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8 13:03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가 대한민국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환경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본격 시행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에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함으로써 연간 약 2,200톤의(2024년 칠성사이다 500ml 판매량 기준) 플라스틱과 약 2,900톤의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폐플라스틱의 매립 소각에 따른 환경영향을 줄이고 탄소중립 및 기후 변화 대응에 기여하며 ESG 경영 실천에 힘쓴다는 전략이다.이번에 출시되는 칠성사이다2025.11.24 16:13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광고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00만회를 돌파하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0월 말 공개한 광고는 대한민국 최초 100% 재생 MR-PET(Mechanical Recycled PET, 기계적 재활용 페트) 도입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콘셉트로 철새편 · 펭귄편으로 구성됐고,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 게시된 영상 누적 조회수가 5000만회 이상을 기록하며 대중의 이목이 집중됐다.광고는 맨 처음 앞장서 날아올라 무리를 이끄는 리드 버드(Lead Bird)의 모습을 담은 철새편과 먹이를 구하기 위해 먼저 바다에 뛰어들어 다른 펭귄들의 행동을 이끌어2025.11.14 13:23
청량한 사이다에 상쾌한 라임향이 더해졌다. 롯데칠성음료가 천연 라임향을 적용한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라임(ZERO LIME)’을 출시한다.롯데칠성음료는 ‘더 상쾌한 제로’ 콘셉트를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으며, 그 결과 청량감이 뛰어난 라임 맛을 신제품 콘셉트로 선택했다.‘칠성사이다 제로 라임’은 기존 칠성사이다 제로에 천연 라임향을 더해 라임 특유의 상쾌함을 처음부터 끝까지 입안에서 느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제로 칼로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제품과 동일한 탄산감을 유지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구현했다.패키지는 칠성사이다 고유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라벨 중앙에2025.10.27 17:17
롯데칠성음료가 대한민국 최초로 100% 재생 플라스틱(MR-PET, Mechanical Recycled PET)을 적용한 ‘칠성사이다’의 새 광고를 선보였다.이번 광고는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슬로건 아래, 친환경 패키지 도입을 통해 지속가능한 음료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광고는 ‘철새편’과 ‘펭귄편’ 두 가지 에피소드로 제작됐다.‘철새편’에서는 맨 앞에서 방향을 잡고 날아오르는 리드 버드(Lead bird)를 따라 수많은 철새들이 함께 비상하는 모습을, ‘펭귄편’에서는 물속으로 가장 먼저 뛰어드는 펭귄에 이어 무리를 이끄는 장면을 통해 ‘최초가 변화를 만든다’는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이어 광고 후반부에서는 대한민2025.10.21 08:26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탄산음료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mL’ 페트병을 선보인다.이번 제품은 폐플라스틱을 세척·분쇄·가열해 다시 제품으로 만드는 기계적 재활용(MR·Mechanical Recycled) PET을 적용했다. 국내 탄산음료 중 MR-PET 100% 사용은 이번이 처음이다.롯데칠성음료는 환경부의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에 앞서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내년부터는 연간 5000톤 이상의 페트병을 제조·사용하는 음료업체가 전체 생산량의 10% 이상을 재생원료로 의무 사용해야 한다.이번 조치를 통해 연간 약 2200톤의 플라스틱과 2900톤의 탄소 배출량 절감이 기대된다2025.09.30 16:24
롯데칠성음료의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브랜딩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국내 식음료 업계에서 드문 사례로, 1950년 출시 이후 75년간 유지해 온 브랜드 정체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세계 무대에서 가치를 인정받은 성과다.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는 미국 산업디자이너협회가 1980년부터 주관해 온 국제 디자인상으로,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적 가치, 미학적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10월 칠성2025.07.25 16:10
롯데칠성음료가 제로 칼로리 탄산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미야오’의 멤버 ‘엘라’를 발탁했다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알파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엘라의 모습이 짜릿한 청량감을 가진 칠성사이다 제로 특성에 부합해 광고 모델로 선정했다. 광고는 ‘긴박한 순간 더 짜릿하고 맛있게 즐기는 칠성사이다 제로’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엘라가 긴박한 순간 칠성사이다 제로를 쟁취해 마시는 모습을 통해 칠성사이다 제로의 짜릿함과 청량감을 강조했다. 음료를 개봉하자마자 주변이 얼어버리는 장면에서는 더운 날씨도 얼리는 시원함을 시각화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긴박한 상황에서 어렵2025.06.25 15:47
넷마블이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내세워 롯데칠성음료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와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국내 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GS슈퍼 등 매장에선 이달 말부터 칠성사이다 제로 오렌지·세븐나이츠 리버스 컬래버레이션 패키지가 판매된다.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겐 전설 영웅 소환권 I, 영웅 소환 이용권, 픽업 영웅 소환권 등을 얻을 수 있는 인게임 쿠폰이 주어진다. 이 외에도 7월 10일부터 네이버 라이브 커멋, 롯데ON에선 한정 12개입 박스 패키지도 판매될 예정이다.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넷마블 대표작 '세븐나이츠' IP를 리메이크한 게임으로 올 5월 15일 서비스를 개시했다. 출시 직후 국내 양대2024.10.31 14:57
롯데칠성음료가 올해로 74주년을 맞이하는 대표 탄산음료 ‘칠성사이다’의 패키지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1일 말했다. 칠성사이다는 1950년 7개의 별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지금까지 다양한 패키지 디자인 변경을 거치며,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전달해왔다. 이번 리뉴얼은 24년만에 패키지 디자인에 변화를 준 것으로 기존 칠성사이다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유 심볼인 별을 크게 키워 제품 중앙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의 빛나는 관심으로 함께 해 온 칠성사이다가 더 커진 별 만큼 일상에서 더 즐겁게 빛나고자 함을 표현해 정체성을 강화했다. 볼드하고 모던한 폰트의 변화로 가독성도 높였다.2024.05.24 14:28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 광고 모델로 ‘AKMU’를 발탁하고,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개성 있는 음악과 진솔한 모습으로 다양한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AKMU를 광고 모델로 선택해 칠성사이다의 청량한 매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광고는 ‘올여름, 청량 바이브’를 콘셉트로 AKMU 이찬혁이 직접 칠성사이다 CM송을 작사, 작곡했다. 칠성사이다를 통해 일상 속 기분 좋은 청량함이 더 커지는 장면을 AKMU의 노래를 통해 표현했다. 영상은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TV 등에서 공개되며 낮편과 밤편, 뮤직비디오편, 숏폼 등으로 제작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2024.04.29 14:53
롯데칠성음료가 국내 대표 사이다 브랜드 ‘칠성사이다’의 74년 역사를 기념하고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칠성사이다 레트로(Retro) 에디션'을 한정 판매한다. 29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이번 레트로 에디션은 1950년 5월 9일 선보인 최초의 칠성사이다 그대로 74년 만에 처음 복원된 제품이다.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에게 신선함, 재미, 그 시절의 향수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제품은 출시 당시 일곱 개의 별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라벨과 갈색병으로 재탄생 됐다. 330mL 용량에 그 시절 브랜드 콘셉트인 ‘순설탕’, ‘시원한 그 맛’이 병목 라벨로 장식돼 있다. 설탕과 기타 과당의 조화로 맛을 살린2024.03.25 14:44
지난 1950년 처음 출시한 이래로 74년째 명실상부한 국민음료로 각광 받고 있는 ‘칠성사이다’가 올해 상반기 벨기에 브뤼쉘에서 열린 ‘2024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다양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종합점수 91.4를 획득하며 ‘국제 우수 미각상(Superior Taste Award)’의 최고등급인 3스타로 선정됐다. 국내를 넘어 국제적으로 그 맛을 인정 받은 것이다.25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칠성사이다’는 국내 전쟁의 어려움 속에서 경쟁사가 생산이 중단될 때에도 굳건히 살아남았고 여러 세대에 걸쳐 애환과 갈증을 달래주는 위로가 되었다. 국내에서 ‘칠성사이다’는 사이다의 대명사이자, 추억의 또 다른 이름이다. 브랜드의 상징2023.11.30 06:00
국민탄산으로 통하는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가 올해로 73주년을 맞았다. 반세기 이상의 역사를 지닌 이 음료는 지난 상반기까지 누적 판매량만 360억캔(250㎖ 환산 기준)을 돌파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한 캔당 높이가 13.3㎝인 것을 고려하면 상반기까지 누적 판매량을 연결한 길이는 지구 둘레(4만㎞) 120바퀴, 지구와 달 사이(38만㎞) 6회 왕복, 롯데월드타워(555m) 880만 채를 쌓았을 때의 높이와 같다. ‘칠성사이다’는 단일품목으로 매년 굳건한 판매량을 자랑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탄산 브랜드로 성장했다. ◇변하지 않은 정체성과 맛…장수 비결 ‘칠성사이다’가 처음 탄생된 것은 1950년 5월 9일이다2022.03.22 14:36
롯데칠성음료가 칠성사이다에 식이섬유를 더한 ‘칠성사이다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칠성사이다 플러스는 식후 혈당상승 억제, 혈중 중성지질 개선, 배변활동 원활 등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식이섬유’가 들어간 기능성 표시 식품이다.이번 신제품은 500mL 용량 기준 30kcal로 기능성 표시 식품에 맞게 저칼로리로 선보였다. 기존 칠성사이다에 식이섬유를 더하고, 칼로리를 낮췄지만 제조 노하우를 통해 오리지널 제품의 맛과 향을 그대로 구현했다.패키지는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친환경 가치를 담은 투명 페트병과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에코절취선을 적용했다. 또 브랜드 로고와 제품을 칠성사이2021.12.20 16:53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펩시콜라를 포함한 대표 음료 26종 가격이 전격 인상됐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핫식스 등 총 26개 제품 출고가를 지난 17일부터 인상 적용했다.품목별로는 칠성사이다 250㎖(캔) 30개들이가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2500원으로 7%, 1.5ℓ(PET) 제품 12개들이가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5500원으로 7% 올랐다.펩시콜라 250㎖(캔)은 개당 기존 617원에서 667원으로 50원 올랐고 1.5ℓ(PET) 제품은 개당 1825원에서 1958원으로 133원 인상됐다. 펩시콜라 250㎖는 개당 가격이 617원에서 667원으로 8.1%, 1.5ℓ 제품은 개당 가격이 1825원에서 1958원으로 7.3% 인상됐다. 레쓰비 175㎖1
호르무즈 통과 허용 "이란 전략적 봉쇄 해제"... AFP통신 긴급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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