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8 23:12
'집밥'백종원, 마리텔 진행 실력의 비법은 바로 게임 채팅...'아내 소유진 향한 발언?''집밥 백선생'의 백종원이 자신의 소통 비법에 대해 공개해 화제다.그는 8일 오후 3시 파주시 탄현면 아트월드 세트장에서 진행된 tvN '집밥 백선생'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MBC '마리텔'에서 빠른 채팅창을 능숙하게 읽으며 소통하는 것에 대해 "게임 덕분"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이어 "게임을 하다보면 채팅창에 하는 말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 그러다보니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그런 부분을 잘 본다"며 "욕 먹는 것도 게임에서 이미 많이 겪어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말했고, "하지만 종종 심한 욕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제가 방송하다가 아무말 없이 요리하는 것은 정말 심한 욕을 하는 사람들이 등장했을 때"라고 덧붙였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집밥 백종원, 소여사님 들으라고 하는 말인가유", "집밥 백종원, 멋있다", "집밥 백종원, 대박", "집밥 백종원, 짱이다", "집밥 백종원, 이해한다", "집밥 백종원, 게임하고 싶으시쥬"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8 22:40
백종원 김구라 디스가 화제다.과거 tvN '집밥 백선생'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예고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에서 백종원은 김구라에게 여러 질문을 했다. 백종원은 나긋한 목소리로 "요리 할 줄 알아유? 집밥 해봤슈? 동현이 밥은 챙겨왔슈? 이제 좀 해봐야지유?" 등의 질문을 김구라에게 던졌다. 이에 김구라는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며 힘들어 했다. 이어 김구라는 "이미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고 혼잣말을 해 폭소케 했다.2015.07.08 22:15
'집밥'백종원, 슈가보이 인정..."내 요리, 양념 과한것 사실이다"발언 화제'집밥 백선생'의 백종원 발언이 화제다.백종원은 8일 오후 파주시 탄현면 아트월드 세트장에서 진행된 tvN '집밥 백선생' 촬영 현장에서 "내가 양념이 과한건 사실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그는 이날 "요리의 가장 기본은 간 맞추기라고 생각한다. 음식의 가장 중요한 점은 간을 얼마나 금에 가까이 가져다주는 것이냐는 것이다"라고 운을 뗐고, 이어 "안 좋은건데 하다보니까 간이 강하게 하는거고 시청자분들은 해보니까 맛 없어 하실 수 있는데 내가 오히려 양념의 금을 넘거나 하면 그 맛만 줄이면 되겠네 하시는거다. 양념이 사실 과하긴 하다. 내가 이래놓고 병 생기면 '거봐' 그러겠지. 그래서 운동하는건 병 안걸린다는 걸 보여주기 위함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집밥 백선생, 원래 그래야 맛있쥬", "집밥 백선생, 알아요", "집밥 백선생, 그래도 맛있으니까 최고", "집밥 백선생, 멋있다", "집밥 백선생, 어쩜 이렇게 쿨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8 21:13
'집밥'백종원, 황교익 비평에도 쿨한 대응..."당연한 일을 한 것"'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비평가 황교익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8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아트월드 세트장에서는 tvN '집밥백선생'의 공동 인터뷰가 열렸고, 이 자리에서 백종원은 자신의 음식에 대해 비판을 가했던 황교익 평론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앞서 황교익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백종원의 요리가 맛있지 않다는 내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백종원은 "이런 자리라고 해서 없는 말을 하는것이 아니라, 황교익 선생님을 예전부터 존경해 왔다. 그분의 글을 너무나 감명깊게 읽어왔다"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은 "그분은 비평가로서 당연한 일을 하신것이고, 그것에 불만을 갖지 않는다"며 "비평가라는 직업이 부드러운 말투로 쓸수는 없지 않나. 딱딱하게 써야한다. 기분은 나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집밥 백종원,대인배다", "집밥 백종원, 멋있다", "집밥 백종원, 최고다", "집밥 백종원, 소유진 부럽다", "집밥 백종원, 멋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1 12:54
집밥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에 설탕 1티스푼과 000" 듬뿍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백종원 표' 비빔국수 레피시를 공개했다.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 7회는 국수를 주제로 꾸며져 잔치국수와 비빔국수를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백종원은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들기 위해서는 "걸레 빨 듯 면을 빡빡 빨아준다고 생각하면 쉽다"며 비유했다. 이어 "보통 면발이 끊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며 "강력하게 비벼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에 김구라는 "면이 생각보다 쉽게 끊기지 않는다"며 놀라워 했다.한편 백종원은 "비빔국수에서 중요한 것은 매콤, 달콤, 새콤 순서대로 맛을 조절해야 한다"며 자신의 양념장 레시피를 소개했다. 백종원은 "먼저 김치를 썰어 넣고 설탕 1티스푼, 간장 1티스푼을 넣는다. 고춧가루로 색을 내고 참기름으로 윤기를 더하면 완성이다"며 "참기름은 많이 넣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집밥 백종원 비빔국수 레시피에 누리꾼은 "집밥 백종원, 어딜 가나 설탕", "집밥 백종원, 와서 끓여주시면 안 되요?" "집밥 백종원, 국수가 저렇게 간단한 요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1 10:13
집밥 백종원, 루머 언급 '눈길' "연관 검색어 모두..."집밥 백종원이 결혼 전 불거진 재혼설 루머를 해명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모은다.백종원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언급했다.당시, 백종원은 "재혼설 얘기는 꼭 해야 한다. 억울하다. 장사의 비법을 말하는 대신 변론의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백종원'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에 '재혼 전부인 이혼 아들'이라고 뜬다. 이것 때문에 장인 어른이 '호적등본 좀 달라'고 했다. 그래서 가족관계증명서를 드렸다. 재혼설과 아들설 모두 당연히 아니다"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2015.07.01 10:12
집밥 백종원, 아들 돌잡이 때 "모든 것 제치고 00 잡아..." 눈길'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초간단 국수 레시피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들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소유진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잔치 무사히 마쳤습니다. 돌잡이는 모든 것을 제치고 주걱을 잡은 아들”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소유진은 돌잔치 상을 배경으로 검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들이 잡은 것으로 추정되는 주걱이 담겨있어 '부전자전'이라는 사자성어를 떠오르게 한다. 한편 백종원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 비빔국수 레시피를 전수했다. 그는 "걸레 빨 듯 면을 빡빡 빨아준다고 생각하면 쉽다"며 "보통 면발이 끊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며 "강력하게 비벼야 한다"고 설명했다.백종원은 또 "비빔국수에서 중요한 것은 매콤, 달콤, 새콤 순서대로 맛을 조절해야 한다"며 "먼저 김치를 썰어 넣고 설탕 1티스푼, 간장 1티스푼을 넣는다. 고춧가루로 색을 내고 참기름으로 윤기를 더하면 완성이다"며 "참기름은 많이 넣어야 한다"고 자신의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집밥 백종원 소식에 누리꾼은 "집밥 백종원, 아들도 떡잎부터 다르군" "집밥 백종원, 입맛도 없는데 비빔국수나 끓여 먹을까?" "집밥 백종원, 김치가 없어요" "집밥 백종원, 백주부 우리 집으로 와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1 09:44
집밥 백종원, 부창부수? 소유진 요리실력도 대단해 "쭈꾸미탕 레시피 전격 공개"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초간단 국수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배우 소유진의 요리실력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소유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쭈꾸미탕 레시피. 쭈꾸미를 다듬어 냄비에 무와 함께 넣고 들기름을 넣고 볶는다. 쌀뜨물을 넣고 국 간장, 다진 마늘과 생강을 조금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마무리로 파를 넣는다”며 쭈꾸미탕 레시피와 함께 해당 영상을 게재했다.소유진은 또 고기김치볶음, 굴 미역국, 갈치포 조림, 호박지 찌개 등 자신이 손수 정성들여 만든 음식의 조리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끈 바 있다.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에서 초간단 국수 만들기 비법을 전수했다. 집밥 백종원 소유진 소식에 누리꾼은 "집밥 백종원, 부창부수로구나" "집밥 백종원, 쭈꾸미탕 먹어보고 싶다" "집밥 백종원, 집에서 잘 먹겠네" "집밥 백종원, 소유진도 요리 잘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1 08:37
집밥 백종원, 비빔국수 꿀팁 "매콤, 달콤, 새콤 순서대로 맛 조절하는 방법?"'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초간단 비빔국수 레피시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달 30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 7회는 국수를 주제로 꾸며졌다.이날 백종원은 탱글탱글한 면발을 만들기 위해서는 "걸레 빨 듯 면을 빡빡 빨아준다고 생각하면 쉽다"며 비유했다. 이어 "보통 면발이 끊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아니다"며 "강력하게 비벼야 한다"고 덧붙여 말했다.이에 김구라는 "면이 생각보다 쉽게 끊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백종원은 "비빔국수에서 중요한 것은 매콤, 달콤, 새콤 순서대로 맛을 조절해야 한다"며 자신의 양념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은 "먼저 김치를 썰어 넣고 설탕 1티스푼, 간장 1티스푼을 넣는다. 고춧가루로 색을 내고 참기름으로 윤기를 더하면 완성이다"며 "참기름은 많이 넣어야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집밥 백종원 비빔국수 레시피에 누리꾼은 "집밥 백종원, 역시 슈가보이", "집밥 백종원, 날도 더운데 비빔국수 사 먹어야 겠다" "집밥 백종원, 오늘은 내가 비빔국수 요리사~"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7.01 08:30
집밥 백종원, 멸치 없이 국수 육수 만들기? "물에 국간장과 진간장만 넣어주면 돼"‘집밥 백선생’ 백종원의 초간단 국수 레시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지난달 30일 밤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 7회는 국수를 주제로 꾸며졌다.이날 백종원은 "사람들은 잔치국수에서 육수를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육수 만드는 것은 은근히 간단하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백종원은 "물에 국간장, 진간장을 반반 넣고 소금을 반스푼 넣으면 된다. 또 집에 있는 채소(당근, 호박, 버섯 등)을 썰어 넣고 끓여주면 된다"며 국수 육수를 만드는 초간단 레시피를 전수했다.백종원은 또 국수면 삶기에 대해 "면을 넣고 물이 끓을 때 찬물을 종이컵으로 반 넣어주면 된다. 이렇게 두 번 정도 하면 면이 탱글탱글해진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냉동만두를 맛있게 굽는 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집밥 백종원 국수 레시피를 본 누리꾼은 "집밥 백종원, 완전 간단하네?" "집밥 백종원, 멸치로 육수내는 게 아니라?" "집밥 백종원, 한번 따라해볼까?" "집밥 백종원, 흠..." 등의 반응을 보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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