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3 15:3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보험설계사들도 울상을 짓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1000명을 넘어서면서 수도권에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고 비수도권 지자체들도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자 고객을 만나기 어려워 영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것이다. 당초 수도권 거리두기 4단계는 25일 종료될 예정이었으나 확산세가 꺾이지 않자 내달 8일까지 연장되면서 설계사들의 시름은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30명 늘어 누적 18만5733명을 기록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7일부터 이날까지 16일째 네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설계사는 여러 지역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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