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14:09
제주에너지공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는 사회공헌 사업 ‘초록산타가 간다’ 사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공사에서 지난 22이 진행한 이 사업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선물을 지원하는 행사다.올해는 제주에너지공사 자체 기부금 150만원과 직원들이 기부한 매칭그랜트 사업 기금 150만원을 더해 총 300만원으로 추진했다. 매칭그랜트 사업은 공사 예산과 제주에너지공사 직원들이 매달 5000원에서 3만원의 기부를 통해 마련한 나눔 기금을 1대 1로 매칭해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봉사활동에는 노경협의회 김호민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을 비롯하여 25여 명의 직원들이 함께 했다. 이날 포장한 선물은2022.12.23 13:52
제주에너지공사는 성평등 의식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열린 행사에는 공사 임직원뿐만 아니라 도내 관계기관 관계자와 도민들도 참석하여 유럽의 양성평등 발전 과정에 대한 강연을 듣고, 성평등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자였던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은 “유럽도 성평등을 위해 고민과 변화를 계속해 왔다”라면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강조했다. 토크 콘서트는 강연이 종료된 후에도 약 한 시간 동안 열띤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김호민 사장은 기념사에서 “성 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나답게’ 살아가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2022.12.12 16:13
제주에너지공사는 세계 인권의 날(12월 10일)을 맞아 ‘공사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7일 개최된 선포식은 인권경영헌장을 재선언해 임직원의 인권경영 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한 취지다. 또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행의 추진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제주에너지공사 인권경영헌장에는 △인권경영에 대한 의지 △차별 금지와 결사 및 단체교섭의 자유 △안전한 근무환경 제공과 강제노동 및 아동노동의 금지 △이해관계자와 소비자 인권 보호 △환경 보호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인권침해 예방 및 구제 등 인권보호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제주에너지공사 김호민 사장은 “임직원 간에 상호 존중과 배2021.11.29 11:30
제주에너지공사(사장 황우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2021 한국에너지대상’에서 ‘신재생에너지 산업발전’ 공공부문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제주에너지공사는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보급 등 풍력·태양광 등 신산업 발전과 국가정책 목표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탄소 없는 섬 제주 2030(CFI 2030)’의 실현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단지 구축과 운영, 신모델 개발과 확산에 주력하고 있는 제주에너지공사는 현재 풍력 40기 56메가와트(㎿)와 태양광 3개소 1.5㎿의 발전단지를 운영관리하고 있다.제주도 지원사업으로 태양광발전 5㎿ 시설과 총 542기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도 보급했다.이같은 노력의 결과로 제주도는 현재2021.09.07 18:21
◇한수원-제주에너지공사, 제주 탄소중립 맞손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제주에너지공사, 제주대 스마트그리드 인력양성사업단과 함께 7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주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제주도 친환경 에너지사업 모델의 국내외 공동 진출과 각 기관의 고유한 장점을 살린 수자원 개발·관리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한수원은 이날 같은 장소에서 사단법인 국제녹색섬포럼, 제주녹색섬발전협의회와 '제주도 녹색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한수원은 가파도, 마라도, 비양도, 우도, 추자도 등 제주 5개 섬을 대상으로 하2021.07.30 16:16
◇가스공사, CGN율촌전력 복합화력발전소에 연 42만t 공급…개별요금제 확대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CGN율촌전력㈜과 577메가와트(㎿)급 복합화력발전소 1호기에 천연가스 연 42만t을 개별요금제로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가스공사는 30일 오는 2025년부터 10년간 연 42만t 규모의 천연가스 고정약정물량(총물량 기준 49만t)을 CGN율촌전력에 공급하는 ‘발전용 개별요금제 공급·인수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가스공사는 지난해 10월 한국지역난방공사를 시작으로 내포그린에너지, ㈜한주 등 여러 사업자들과 개별요금제 천연가스 공급계약을 성사시켰고, 이번 CGN율촌전력과 계약으로 개별요금제 물량 규모를 연 180만t 수준을 늘2021.04.29 18:12
제주도 산간은 해마다 이맘쯤이면 왕성하게 새순을 세상 밖으로 밀어내는 고사리를 따는 시기를 맞는다. 당연히 부드러운 봄 고사리를 먼저 따서 차지하려는 채취객들 발길이 늘어나기 마련이다.문제는 고사리를 찾아다니느라 산간을 정신없이 뒤지다보면 채취객이 그만 방향 감각을 상실하고 돌아갈 방향을 찾지 못하는 ‘길 잃음 사고’가 반복해 발생한다는 점이다.설사 산간에서 핸드폰 통화가 되더라도 자신의 현재 위치를 알려줘야 하는데 산 속에 뚜렷한 표식이 없으니 큰 낭패를 겪을 수밖에 없다.이같은 고사리 채취객의 ‘길 잃음 사고’를 예방하고, 길을 잃더라도 핸드폰으로 위치를 알려줄 수 있는 제주에너지공사의 ‘소확공(작지만2021.01.22 18:02
제주에너지공사의 조직이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현장 중심'으로 탈바꿈한다.22일 제주에너지공사에 따르면, 이번 조직 개편의 주요 내용은 ▲핵심사업 적기추진을 위한 의사결정 단계 최소화(5단계→3단계) ▲보유설비 이용률 향상을 위한 도내 설비관리전문기업 육성 ▲그린뉴딜사업 선도적 대응과 청년벤처 일자리 창출 ▲내부 핵심업무의 전문역량 발휘와 성과관리제도 도입 등이다.우선, 발전단지운영사업소를 신설해 발전설비 운영효율 향상을 포함한 판매수익 안정화, 지능형 설비관리 통합운영시스템(SI) 구축과 운영 등을 전담하도록 했다.그린뉴딜사업처를 확대 재편해 정부와 제2020.10.16 15:24
제주에너지공사가 신재생에너지 전문 인력(3명)을 2020년 제 3회 제주특별자치도 공공기관 통합채용 방식으로 뽑는다.이번 인력 채용은 제주형 그린뉴딜 사업과 공공주도 해상풍력발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진행된다. 주소지 제한 요건과 공고문의 기본 응시 자격에 해당하는 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제주에너지공사는 “취업 지원 대상자와 장애인,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북한 이탈주민 등에게 전형별 가점을 부여해 사회형평성 인재채용도 지속한다”고 밝혔다.채용 분야는 ▲신재생에너지 운영·개발 분야(기술직 2명) ▲신재생에너지 연구 분야(연구직 1명)이다. 지원서는 통합채용 사이트(http://jeju.incruit.com)에서 접수하며2020.09.10 15:55
제주에너지공사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탄소 없는 섬, 제주(CFI)’ 실현을 위해 제주도민 소통공간인 ‘에너지·소통·공감 카페(에너지 카페)’를 선보인다.에너지 카페는 제주도와 공사가 저탄소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만드는 공간으로 이달부터 4개 매장을 단계적으로 열 계획이다.지난 4월부터 전문가 의견 수렴과 현장조사를 거쳐 9일 제주시 아라동에 위치한 전체 4개층 규모 갤러리카페 ‘거인의 정원’ 내 지하 1층에 1호점 ‘1.5℃’의 문을 열었다.‘탄소 발자국을 줄이기 위한 발걸음’이란 주제로 개점한 에너지 카페 1호점의 이름 ‘1.5℃’는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한 지구 평균온도 상승 억제선을 뜻한다.1.5℃의 카2020.07.17 15:03
‘탄소 없는 섬(Carbon Free Island, CFI)’ 제주를 실현하기 위한 친환경 기술을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생긴다.제주에너지공사는 17일 제주시 구좌읍의 ‘행원 신재생에너지홍보관’을 제주도민과 방문객을 위한 CFI 기술체험과 복합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다고 밝혔다.지난 3월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CFI 교육·기술체험형 신규 콘텐츠 개선작업을 진행해 온 행원 홍보관은 앞으로 3년에 걸쳐 총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CFI 홍보관으로 탈바꿈한다.오는 2022년까지 3단계로 리모델링 작업을 거쳐 ‘탄소 없는 섬, 제주’로 만드는 주요 기술인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전기차 등 친환경기술의 정보 제공과 체험교육을2020.06.16 16:56
제주에너지공사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서포터즈 ‘에너자이저’가 16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에너자이저’는 제주에너지공사와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온라인 홍보콘텐츠 제작·홍보, 회사 행사 참여 등 활동을 통해 제주에너지공사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활동 기간은 오는 11월까지 약 5개월 동안이다.앞서 공사는 제주도내 대학의 재학생(휴학생 포함)을 대상으로 1차 서류 심사, 2차 게시물 과제 제작 심사를 거쳐 SNS 홍보서포터즈 4명을 최종 선발했다. 황우현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은 “SNS 서포터즈 ‘에너자이저’를 통해 1인 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힙(hip)’한 콘텐츠를 제작해 ‘탄소 제로 청정섬(Carbon2020.06.10 14:09
제주에너지공사는 운영 중인 총 40기의 풍력 터빈 설치지역에 올해 지원금 총 11억 2500만 원을 지원했다.10일 제주에너지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발전단지 주변지역 지원사업’에 따라 회사가 소유한 풍력 터빈을 설치한 제주지역 마을의 발전과 청정 에너지 개발을 위해 매년 지원해 오고 있다.발전단지 주변지역 지원사업은 제주도민의 전력사업 이해 증진과 청정에너지 개발 촉진은 물론, 발전설비 운영을 도모해 ‘탄소 없는 섬(Carbon Free Island)’을 추진하는 제주도 CFI 2030 구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이다.제주에너지공사는 지난 2012년 이후 신재생 에너지의 지속된 보급과 확충으로 ‘청정 제주’를 조성하는 한편, 오2020.04.01 11:30
제주에너지공사가 황우현 신임 사장을 맞아 제주를 '탄소 없는 청정 섬'으로 만들기 위한 글로벌 스마트에너지시티를 조성하는데 속도를 낸다.1일 제주에너지공사에 따르면, 황우현 사장은 지난달 30일 원희룡 제주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곧바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황 사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 차원에서 전 직원이 참석하는 행사가 아닌 사내방송으로 취임사를 낭독하고, 임직원들과 사회관계망(SNS)을 통해 의견을 공유했다. 취임사에서 황사장은 경영 5대 핵심사항으로 ▲제주 CFI(Carbon Free Island:탄소 없는 섬) 적기 구축기반 조성 ▲사업 다각화 ▲조직과 인력의 전문성 강화 ▲직원복지 ▲업무환경 개선 ▲지역사회공헌을 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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