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2 10:25
보건복지부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가 2일 총파업을 5시간 앞두고 극적으로 협상을 타결했다. 이날 새벽 2시 10분경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과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울 영등포구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협상 타결 소식을 알렸다.양측은 지난 5월부터 이날까지 13차례에 걸친 치열한 교섭을 통해 22개 안건 중 17개 안건에 대해 합의했으며 타결에 이르지 못한 5개 안건에 대해서도 이날 이견을 좁혀 협상안을 마련했다. 마지막까지 논의된 5개 안건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담병원 인력 기준 마련, 공공의료 확충 세부 계획 마련, 간호사2020.08.18 20: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입원한 서울시 중랑구 소재 서울의료원은 코로나19 전담병원(감염병 관리기관)이다. 서울의료원은 코로나19 사태 초기인 지난 2월 20일 보건복지부와 서울시로부터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됐다. 이에 따라 입원병동 전체를 코로나19 관련 환자의 전문병동으로 전환했다. 이에 앞서 서울의료원은 코로나19 첫 확진환자가 발생한 지난 1월 21일 비상대책기구를 소집하고 음압격리병동를 가동하기 시작했다.이 병원은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곳이다.서울의료원은 홈페이지에서 서울시를 대표하는 공공병원이자 시민의 병원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서울2020.02.28 15:11
라이나생명보험과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용 장갑과 방호복 등 의료용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기부 물품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며 의료물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도내 코로나19 전담병원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다. 이번에 기부하는 물품은 방호복 270벌과 라텍스 장갑 28만 쌍이다.코로나19의 확산이 장기화되면서 의료진과 의료용품, 병실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라이나전성기재단은 앞으로 추이를 지켜보며 의료현장이 아니라도 추가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다각도로 살펴볼 계획이다.홍봉성 라이나전성기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현장에 힘을2020.02.24 07:22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지역사회에서 집단 감염 양상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은 가운데 전라북도가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대비해 도내 의료원 3곳을 코로나19 전담 병실로 전격 지정했다. 전북도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등 최악의 경우를 대비해 병실 확보가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지역 공공의료를 담당하는 군산의료원, 남원의료원, 진안군의료원의 전체 병실을 지역의 집단 확진자 치료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특정 지역의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긴급하게 지방의료원 병상 확보를 마련할 것을 주문해 전격적으로 이뤄지게 됐다. 전북도는 군산의료원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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