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24 10:41
박해진이 출연해 한중 두 나라에서 인기를 모았던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한중 합작 영화로 제작된다.24일 홍보사 HNS HQ는 "인기 웹툰을 바탕으로 한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이하 '치인트')이 영화로 만들어진다"며 "배우 박해진(33)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에서도 남자 주인공을 맡는다"고 밝혔다. HNS HQ는 "박해진은 유정 캐릭터로 드라마에서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보여주었으며, 원작의 작품성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에서 고심 끝에 영화 출연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국내 제작사인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이날 '치인트' 영화 제작을 위해 웹툰 원작자 '순끼'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한편 tvN 드라마 '치인트'는 중반을 넘어가면서 원작 웹툰과 다른 전개로 팬들의 거센 항의를 받은 바 있다.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는 '치인트' 영화화를 위해 설립된 회사로, 박해진 소속사인 더블유엠컴퍼니의 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치인트' 영화는 국내 제작사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와 중국 한미영사문화유한회사가 공동으로 영화를 제작하고 배급은 차이나필름과 싱메이에서 맡았다. 박해진의 영화 출연 확정으로 상대역인 홍설의 캐스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는 내년 초 크랭크 인을 시작해 같은 해 여름 개봉할 예정이다.2016.02.18 09:54
tvN인기드라마 '치즈인더트랩'으로 한껏 물오른 매력을 선보인 박해진(33)이 국내 방송 3사로부터 연달아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박해진은 그동안 국내보다는 중국에서 인기를 끈 배우로 알려졌는데 '치인트'의 인기로 그 위상이 달라진 것. 18일 방송가에 따르면 박해진은 KBS를 비롯해 MBC와 SBS 등 지상파 3사로부터 월화극, 수목극 등 미니시리즈 주인공 역으로 10편가량 러브콜을 받았다.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의 황지선 대표는 "KBS 방송 편성을 앞둔 작품이 연속적으로 제안이 들어와 깜짝 놀랐다"며 "MBC 편성 작품은 4편, SBS 편성 작품 1편이 현재 주인공 제안이 들어온 상황"이라고 밝혔다.방송 3사뿐만 아니라 국내 영화계도 존재감이 전무했던 박해진에게 무려 20편의 시나리오를 전달했다. 소속사 황대표는 "'치인트'의 후광을 노린 유정과 비슷한 캐릭터가 아니라 백수건달부터 첩보원, 경호원, 의사 등 다양한 유형의 제안이 들어왔다"고 놀라움을 표시했다. 한편 중국에서는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백해진은 원래 중국에서 A급 대우를 받았으나 이번 '치인트'의 인기를 힘입어 몸값이 거의 10배까지 뛴 상황이며 현재 드라마와 영화를 합쳐 모두 60편 이상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2016.02.16 21:49
'치인트' 프리허그 동영상이 공개됐다.지난 12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된 tvN월화극 '치즈인더트랩' 게릴라 프리허그 행사는 유정 역의 박해진과 은택 역의 남주혁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백인호 역의 서강준도 함께 할 예정이었으나 '정글의 법칙 통가편'을 촬영하기 위해 출국중으로 이날 참석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에서 주인공 유정 역을 맡은 박해진은 "프리허그를 처음 해 본다"며 "강준씨 몫까지 주혁씨와 제가 프리허그를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이날 프리허그 행사는 오후 4시에서 5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됐고 박해진과 남주혁은 반가운 친구를 맞이하듯 즐겁게 프리허그 행사에 임했다.남주혁은 "예상하지 못하고 무심코 던진 공약이었는데 많은 인기로 현실이 되니 감격스럽다"며 "그냥 툭 내뱉었던 말인데 이렇게 프리허그를 실제로 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시청률이 잘 나와서 너무나 좋다"고 덧붙였다. 박해진은 "1시간 동안 프리허그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가능한 많은 분들을 안아드리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1시간 동안 진행된 프리허그 행사를 마치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임에도 끝이 안보이게 길게 늘어선 팬들을 위해 박해진과 남주혁은 밖으로 나와 직접 배웅 인사를 하는 넉넉한 마음을 보여주었다.2016.02.12 14:28
tvN인기 월화극 '치즈인더트랩'의 주연 유정 역의 박해진과 권은택 역의 남주혁이 12일 오후 4시~5시에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 1층 로비에서 게릴라 프리허그 이벤트를 개최한다.앞서 지난 4일 '치인트'의 홍보사 와이트리는 "'치인트' 방송 전후로 늘 꾸준한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배우들과 함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힌바 있다. 이번 게릴라 프리허그 이벤트 장소와 일정은 4일부터 진행된 포털사이트 네이버 폴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된 것이다. 다음은 '치인트' 공식 페이스북에 12일 오후 1시경에 올라온 게릴라 프리허그 공지 전문이다.▲박해진X남주혁 #프리허그 게릴라 이벤트!- 장소 :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1층 로비- 시간 : 2월 12일(금) 오후 4~5시*유의사항*- 3시 30분경부터 프리허그 공간(백주년 기념관) 출입이 가능합니다. 미리 도착하신 분들은 실내 대기 어려운 점 양지 바랍니다. - 안전한 진행을 위해 프리허그 후 바로 퇴장 하시도록 안내할 예정이며, 학교측 사무 공간이므로 큰 소음이 없도록 현장 경호원의 통제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비 예보가 있으므로 실외 대기시 우산 우비 등 소지하고 오시기 바랍니다.2016.02.09 13:52
인기 웹툰 드라마 '치인트'가 8, 9일 이틀간 결방하면서 1~10화를 연속 방송한다.9일 tvN월화극 '치즈인더트랩' 제작진은 11화를 결방하는 대신 1~10화를 연속 방송한다고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치인트 제작진은 9일 낮 12시 경 '오늘은 치인트 데이, 설에는_홍설과_함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지금 tvN에서 1화부터 10화까지 연속방송 중!'이라는 글과 홍설 역의 김고은 사진 4장을 올렸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금 보고 있어요. 11화 빨리 보고 싶어요. 기다리기 힘들어요", "11화 본편을 빨리 주세요", "원래 오늘은 박해진 보는 날인데", "오늘 치인트 안해 너무 슬프다" 등의 댓글로 결방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한편 치인트 주인공 유정 역의 박해진과 홍설 역의 김고은은 8일 설날을 맞아 "기쁨과 행복 가득한 '설'되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올렸다.특히 박해진은 한복 입은 단독 사진까지 올려 세배하는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로맨스릴러 tvN월화극 '치즈인더트랩'(연출 이윤정, 극본 김남희·고선희) 11화는 오는 15일 11시에 방송된다.2016.02.04 13:20
'치즈인더트랩'의 박해진과 남주혁이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게릴라 프리허그 행사를 개최한다. '치인트'의 홍보사 와이트리는 4일 "'치인트' 방송 전후로 늘 꾸준한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시청자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배우들과 함께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게릴라 프리허그 이벤트 장소와 일정은 4일부터 포털사이트 네이버 폴에서 진행되는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 분)과 유일하게 그의 본모습을 꿰뚫어본 비범한 여대생 홍설(김고은 분)의 숨막히는 로맨스릴러 tvN 월화극 '치즈 인더 트랩'(연출 이윤정, 극본 김남희·고선희)은 10회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10화를 남겨두고 있다.2016.02.04 11:49
지난달 4일 첫 방송을 시작해 10회까지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이 한국뿐 아니라 중국과 일본까지 3개국에서 동시 방송된다.'치인트'는 이미 중국에서는 한국과 동시 방송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3월에 1회가 선행 방송되고 4월부터 엠넷 재팬을 통해 정식 방송된다.박해진은 극중에서 집안, 외모, 학벌, 뭐 하나 빠지는 구석 없는 완벽 스펙남이지만 도무지 속을 알 수 없는 미스테리한 인물 '유정' 역을 맡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홍보사 와이트리 컴퍼니에 따르면 드라마 '치인트'의 판권 수출은 "한국과 중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박해진의 출연작이라는 점이 관심의 대상"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해진은 일본에서 앨범 발매와 투어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중국에서는 2013년 드라마 '멀리떨어진 사랑'을 촬영하며 연기와 노래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팬층을 확보해 왔다. 한국과 중국 그리고 일본에서 꾸준히 활동을 해오던 박해진은 드라마 '치인트'의 진출로 아시아 대표 배우의 자리를 더욱 확고히 했다.2016.01.22 08:54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박해진이 중국 예능 프로그램인 '하이 마이 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고향 부산을 소개했다.21일 홍보사 와이트리컴퍼니에 따르면 박해진은 중국의 저장위성TV '하이 마이 스타'(중국명 미정)의 첫 회에 출연, 1박 2일간의 부산여행을 소개한다.박해진은 직접 여행의 주제와 단골 맛집 등을 추천했으며 어린 시절 추억의 장소와 휴식공간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저장위성TV와 텅쉰 인터넷망을 통해 방송되는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하이 마이 스타'는 한국 대표 2명 '하하'와 그룹 유니크의 '성주', 중국 대표 MC '주샤오양' 3명의 MC로 진행되는 한중 합작 예능이다. 2016~2018년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 대표 스타 6명이 출연해 직접 한국을 알리는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박해진이 출연하고 있는 tvN '치즈인더트랩'이 지난 21일 중국 웨이보 드라마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면서 박해진은 대표적인 한류스타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2016.01.13 13:59
12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김남희-고선희 극본, 이윤정 연출) 4회에서는 홍설(김고은 역)이 유정(박해진 역)의 고백을 받아들이고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홍설은 "말도 안 돼 미쳤어! 도무지 현실감이 없어. 설마 내가 좋아서? 대체 너 고개를 왜 끄덕인 거니?"라며 안절부절못했다. 연애를 처음 해보는 홍설은 모든 게 낯설었지만 용기를 내 유정에게 '방학 때 과사무실 알바를 하게 됐다. 선배는 뭐 하세요?'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어 게임에 집중하던 유정은 '그래 잘 됐네. 방학 잘 보내'라며 무심한 답장을 보내고, 홍설은 "뭐야 그럼 방학에는 안 보겠다는 거? 사귀는 게 뭐 이래!"라며 한숨을 내쉰다.하지만 유정은 불시에 홍설이 일하는 과 사무실로 찾아왔고 직원들에게 홍설과 사귀고 있다고 공개한다. 이어진 첫 데이트. 홍설은 영화 취향도 다르고, 비싼 음식을 주문하는 유정에게 거리감을 느꼈고 첫 데이트에 '집에 가고 싶다'며 난감해했다.정작 홍설이 힘든 상황에서는 항상 백인호(서강준)가 함께 하게 된다. 그날도 그렇게 홍설과 인호는 함께 우산을 쓰고 오며 대화를 나누는데, 이 모습을 홍설의 집 앞에서 기다리던 유정이 보게 된다. 유정은 이내 싸늘한 표정을 지으며 "동네 도둑 들었다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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