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5 17:47
하이트진로가 '파울라너'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밀맥주 시장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독일 밀맥주 판매 1위 파울라너의 새 광고를 공개, 여름 마케팅 활동에 본격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광고는 케이블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방영 중이다.이번 광고는 '독일 No.1 프리미엄 밀맥주-파울라너'라는 슬로건 아래 제품 특유의 황금 빛깔과 풍미를 역동적으로 표현했고, 파울라너의 생산지인 바이에른 지역의 풍요로움과 신선함을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았다.광고는 바이에른 지역의 광활한 밀밭에서 시작된다. 바람에 흔들리는 밀밭에 파울라너가 파도처럼 밀려오다가 맥주잔 속 맥주로 전환된다.2015.06.08 14:38
홈플러스의 세계맥주 매출 1위는 파울라너, 2위는 호가든8일 홈플러스는 올해 1~5월 세계맥주 매출을 분석한 결과 라거 계열 맥주를 제치고 밀 맥주인 독일 파울라너 맥주가(단품기준) 세계맥주 매출순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어 2위는 밀 맥주인 벨기에 호가든, 3위는 흑맥주인 아일랜드 기네스가 기록하며 전반적으로 에일 계열 맥주들이 약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반면 지난해에는 라거 계열인 일본 아사히, 네덜란드 하이네켄이 각각 1·2위를 기록했다. 에일 계열 밀 맥주가 세계맥주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거와 에일은 차이는 맥주 발효과정의 효모와 온도에 따른 구분이다. 기존 전통적으로 한국인의 사랑을 받아온 라거 맥주(하면발효맥주)는 4~10도의 낮은 온도에서 6~10일간 발효시킨 것이다. 에일 맥주(상면발효맥주)는 16~21도의 비교적 높은 온도에서 3~6일 정도 발효시켜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가지고 있다. 밀, 흑맥주 등은 대체로 에일에 속한다.올해 5월 말 기준 맥주 카테고리 내에서 세계맥주 매출비중이 처음으로 40%대를 돌파했다. 대형마트, 편의점, 크래프트 비어 펍 등을 통해 세계맥주를 경험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라거에 편중돼 있던 기호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고 홈플러스 측은 설명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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