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8 12:29
코스트코 코리아는 오는 8월 세종점 개장을 앞두고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직원 채용에 나선다.27일 세종시에 따르면 내달 19일부터 22일까지 대평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리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에서 코스트코 세종점 정사원 60명, 계절사원 130명 등 200여 명이 채용되며 향후 매출 상황에 따라 추가 채용도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번 채용은 오는 29일 공고를 통해 관련 사항이 안내되며 내달 7일까지 워크넷, 세종시 홈페이지, 코스트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채용 지원신청은 코스트코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세종시는 코스트코 세종점이 '세종시민을 신규직원으로 최대한 채용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지역협력계획서를 제2018.05.17 17:44
코스트코코리아는 지난해 가습기 살균제 이슈가 불거졌을 때도 모르쇠로 일관했다. 지난해 9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들과 시민단체 활동가들은 영등포 코스트코 매장 앞에서 진상을 규명하고 관련 기업을 엄벌하라는 시위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은 “코스트코는 가습기클린업을 사실상 PB제품으로 판매했음에도, 피해구제 분담금을 한 푼도 내지 않았다”며 “코스트코가 피해자들에 대한 책임은커녕,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당시 이 자리에 참가했던 환경단체 활동가는 지금까지 시간만 흘렀을 뿐, 바뀐 게 없다고 전했다.코스트코는 취급하는 상품을 줄이고, 연간 회비를 받는 대신 마진을2018.04.19 15:57
코스트코 치킨에서 절반 가량 녹은 고무줄이 발견됐으나 코스트코의 조치가 적절치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 코스트코 일산점에서 18일 '국산로티세리치킨'을 구입한 A씨는 치킨을 먹다가 반쯤 녹은 고무줄을 발견하고 해당 점포에 곧바로 신고했다. 코스트코 일산점 관계자는 해당 고무줄이 닭을 묶어놓는 고무줄이라고 해명하며 "원래 고무줄을 제거하고 오븐에 넣는 과정에서 실수로 들어간 것 같다"고 말했다. 해당 점포가 취한 조치는 구매금액을 전부 환불하는 것이었다. 다른 보상 규정은 없었다. 절단하지 않은 생닭을 오븐에 그대로 구웠기 때문에 A씨 가족들은 절반 가량 닭을 먹고나서 고무줄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절반가량 녹은 고무줄2017.03.22 13:15
미국의 식료품 배달 시장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미국 코스트코는 21일(현지시간) 온라인 식료품 배달 서비스업체인 ‘쉽트’(Shipt)를 통해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벤처 캐피탈를 기반으로 설립된 쉽트는 앞서 홀 푸즈(Whole Foods) 및 크로거(Kroger)의 해리스 티터 (Harris Teeter) 부문과 제휴, 미국 일부 시장에서 식료품 배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코스트코가 쉽트를 통해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을 놓고 미국 가정 식료품 배달시장에서 코스트코의 새로운 실험으로 현지에서는 평가하고 있다. 쉽트는 회원에게 연간 99달러(한화 약 11만원) 회비를 받아 무제한 배달을 제공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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