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29 15:47
GS건설·현대건설·포스코건설이 고양관광문화단지서 선보인 '킨텍스 원시티'가 고양시 최초로 1순위 청약자가 1만명을 넘기며 전 주택형 당해지역에서 마감됐다.킨텍스 원시티는 1949가구 (특별공급 89가구 제외) 모집에 1순위에서 1만185명이 청약을 신청, 평균 5.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타입별 최고 경쟁률은 M1블럭 148P 타입이 1가구 모집에 58명이 청약해 5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주택형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84㎡A·B·C 3개 주택형 1713가구에 7975명이 몰려 평균 4.6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3면 발코니가 적용돼 최대 방을 5개까지 쓸 수 있는 전용면적 84㎡B타입은 741가구에 3942명이 지원해 높은 인기를 보였다. 이 밖에 전용면적 104㎡도 99가구에 507명이 1순위 청약을 신청하며 5.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테라스하우스와 펜트하우스의 인기는 단연 돋보였다. 중정형 테라스를 도입했던 전용면적 84㎡T는 31.17대 1(36가구/1122명), 120㎡T는 3.4대 1(89가구/303명)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전용면적 143㎡의 펜트하우스는 총 9가구 모집에 182명이 청약을 신청해 20.2대1, 148㎡의 펜트하우스는 총 3가구 모집에 96명이 청약을 신청해 32대1의 경쟁률로 큰 인기를 보였다.킨텍스 원시티의 청약 당첨자 발표는 각각 M1블록은 5월 11일, M2블록은 5월 10일, M3블록은 5월 9일이다. 정부가 6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면서 변경됐다. 각 블록에 동시에 당첨될 경우 발표일이 빠른 단지가 배정된다. 계약일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으로 동일하다. 킨텍스 원시티의 오피스텔은 29~30일 양일간 청약을 받으며 5월 1일 당첨자를 발표한 후 5월 2일 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1인당 블록별로 1건만 신청이 가능하고 건별 500만원의 청약신청금이 필요하다.킨텍스 원시티 분양관계자는 “한류월드 일대는 일산신도시 내에서 사실상 마지막으로 남은 개발부지인데다 이곳에서도 대단지 아파트 공2016.04.24 14:55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경기도 고양시 고양관광문화단지에서 공급한 ‘킨텍스 원시티’ 견본주택에 주말 3일간 총 4만9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GS건설 측은 "방문객들은 일산의 마지막 남은 개발부지에 다양한 호재 및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가진 킨텍스 원시티에 높은 점수를 주는 모습이었다"며 "실제로 킨텍스 원시티는 GTX 사업 가운데 속도가 가장 빠른 A노선 킨텍스역(가칭)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설 예정인데다 한강, 일산호수공원, 한류월드 및 킨텍스 등을 한눈에 내려다보는 조망권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사업지 반경 1km 이내에 현대백화점, 킨텍스 전시장, 원마운트, 아쿠아플라넷, 롯데빅마켓, 이마트 등의 편의시설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주거환경이 뛰어난 편"이라며 "이미 개발이 완료된 일산신도시 구도심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라는 희소가치도 높게 평가 받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노후 아파트나 기존의 초고층 복합단지와 차별화된 평면과 현관이나 복도, 주방 등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수납장도 주부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며 "특히 기존 아파트에서 보기 드물었던 중정형 테라스나, 3면 발코니등의 특화 설계는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강조했다.2016.04.21 16:32
GS건설·포스코건설·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시행 및 시공하는 '킨텍스 원시티'가 오는 22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 이 단지는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3개 블록별로 별도 청약을 받으며 초고층인데다 세부적으로 조금씩 차이가 있는 평면들이 많아, 주택 수요자들은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GS건설 측이 조언했다. 청약을 받는 군은 84㎡A(A1~A3), 84㎡B(B1~B3), 84㎡C, 84㎡T(T1~T3), 104㎡A, 120T(T1~T3), 143㎡P(P1~P3), 148㎡P 등 펜트하우스와 테라스하우스를 포함한 8개군이다.3개 블록별로 청약을 따로 받지만 당첨자 발표일이 다르기 때문에 1순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은 M1블록 5월 10일, M2블록 5월 9일, M3블록 5월 6일 등이다. 동시에 당첨될 경우 당첨자 발표일이 빠른 단지에 배정된다. 계약일은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으로 동일하다.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와 청약일정이 다르다. 오는 29~30일 양일간 청약을 받으며 5월 1일 당첨자를 발표한 후 5월 2일 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1인당 블록별로 1건만 신청이 가능하고 건별 500만원의 청약신청금이 필요하다.2016.03.18 12:33
이달 말 일산에서 분양할 예정인 ‘킨텍스 원시티’가 수도권 분양을 노리고 있는 청약대기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GS건설이 주간사로 현대건설과 포스코건설 등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총 2194가구로 공급된다. 아파트의 경우 최고 49층의 주상복합형태로 건설돼 향후 일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여러 개발호재들과 교육시설, 대중교통 등도 중요하지만 현재 예비청약자들의 가장 큰 관심은 분양가에 쏠려있다. 아직 건설사 쪽에선 분양가를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업계에선 지난해 6월 한화건설이 인근에서 분양한 ‘꿈에그린(3.3㎡당 평균 1410만원)’보다는 높은 3.3㎡당 평균 1500만~1600만원대 사이에서 결정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킨텍스 주변의 한 중개업자는 “킨텍스 원시티의 경우, 일부 단지 고층에선 한강조망권이 나오고 9000평 이상의 중앙공원도 적용될 예정이라 35평 기준 5억7000만~6억원 사이에서 분양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20층 이상 한강조망권이 나오는 경우엔 6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고, 조망권이 안 나오더라도 5억7000만원까지는 분양가가 책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2016.03.03 16:58
일산 GTX킨텍스역 일대에 공급되는 '고양 한류월드' 아파트 명칭이 ‘킨텍스 원시티’로 최종 결정됐다. 킨텍스 원시티는 2208가구의 대단지로 GS건설, 포스코건설, 현대건설 등 3사가 공동으로 시행 및 시공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GS건설은 일산의 랜드마크인 킨텍스의 높은 인지도를 활용하기 위해 그동안 ‘킨텍스역 원시티’라는 가칭의 단지명을 사용해 오다 이번에 킨텍스 측과 브랜드사용에 대한 합의서 체결을 완료하고, 본격 분양마케팅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킨텍스 측에선 당초 개인 사유물인 아파트에 공공시설의 명칭을 붙이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반대 의견도 있었으나, 아파트가 최고 49층에 달하고 단지 규모도 2000가구가 넘어 일산의 랜드마크 단지가 되리라는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GS건설 측은 설명했다. 킨텍스 원시티 분양관계자는 “국내 대표 전시문화 공간의 중심지는 바로 킨텍스” 라며 “아파트 이름에 이러한 한류문화의 명소 이름을 붙이게 돼, 향후 입주민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영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킨텍스 원시티’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관광문화단지 도시개발구역에 지하 3층~지상 49층, 15개동 전용면적 84~142㎡ 총 2208가구 규모로 들어서며, 이달 말 모델하우스 오픈을 준비 중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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