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8 09:40
현대약품이 인공지능(AI)-양자화학 기반 신약개발 전문기업 ‘파미노젠’과 지난해 체결한 AI 신약개발 협약을 올해도 이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현대약품은 지난해 1월 진행한 파미노젠과의 협약으로 인해 파미노젠이 보유한 딥러닝 플랫폼 기술을 활용하고 신규 타깃에 대한 새로운 구조 발굴을 이뤄낸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는 전임상 후보(Preclinical candidate)를 도출할 계획이다. 파미노젠은 인공지능과 양자화학 기반의 소프트웨어와 바이오 빅데이터로 구축된 ‘LucyNet(루시넷)’을 활용해 다양한 화합물 신약을 발굴하는 기업이다. ‘LucyNet’은 국내 최초로 개발된 인공지능 딥러닝 신약개발 플랫폼이다. 4000억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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