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5 06:55
경기 중단이 누구에게 도움을 줄 것인가?존 디어 '무빙데이'에서 순위가 요동친 가운데 '백전노장' 루카스 글로버(미국)와 로 호지스(미국)이 우승 경쟁에 나섰다. 김주형은 20위권, 임성재는 30위권에 머물렀다.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비롯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벋드) 등 톱 랭커들이 모두 빠진 '그들만의 리그'여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선수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 런(파71·73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우승상금 158만4000 달러) 3라운드.김주형은 버디 4개, 보기 2개로 2타를 줄여 합계 9언더파 204타2026.07.03 09:27
존 디어 클래식 첫날은 '장수만세'였다. 46세 루카스 글로버(미국)와 50세 잭 존슨(미국)이 1, 3위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를 비롯해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 톱 랭커들이 모두 빠진 '그들만의 리그'여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노리는 선수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다.3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 런(파71·7327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880만 달러, 우승상금 158만4000 달러) 1라운드.김주형은 이날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쳐 맥스 호마(미국) 등 15명과 공동 21위에 올랐다. PGA투어 통산 3승의 김주형은 US오픈에서 3위에 오르며 좋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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