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6 13:41
코오롱LSI가 호텔사업 본부를 신설하고 허진영 코오롱호텔 총지배인을 신임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향후 새로 선임된 본부장을 필두로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코오롱LSI는 호텔사업 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에 허진영 코오롱호텔 총지배인(50)을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신설된 호텔사업 본부는 경주, 부산, 서울 등 전국 주요 관광지에 위치한 코오롱 계열 리조트∙호텔과 긴밀히 소통하며 경쟁력 강화 전략 수립과 실행을 담당한다. 각 사업장의 역량을 통합하는 동시에 각각의 차별성을 제고하면서 상승효과를 도모할 계획이다. 새로 선임된 허 본부장은 코오롱 호텔부문을 대표하는 코오롱2021.03.03 10:50
경북 경주에 위치한 코오롱호텔이 봄 시즌을 맞아 호텔 내 가든 골프장에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 로봇 캐디를 전면 도입하고 비대면·자연친화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가든 골프장은 천연잔디 위에 펼쳐진 9홀 퍼블릭 코스로 구성됐으며 토함산의 풍경과 코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초심자에게 알맞은 코스로 가족 단위 고객들도 여유롭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호텔은 최근 코로나19로 대면 접촉이 적은 야외 스포츠인 골프가 각광받는 상황을 고려해 골프장을 리뉴얼 했다. 리뉴얼의 핵심은 비대면 기반 AI 골프 카트 서비스인 '헬로우캐디(HelloCaddy)'다.헬로우캐디는 1인 1캐디 역할을 하는 자율주행2020.05.15 00:00
경주 코오롱호텔이 시그니처룸을 리뉴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새롭게 단장한 시그니처룸은 기존 스위트룸에 높은 천장과 미니멀한 인테리어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총 317개 객실 중 59개를 차지하는 시그니처룸에서는 토함산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호텔은 이번 시그니처룸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6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그니처룸 투숙 고객에게 호텔의 로고가 새겨진 캔디와 머그컵을 증정하며 같은 기간 호텔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개인 SNS 계정에 시그니처룸 사진을 업로드하면 호텔 내 카페 파노라마에서 음료가 주어진다. 이와 함께 23일부터 6월 7일까지 한국을 대표하는2020.03.02 09:02
경주와 부산에 위치한 코오롱 계열의 호텔과 리조트가 삼일절을 맞아 다양한 혜택과 식음 프로모션은 물론 특별 제품 판매와 기부 활동을 펼치는 ‘리멤버 앤 러브 캠페인’을 전개한다. 경주 코오롱호텔과 마우나오션리조트, 부산 코오롱 씨클라우드 호텔에서 동시에 진행되는 캠페인은 애국선열의 희생정신과 삼일절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호텔과 리조트는 ‘리멤버 패키지’를 출시, 오는 31일까지 모든 투숙 고객에게 2인 조식과 독도 여권 케이스, 태극기 도안과 색연필로 구성된 태극기 그리기 키트를 제공한다. 여기에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게는 객실 할인 혜택도 함께 주어진다. 식음 프로모션과 특별 제품 판매로 수익2019.09.04 07:55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늦캉스 주중 패키지’ 선봬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가 사이버 회원과 모바일 앱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늦캉스 주중(월~목) 패키지’를 선보인다. 또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요트 체험 요금을 2인에 한해 50% 할인한다. 여기에 객실과 부대시설을 취향에 따라 선택하는 ‘우리 아이를 부탁해 패키지’도 있다. 객실과 뽀로로 키즈카페, 바운스 트렘폴린 파크, 브릭라이브, 수영장 중 한 곳을 선택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는 한화리조트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에서 예약한 후 10 월31일까지 이용하면 된다. ◆코오롱호텔·리조트, ‘야외 온수풀 프로모션’ 전개2015.02.14 18:50
[글로벌이코노믹 조태수 기자] 경북 경주시 마동에 소재한 코오롱호텔에서 이산화탄소가 누출되어 현재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경주 코오롱호텔 지하 1층 보일러실에서 14일 오후 3시 15분경 소화설비의 이산화탄소가 갑자기 다량으로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형 빌딩 보일러실과 기계실 등에는 감전의 위험을 막기 위해 소화설비에 물대신 이산화탄소가 충전되어 있어 소화용 이산화탄소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이산화탄소 누출에 따라 현장에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던 근로자 박모(45)씨가 다량의 이산화탄소를 흡입하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 되었으나 끝내 사망했다.또한 박모씨 이외에 6명이 추가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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