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6 13:48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의회를 통과한 총기 규제 법안에 25일(현지시간) 최종 서명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로이터·AFP통신 등은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주요 7개국(G7) 정상 회의가 열리는 독일로 떠나기 전 백악관에서 총기 규제 법안에 서명한 뒤 "(이 법안이) 많은 생명을 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법안은 총기를 사들이려는 18∼21세의 신원 조회를 위해 미성년 범죄와 기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상대적으로 미성숙한 21세 미만 총기 구매자의 정신건강 상태를 관계 당국이 최소 열흘간 검토하는 내용도 담겼다. 총기 밀매 처벌을 강화하며 위험하다고 판단된 사람의 총기를 일시 압류하는 '레드2022.06.03 16:3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미국 백악관 생방송에서 미국의 평범한 장소가 '킬링 필드'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총기 구입 금지나 연령 허가제 도입, 신원 조회와 같은 더욱 강화된 총기 규제가 필요하다고 2일(현지 시간) 역설했다.바이든은 "미국 국민을 다시 실망시킬 수는 없다"면서 특히 미 상원의 공화당 의원들에게 총기 규제 법안이 표결에 부쳐질 수 있도록 압력을 가했다.미국 수정 헌법 2조는 미국인의 무기 소지 권리를 보호한다. 바이든은 자신이 지지하는 새로운 조치가 사람들의 총기를 빼앗는 걸 목표로 한 것이 아니라고 덧붙였다.비영리 연구 그룹인 총기 폭력 기록 보관소(Gun Violence Archive)에 따르면 2022년에만 미국에서 살2019.12.06 10:59
2020년 미국 대통령선거 민주당 후보경선 출마를 선언한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은 5일(현지시간) 총기규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12년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던 콜로라도 주 오로라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해 강한 살상력을 가진 총기를 보유할 때 등록을 의무화하는 법률이나 총 매매를 인가제로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총기매매에 있어서의 신원 확인을 엄격히 하고 주위에 위해를 끼칠 위험이 높아 보이는 인물의 총기구입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호소했다. 블룸버그는 총기규제를 호소하는 단체 ‘에브리타운 포 건 세이프티’의 설립에 참여하는 등 최근 몇 년간 총기규제를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2019.09.13 03:04
미국에서 총기 규제 강화 여론이 강하게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기업도 가세하고 나섰다. 뉴욕타임스(NYT)와 CNBC는 12일(현지시간) 미국의 145개 기업의 최고경영자(CEO)들이 미 상원에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CEO들은 최근 증오나 인종차별주의 등과 연관된 무차별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총기 구매 때 하는 신원조회의 범위를 모든 총기류로 확대할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서한에서 "미국의 총기 폭력 위기에 대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정말로 수용할 수 없는 일이며, 이제 미국 대중과 함께 총기 안전을 주장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들은 또 "미국에서 총기 폭력은 불가피한 것이2019.08.06 09:30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민주당이 잇따르고 있는 총기난사 사건을 비난하면서도 규제엔 여전히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는 5일(현지시간) 남부 텍사스 주 등에서 일어난 2건의 총기 난사사건으로 총 30명이 사망하자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에서 “인종차별이나 편협함, 백인우월 주의를 미국은 한 목소리로 비난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텍사스 주의 사건에서 용의자인 백인의 남자가 ‘인종적 증오’에 근거하는 ‘범행성명’을 인터넷상에서 공표하고 있던 것에 언급하며 “헤이트(증오)의 소재는 이 나라에 없다”고 비난했다. 또 잔학한 비디오 게임이 넘쳐나는 현실을 지적하며 폭력의 찬미를 지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신질환을2019.01.02 08:43
브라질의 극우파 지도자인 자일 보우소나루가 1일(현지시간) 임기 4년의 새 대통령에 취임했다. 그는 군 출신으로 28년에 걸친 7선 하원의원을 지냈으며 지난해 10월 대선결선투표에서 좌파 노동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그는 이날 수도 브라질리아의 연방의회에서 취임연설을 통해 “국민을 하나로 하고 가족을 중시하며 종교와 유대·기독교적 전통을 존중하면서 우리의 가치관을 지키자”고 호소했다. 더불어 “브라질은 이데올로기의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울 것”이라고 강조하며 2002년 이후의 좌파 노선으로부터의 완전결별과 보수회귀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시민은 자위를 위한 수단을 가질 권리가 있다며 열악한 치안대책으로 공약2018.03.15 09:50
미국에서 총기사고로 매년 사망자수가 1만명이 넘는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미국인들은 에이즈나 약물과다 복용 사망자보다 총기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이 더 많다.미국 플로리다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끔찍한 총격 참사가 일어나고 한 달이 지난 가운데 미국 전역에서 학생들이 트럼프 정부에 강력한 총기 규제 법안을 요구하는 대규모 동맹휴업 행진을 펼쳤다. 잇단 학교 총기 참사에 분노한 미국 학생들이 14일 오전 10시(현지시간)를 기해 미국 전역에서 일제히 총기 규제 강화를 촉구하는 동맹휴업 시위를 벌였다. 고교생들을 중심으로 한 이날 ‘전국 학생 동맹 휴업’은 지난달 14일 플로리다 주 마조리 스톤맨 더글2017.10.05 12:34
사망자 59명, 부상자 527명이라는 역대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으로 기록될 ‘라스베이거스 참사’ 현장을 찾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오전 10시께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트럼프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유니버시티 메디컬센터를 방문해 현장에 출동했다가 다친 경찰관과 부상자를 격려했다. AF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총기 참사 피해자들을 만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전체가 애도하고 있다”며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고, 우리는 절대로 당신들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피해자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범인으로 지목된2016.06.19 11:30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연일 총기규제 목청을 높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시간 18일 라디오 주례 연설에서 "테러에 강경하게 대응한다는 것은 미국인을 살해할 의도를 가진 사람이 수십 명을 짧은 시간에 살상할 수 있는 공격용 무기를 손에 넣기 어렵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공화당의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는 총기소지는 헌법상 권리라고 반박했다. 트럼프는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헌법개정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헌법 수호자인 자신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국은 1787년 헌법을 제정했다. 미국 헌법 전문(全文)의 본체는 오늘날까지도 전혀 수정 없이 유지되고 있다.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헌법이다. 시대의 변천에 맞게 현재까지 27개의 새로운 조항이 추가 되었다. 이 추가 조항을 수정(Amendment) 헌법이라고 한다. 그 중 1791년 발효한 수정 헌법 제1조부터 제10조까지를 미국의 ‘권리장전’이라고 한다.수정 제1조(종교, 언론 및 출판의 자유와 집회 및 청원의 권리)연방 의회는 국교를 정하거나 또는 자유로운 신앙 행위를 금지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 또한 언론, 출판의 자유나 국민이 평화로이 집회할 수 있는 권리 및 불만 사항의 구제를 위하여 정부에게 청원할 수 있는 권리를 제한하는 법률을 제정할 수 없다.수정 제2조(무기 휴대의 권리)규율 있는 민병은 자유로운 주의 안보에 필요하므로 무기를 소장하고 휴대하는 인민의 권리를 침해할 수 없다.수정 제3조(군인의 숙영)평화 시에 군대는 어떠한 주택에도 그 소유자의 승낙을 받지 아니하고는 숙영할 수 없다. 전시에서도 법률이 정하는 방법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숙영할 수 없다.수정 제4조(수색 및 체포 영장)부당한 수색, 체포, 압수로부터 신체, 가택, 서류 및 통신의 안전을 보장받는 인민의 권리는 이를 침해할 수 없다. 체포, 수색, 압수의 영장은 상당한 이유에 의하고, 선서 또는 확약에 의하여 뒷받침되고, 특히 수색될 장소, 체포될 사람 또는 압수될 물품을 기재하지 아니하고는 이를2016.06.14 10:50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일어난 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을 계기로 민주, 공화 양당의 사실상 대선 후보들이 테러와 총기규제에 관한 발언을 쏟아내면서 미 대선 정국이 달아오르고 있다. '총기규제'와 '테러'는 11월 치러지는 미국 대통령 선거의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NBC 뉴스, CNN 등 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올랜도 총기 난사 사건에 대해 "급진적 이슬람주의(radical Islamism)에 따른 테러행위"라고 말했다.지난해말 프랑스 파리 테러와 샌버너디노 총격사건 당시 "급진적 지하드주의를 격퇴해야 한다" 며 무슬림계 지지층을 의식해 '이슬람'이라는 단어를 피했던 것과는 달리 이번엔 '이슬람'이란 단어를 콕 찝어 언급한 것이다.미 언론들은 이를 두고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이번 올랜도 참사 이후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클린턴 전 장관이 '급진적 이슬람'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는 것을 놓고 집중 공세를 펴자 미묘하게 발언을 바꾼 것이라고 해석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또 "급진적 지하드주의냐, 급진적 이슬람주의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선동과 수사로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며 이번 참사를 정치적 공세의 소재로 삼고 있는 트럼프를 겨냥해 비난의 수위를 높였다. 트럼프는 이날 뉴햄프셔 주 맨체스터에서 가진 연설에서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테러 관련국으로부터 이민을 전격적으로 중단하겠다고 선언하고 이전부터 주장해 온 '무슬림 입국 금지'를 거듭 촉구했다.그는 특히 올랜도 총기 난사 용의자인 오마르 마틴에 대해 "그 살인자가 미국에 있을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우리가 그의 부모를 미국에 받아들였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지금 이 나라에는 반미국 정서를 가진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다"면서 "이들이 계속 미국으로 들어오게 할 수는 없다. 이들 중 상당수는 이 야만적인 살인자와 같은 과정을 통해 입국했다"고 주장했다.트럼프는 이와 함께 이번 참사를2016.06.13 14:24
미 플로리다 주 올랜도에서 12일(현지시간) 최소 50명이 희생되는 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하면서 '총기 규제'가 미국 대선 정국의 새로운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긴급성명을 발표했다. 취임후 15번째 긴급성명이다. CNN, AP 등 외신들은 이번 총기 난사 사건이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다면서 총기 규제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테러 대책과 함께 오는 11월 치러지는 미국 대통령 선거의 최대 쟁점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긴급 성명을 내고 올랜도 참사에 대해 "테러 행위이며 증오에 의한 행동"이라고 강력히 비난했다.그는 이어 이번 참사가 "학교나 예배 공간, 극장, 나이트클럽에서 총을 쏠 수 있는 무기를 손에 넣는게 얼마나 쉬운지 이번 사건이 더욱 일깨워주었다"며 "이게 우리가 원하는 나라인지에 대해 결정해야 한다"며 자신이 주장하는 '총기규제론'을 피력했다.이에 공화당의 사실상 대선후보인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는 성명에서 오바마를 겨냥해 "우리의 지도자는 약하다"며 날을 세웠다.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성명에서 용의자를 두고 '이슬람 극단주의자'라는 말을 쓰지 않았다면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비난했다.트럼프는 그러면서 "(2001년) 9·11 테러 이후 수백 명의 이민자와 자녀가 미국 내에서 테러에 관여했다"고 지적하면서 자신이 내세우는 '이슬람 입국 금지 정책'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는 현재 총기 규제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반면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사건에서 사용된 것과 같은 총이 테러리스트나 범죄자의 손에 가지 않도록 규제할 필요가 있다"는 성명을 내놨다. 그는 특히 "전쟁 무기가 길거리에 있어야 할 이유가 없다"면서 총기 규제 강화를 강조했다.클린턴 전 장관은 이번 참사로 오는 15일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하기로 예정됐던 위스콘신 주 합동유세를 전격 취소했다.미국 총기 정보 사이트 총기폭력아카이브(GVA)에 따르면 미국에서 4명2015.12.05 15:18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나디노 총기난사 사건을 조사 중인 수사당국이 4일(현지시간) 이번 사건을 테러행위로 보고 '테러 수사'로 본격 전환한 가운데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이를 계기로 총기 규제를 강화할 방침을 내세웠다.CNN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회는 로스앤젤레스(LA) 동부 샌버나디노 시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과 관련, 총기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입법을 재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총기규제 재입법안 추진은 케빈 드레옹 주 상원의장을 비롯한 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주도적으로 나서고 있다.탄창 교체가 가능한 모든 반자동 소총을 엄격히 규제하는 내용의 법안이 우선 고려대상이다. 이 법안은 지난 2013년 주의회를 통과했으나 제리 브라운 주지사가 "총기소유자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이유로 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다.특히 드레옹 주 상원의장은 연방 정부의 비행금지 승객 명단에 들어 있는 사람들에게 총기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앞서 연방수사국(FBI)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LA 동부 총기난사 사건을 "테러행위(act of terrorism)로 보고 공식적으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FBI는 총기난사 용의자들의 행적과 자택 등에서 발견된 증거물, 사건 전후 정황 등을 통해 이번 사건을 '테러 사건'이라고 규정했다.2015.10.10 10:58
노던 애리조나 대학에서 9일 새벽(이하 현지시간) 총기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당했다.미국 주요 언론들은 이날 오전 1시20분경 이 대학 신입생 스티븐 존스가 주차장에서 총격을 가해 콜린 브로우가 현장에서 숨지고 니콜라스 프라토 등 3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했다.용의자는 이 대학 신입생 스티븐 존스(18)로 교내 마운틴뷰 홀 주차장에서 학생들 두 그룹간에 시비가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존스는 경찰에 체포됐다.지난 1일 오리건 대학의 총기난사 사건이 벌어진지 아흐레만에 또다시 발생한 대학 총기 참변으로 총기규제의 목소리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오리건 엄프콰 대학 참사가 벌어진 로스버그 방문을 앞두고 수시간 전에 일어나 더 큰 주목을 받고 있다.노던 애리조나 대학의 경우 학생들이 캠퍼스내에 총기 반입을 금하고 있지만 주차한 차량에 잠금장치가 된 박스에 총기를 두는 것은 허용해 왔다.대학 기숙사에 있던 학생들은 오전 1시30분경 긴급 사이렌을 듣고 놀라서 일어나는 등 한동안 두려움에 휩싸였다. 1학년 맥켄지 커트론은 "사이렌이 울렸지만 학교측이 SNS로 아무런 경고 메시지를 주지 않아서 트위터 등을 통해 상황을 파악해야 했다.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5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6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7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8
트럼프 하르그섬 석유시설 타격 할 수도 ...CNN 뉴스 "뉴욕증시 국제유가 대란"
9
하르그섬 충격 국제유가 배럴당 117달러 급등 출발 ...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