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6 07:16
홍콩배우 남결영(란제잉)의 사망으로 사망 전 그가 성폭행 당했다고 폭로한 홍콩의 배우 겸 감독 가해자 증지위에 대한 관심이 6일 폭발하고 있다. 홍콩 연예계에서 영향력이 막강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13년 남결영은 두 명의 배우에게 자신이 끔찍한 성폭행을 당했다며 관련 영상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남결영은 신상을 밝히지 않다가 올해 초 이들이 증지위와 이미 사망한 고 등광영이였음이 드러났다. 이에 증지위는 " 날 모함하기 위한 완전히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홍콩에도 조재현 같은 사람이 있네” “강력히 처벌해야”등 반응을 보였다.2018.10.08 14:07
배우 조재현(52)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주장이 또 나왔다. 지난 2월 첫 성추문이 불거진 이후 계속된 의혹에 휘말려 활동을 전면 중단한 가운데, 17세 미성년자 시절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이 손해배상청구를 제기한 것. 8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 7월 조재현을 상대로 억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그는 만 17세때 조재현에게 성폭행 당한 뒤 정신적 충격을 안고 살아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현 측은 이번 성폭행 의혹에 대해서도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조재현 측 법률대리인은 이날 보도 직후 여러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정위원회에 회부돼2018.08.08 13:34
MBC 'PD수첩'이 지난 3월 방송된 김기덕 감독과 배우 조재현의 성폭행 의혹을 방송한 '거장의 민낯' 이후의 이야기를 다룬 '거장의 민낯, 그 후'를 방송하며 큰 충격을 안겼다. 이날 방송 분은 시청률 5.2%(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로 동시간대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에 비해 0.9%P 상승한 기록이며, 동시간대 예능인 SBS '불타는 청춘'이 기록한 5.8%와도 0.6%P의 근소한 차이다. 이날 'PD수첩'에서는 지난 시간에 밝혀졌던 충격적인 성폭행 의혹 외에도 추가 폭로가 이어졌다. 지난 방송이 나간 후 여성 스태프들과 일반인 할 것 없이 추가 제보가 이어졌고, 그들은 용기를 내 자신들의 피해 사실을 'PD수첩'에2018.08.08 11:18
'성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재일교포 여배우와 "사실무근"이라는 배우 조재현 측 주장이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재일교포 여배우는 실명과 얼굴을 공개해도 좋다며 "죽더라도 밝히겠다"고 나섰고, 조재현은 여전은 '돈'을 위한 '공갈협박'이라고 맞서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감독 김기덕과 배우 조재현의 성폭력 의혹을 고발한 '거장의 민낯, 그 후'를 방송했다. 이번 방송에는 재일교포 여배우를 비롯해 전·현직 배우 및 스태프, 일반인 여성까지 등장해 두 사람에게 당한 성폭력 피해를 폭로했다. 2000년 초 한국드라마에 출연하며 '선배'였던 조재현에게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2018.08.08 00:08
배우 조재현에게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는 일반인 여성이 등장했다. 그는 '생면부지'와도 같은 자신에게 조재현이 성폭행을 시도했다면서 10년 전 강남에서 겪었던 충격적인 상황을 증언했다. 7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감독 김기덕과 배우 조재현의 성폭력 의혹을 고발한 '거장의 민낯, 그후'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번 방송에서 피해사실을 털어놨던 여배우들은 물론 영화계 스태프들의 다양한 증언이 쏟아졌다. 특히 조재현과 '30분' 대화를 나눈 것이 전부라는 일반인 여성의 피해 주장이 나와 충격을 안겼다. 2007년 초 평범한 직장인이었다는 일반인 여성 H는 연예기획사에 다니던 지인을 따라 강남의 한 식당에 갔다2018.08.07 17:22
MBC 'PD수첩'이 지난 3월 6일, '거장의 민낯' 방송을 통해 감독 김기덕과 배우 조재현의 성폭력 의혹을 제기한 데 이어 그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거장의 민낯, 그 후'를 방송한다. 지난 3월 방송 당시 'PD수첩' 제작진은 수차례에 걸쳐 반론을 권유하였으나 두 사람 모두 응하지 않은 채 방송이 나갔다. 그로부터 3개월 뒤, 김기덕 감독은 방송에 출연했던 피해자들과 제작진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 그로 인해 피해자들은 신원 노출의 불안, 장기간 소송의 압박, 보복의 두려움 등으로 심각한 2차 피해를 받게 됐다. 2018년 상반기를 관통했던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열풍은 그 열기가 가라앉자마자 가해자로 지목되었던 사람들2018.06.26 21:40
26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교포 배우 A씨와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A씨는 한밤 제작진과 나눈 전화 인터뷰를 통해 "2000년 5월에 사건이 있었다. 대본 연습 중 지도를 해주겠다고 공사 중인 깜깜한 남자화장실로 끌고 가 문을 잠그고 성폭행을 했다. 그 일 때문에 결혼 준비하던 남자친구와도 헤어지고 자살 시도도 했다"고 말했다. 조재현 측은 "A씨를 성폭행한 적 없다.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 여배우 집에서 관계를 가졌으며 외도였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A씨는 "집에 할머니와 함께 살고 있어서 남자를 데려올 수 없었다"고 말했다. 조재현 측은 A씨에게 8000만원 이2018.06.23 00:10
배우 조재현이 최근 논란이 된 재일교포 여배우 성폭행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지난 22일 조재현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분들게 진심으로 사죄하는 마음으로 모든 걸 내려놓고 속죄하며 지내고 있다”고 밝히며 재일교포 여배우 성폭행 증언에 대해 “화장실에서 성포한 적이 없다”고 전했다. 이어 “여배우가 저를 초대한 적이 없다고 했지만 저는 그녀의 집에 두 번 갔다. 아직도 그녀의 집 구조가 선연히 기억난다”며 “가정을 가진 제가 다른 여자를 이성으로 만난 것은 대단히 잘못한 일”이라며 재일교포 여배우와 이성적으로 교제였음을 주장했다. 또한 자신은 2002년 초 재일교포 여배우 어머니에게 지난 10년2018.06.22 18:03
배우 조재현이 '재일교포 여배우 성폭행'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18년 전 유부남으로서 여배우와 잘못된 만남이 있었음은 인정하지만, 강압에 의한 관계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조재현은 2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과거 방송사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재일교포 여배우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그는 "그 동안 왜곡된 제보나 보도에 대해서 어떤 대응을 하지 않은 건 최초 원인제공을 한 사람이 제 자신이었으므로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맞다고 여겼기 때문"이라며 지금까지 입을 열지 않은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조재현은 1998년부터 2001년 초까지 방송한 모 드라마에서 여배우를 만났다고 인정하며, 해당 여배2018.06.22 00:00
배우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폭로가 끊이지 않으면서 최율에 이은 여배우 C씨의 고백도 재조명되고 있다.당시 미투 가해자로 조재현의 실명을 처음으로 거론한 사람은 배우 최율이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너(조재현) 언제 터지나 기다렸다”며 “생각보다 빨리 올 게 왔다”고 폭로해 화제가 됐다. 최율의 발언 이후에도 미투 폭로는 끊이지 않았다. MBC ‘PD수첩’에서는 조재현과 함께 영화에 출연했다는 여배우가 나와 성폭행을 당했다고 고백했다.여배우 C씨는 PD수첩에서 “조재현이 문을 열고 다짜고짜 키스를 했다”라며 “결혼했는데 왜 그러시냐고 했는데 좋아서 그렇다고. 잘 지내려고 그런 거라더라”라고 말했다2018.06.21 11:37
배우 조재현과 재일교포 여배우의 성추문이 법정공방으로 번질 조짐이다. 여배우 측은 분명한 '성폭행'이라며 오랜 세월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반면, 조재현은 "합의된 성관계"라며 해당 여배우를 고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조재현 측 법률대리인이 각종 매체에 밝힌 바에 따르면, 조재현은 빠르면 22일(내일)께 재일교포 여배우 A씨를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조재현이 직접 참석하지는 않지만, 고소배경을 설명하는 간단한 기자회견도 함께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현 측은 재일교포 여배우 A씨 모녀가 성관계를 빌미로 그동안 지속적으로 금전을 요구했으며, '미투' 운동으로 곤란해진 틈을 타2018.06.21 06:31
“재일교포 여배우 A양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발하겠다.” 조재현 측이 자신에게 성폭행 당했다고한 재일교포 A양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하기로 했다. 조해현 측은 20일 “성폭행이 아니라 둘이서 원만히 합의한 성관계”라며 “A양을 공갈 미수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성관계후 A양에게 8000만원을 은행계좌로 송금했다. A양 어머니는 성관계 사실을 알리겠다고 집요하게 협박을 했으며 최근까지도 A양의 친한 변호사를 통해 합의를 하자며 추가로 3억원의 합의금을 요구했다”며 돈을 노린 것임을 강조했다. 한 매체에 따르면 A씨는 2001년 인기 시트콤에 출연한 뒤 한국에서 활동한 재일교포 여배우로 당시 화2016.10.11 09:36
지난 1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119회에서는 “사람들이 TV나 영화는 많이 보는데 연극을 많이 보지 않아서 슬픈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로 한국 일일 비정상대표로 배우 겸 감독 조재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공연장부터 TV 속, 스크린까지 넘나들며 그야 말로 열일하는 조재현과 함께 글로벌 공감 토크 각 국의 ‘공연과 축제’에 대한 모든 것이 진행됐다. 연극이 무서운 프랑스부터, 영화처럼 친숙한 이탈리아까지 다양한 공연 문화에 대한 각 국의 인식들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영화제부터 각 나라별 대표 문화 콘텐츠 집중 탐구에서는 자국 영화제에 대한 멤버들의 양보 없는 경쟁으로 흥미를 더했다. 그리고 비정상멤버들의 눈으로 본 한국의 공연 문화와 축제에 대한 이야기까지 더해졌다. 한편 조재현은 현재 공연중인 연극 블랙버드의 제작자 이자 주연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9월 22일에 개봉한 영화 ‘나 홀로 휴가’의 각본, 연출, 특별출연을 해 주목을 받았다. 앞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김길도’역을 맡아 연기력을 뿜어내기도 했다. 지구상의 반찬타임! ‘뭣이 중헌디!’ 각 국 대표들이 소개하는 다양한 이슈로 열띤 ‘찬반’ 토론을 가지는 ‘반찬’ 타임에서는 최근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충격의 ‘지진 사태’를 언급했다. 피해자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 행렬 속, 뜨거운 논란이 일어났다고 하는데…… 기부 때문에 논란이 된 사례부터 나라별 ‘기부왕’ 이야기까지 전해졌다. 미국에서 발표된 ‘2022년 화성 이주 계획’ 목숨을 건 첫 여정에 대한 멤버들의 뜨거운 찬반 토론과 각 나라별 우주산업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한편 JTBC 월요예능 ‘비정상회담’은 MC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의 진행으로 각 국 대표 기욤 패트리(캐나다),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마크테토(미국). 럭키(인도), 자히드 후세인(파키스탄), 오헬리엉 루베르(프랑스),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니클라스 클라분데(독일)을 중심으로 오오기(일본), 왕심린(중2016.06.30 17:39
30일 밤 10시 방송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20회(마지막회 예고)의 방송안내에 따르면 김길도(조재현 분)이 무혐의 처분을 받고 풀려나면서 또 한번 극의 반전의 꾀한다.앞서 김길도는 긴급체포로 잡혀 가던 중 도망쳤다. 그러나 이후 검찰청에 자진 출두해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풀려난다.김길도의 죄를 묻는 모든 법적 책임을 그렇게 벗어나는 듯 한다.온갖 악행을 저지르고도 태연한 김길도는 채여경(정유미 분)에게 찾아가 소태섭(김병기 분)이 박태하(이상엽 분)을 죽였다는 증거들을 제시한다.그러면서 김길도는 채여경에게 한시적으로라도 같은 편에 서서 자신을 좀 도와달라 제안한다.이렇게 또다시 계략을 준비하는 김길도는 황성록(김주완 분)을 통해 비밀리에 사세 총을 구하는데 성공한다.30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마스터-국수의 신’에서 그 동안 펼쳐왔던 모든 이야기들을 어떻게 마무리 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지난 4월 27일 첫 방송을 시작한 ‘마스터-국수의 신’은 배우 천정명(무명이 역), 조재현(김길도 역), 정유미(채여경 역), 이상엽(박태하 역), 공승연(김다해 역)의 주역들이 “뒤틀린 욕망과 치명적인 사랑, 그 부딪침 속에서 시작되는 사람 냄새 가득한 인생기”를 담아냈다.2016.06.29 17:43
29일 밤 10시 방송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 19회의 방송안내에 따르면 황성록(김주완 분)은 도꾸(조희본 분)의 도움으로 구사일생한다.그리고 김길도(조재현 분)의 악행을 밝히기 위해 증언대에 서기로 마음 먹는다.TV 생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무명이(천정명 분)은 방송 도중에 아버지 이름을 빼앗은 김길도의 민낯을 까발리겠다고 계획을 세운다.이때 채여경(정유미 분)역시 김길도를 긴급체포하고자 출동한다.한편 박태하(이상엽 분)은 친구들과 김다해(공승연 분)을 지키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소태섭(김병기 분)이 파놓은 덫에 스스로 빠져 들면서 안타까움을 전한다.총 20회 분량으로 꾸며진 '마스터-국수의 신'은 2회 방송분 만을 남겨두고 있어 김길도의 악행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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