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10 11:08
미국 유타주 보건부(UDOH)는 한국 자가진단키트 전문업체 젠바디가 생산한 코로나19 신속항원 키트의 신뢰성 문제를 제기하며 사용을 일시 중단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유타주 보건부(UDOH)는 성명에서 "젠바디가 생산한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를 모두 받은 유타주 주민 1만8000명의 검사 결과를 분석해 보니 PCR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 중 절반 이상이 젠바디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유타주 보건부는 주 역학조사 담당자들이 젠바디가 생산한 신속항원 자가검사 키트의 신뢰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고 덧붙였다. 젠바디가 생산한 코로나19 신속항원 자2020.10.30 10:36
젠바디가 코로나19 진단키트 '젠바디 COVID-19 Ag'의 수출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30일 바이오스펙트럼아시아(biospectrumasia)와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젠바디는 최근 인도 보건당국으로부터 젠바디 COVID-19 Ag의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젠바디 COVID-19 Ag는 코로나19 항원 신속 진단키트다. 항원 진단키트는 기존 항체 진단키트로 진단이 어려웠던 코로나19 초기 감염 단계에서도 진단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샘플 채취 후 15분 이내에 결과를 할 수 있어 신속한 감염자 차단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에 효과적이다. 젠바디는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 제품의 수출허가를 승인받았으며 유럽인증(CE)도 마쳤다. 이후 아시아2020.04.01 05:00
◇GC녹십자랩셀, 차세대 항암제로 '코로나19' 잡는다 GC녹십자랩셀은 미국 클레오(KLEO Pharmaceuticals)와 함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최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크게 두 개로 구성된다. 먼저 GC녹십자랩셀이 보유한 '자연살해세포(NK, Natural Killer)'를 활용하는 방법이다. NK는 차세대 항암제로 주목받는 물질로 감염세포를 직접 공격하고 다른 면역세포를 활성화 해 장기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다른 하나는 NK와 중화항체 역할을 하는 클레오의 'ARMs'를 동시에 이용해 치료제를 만드는 방식이다. 초기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충북대학교 의과대학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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