ▲부스 체험 ▲남구 일대 및 푸른길에서의 ‘푸른꿈 기후행동’ 실천 등으로 진행된다. 광주푸른꿈창작학교는 지난 9월24일 남구청과 푸른길 걷는 사람들, 남구기후행동 지역 네트워크팀과 함께 기후위기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교직원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와 함께 지역과 환경2020.11.13 15:56
친환경 소비의 일환으로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려는 유통업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통가에 ‘제로 웨이스트’ 열풍이 불고 있다. 제로 웨이스트는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모든 자원과 제품을 재활용 가능하도록 디자인해 궁극적으로는 그 어떤 쓰레기도 매립되거나 바다에 버려지지 않도록 하는 하나의 사회 운동이다. 언택트 시대에 접어들면서 더 많아진 포장재 쓰레기 처리에 대한 고민이 더욱 깊어진 가운데 플라스틱 용기를 줄이기 위해 리필 문화를 제안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아모레퍼시픽은 최근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리필 스테이션’을 열었다. 샴푸와 바디워시 제품의2019.10.08 17:36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쓰레기로 버려지는 음식물은 1만6000t에 달한다. 실제로 환경부에 따르면 1~2인 가구 증가와 생활수준 향상으로 매년 음식물 쓰레기양이 증가하고 있다. 2017년 기준으로 하루 1만5903t이 발생한다. 우리 국민의 연간 1인당 쌀 소비량으로 환산했을 때 26만 명 분이 매일 버려지는 셈이다. 하루 약 40만 식의 단체급식을 제공하는 CJ프레시웨이는 이같이 낭비되는 음식물을 줄이는 동시에 기아퇴치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국제연합(UN) 구호기관인 유엔세계식량계획(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과 손을 잡았다. CJ프레시웨이는 8일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문종석 대표를 비롯해 CJ제일제당 민희경 사회공헌추진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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