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30 08:25
캐나다 정부가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캐나다 퀘벡주에 건립하는 양극재 합작공장에 3억 캐나다 달러 (약 2925억 원)를 지원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 산업부는 이날 연방 정부와 퀘벡주가 각각 1억 5000만 캐나다 달러씩 지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포스코케미칼은 GM과 1단계로 4억달러(약 4922억원)를 투자해 퀘벡주 베캉쿠르에 대규모 합작공장을 세우고, GM의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양극재를 생산한다. 양사는 양극재 합작사 설립과 함께 북미 지역에 대규모 생산공장을 건립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었다. 양사는 원료, 투자비, 인프라, 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캐나다 남부 산업도시2023.03.20 13:50
포스코케미칼이 포스코퓨처엠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친환경 미래 소재 기업으로 거듭난다.포스코케미칼은 경북 포항 본사에서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사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로운 사명 포스코퓨처엠은 경쟁력 있는 소재(Materials)를 통해 세상의 변화(Movement)를 이끌며 풍요로운 미래(Future)를 만들어내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Management)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이제까지 철강 사업을 통해 국가경제 발전의 버팀목이 돼 온 포스코그룹이 지난해 지주사 출범과 함께 친환경 미래 소재 대표기업으로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이 핵심 사업회사로서 포스코그룹의 새로운 미래 변화를 선도한다는 것이2023.03.16 17:16
포스코케미칼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사업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등하며 52주 최고가를 달렸습니다. LFP 양극재는 전기차용 LFP 배터리를 만드는데 사용됩니다.포스코케미칼의 주가는 3월 16일 전일보다 2만8500원(11.83%) 오른 26만95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거래량은 366만여주로 전일보다 4.3배 가량 급증했습니다.LFP 배터리는 고성능 배터리인 하이니켈 배터리보다 가격이 낮아 저렴한 전기차 개발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국내 유일하게 양극재와 음극재를 함께 생산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의 3월 16일 주가는 지난해 말의 18만원에 비해 49.72% 상승한 수준입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6.33% 오른2023.03.15 16:44
포스코케미칼이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3'에 참가했다. 다양한 양·음극재 제품, 원료-소재생산-리사이클링에 이르는 밸류체인, 차세대 기술을 선보였다.포스코케미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양·음극재를 함께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양·음극재 제품, 원료-소재생산-리사이클링에 이르는 밸류체인, 차세대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270㎡ 크기의 공간에 전시 부스를 마련했다.포스코케미칼은 2차전지 생산에 핵심 원료인 양극재는 물론, 보급형 전기차용 LFP(리튬·인산·철) 양극재, 코발트 대신 니켈 및 망간 비중을 높여 가격경쟁력에 강점이 있는 코발트프리·하이망간 양극재 등을 전시했다. 음극재2023.03.15 07:40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가 오는 20일 열릴 예정인 포스코케미칼의 정기주주총회에서 기타비상무이사 유병옥 선임의 건과 사외이사 김원용 선임의 건에 반대해야 한다는 권고안을 제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는 이와 함께 포스코케미칼의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에 대해서도 독립적 보수심의 기구가 없다는 점을 들어 반대해야 한다고 권했습니다. 좋은기업지배구조연구소는 지난해 3월 최초 선임된 유병옥 기타비상무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에 대해 이사회 출석율이 평균 75% 미만인 이사들에 대해서는 업무의 충실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으로 판단해 재선임에 반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유병옥 후보의 선임 후 이사회2023.02.24 14:09
포스코케미칼이 사명 변경을 추진한다.포스코케미칼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사명을 '포스코퓨처엠'으로 변경하는 주주총회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사명은 내달 20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결정된다.포스코퓨처엠은 미래(Future)와 소재(Materials), 변화·움직임(Move), 매니저(Manager)의 이니셜 표기 M을 결합해 미래 소재 기업이라는 의미다. 더불어 이제까지 철강 사업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의 버팀목이 돼 온 포스코그룹이 지난해 지주사 출범과 함께 친환경 미래 소재 대표기업으로 대전환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이 핵심 사업회사로서 그룹의 변화에 앞장선다는 다짐도 함께 담고 있다.한편 이날 이사회에2023.02.17 16:21
포스코케미칼이 4000억원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을 발행한다. 기존 계획한 것보다 2배 많은 규모로 배터리 소재 사업 강화를 위한 투자에 쓰일 것으로 보인다.포스코케미칼은 ESG 채권 수요예측 흥행으로 최초 계획한 2000억원 보다 두 배 많은 4000억원의 채권을 발행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ESG 채권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개선 등 사회적 책임투자를 위해 발행되는 채권이며, 사용 목적에 따라 녹색채권, 사회적채권, 지속가능채권으로 분류된다. 포스코케미칼은 친환경 사업 투자를 위한 녹색채권으로 발행한다.포스코케미칼은 기존에 계획했던 금액 외 2000억원의 채권을 추가로 발행함에 따라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2023.02.01 11:06
포스코케미칼이 인조흑연 음극재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포스코케미칼은 지난달 31일 경북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서 연산 1만t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 2단계 공장을 착공했다고 1일 밝혔다.포스코케미칼은 2021년 12월 연산 8000t 규모의 인조흑연 음극재 1단계 공장을 준공하고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다.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인 2단계 공장이 들어서면 총 1만8000t 규모의 생산체제를 갖추게 된다. 이는 60kWh 기준 전기차 약 47만대에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현재 글로벌 전기차용 음극재 시장은 인조흑연이 주도하고 있다. 천연흑연 대비 배터리 수명은 늘리고 충전 시간은 단축시키는 강점이 있기 때문이다. 코트라에2023.01.31 07:30
2차전지 관련주들의 주가는 올해 1월들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2차전지 대다수 종목들은 테슬라의 주가 급등에 힘입어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입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 한주간 18% 올랐고 솔루스첨단소재는 지난해 말에 비해 30%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2차전지 관련주로는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비엠, 포스코케미칼, 엘앤에프, SKC, 일진머티리얼즈, 솔루스첨단소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더블유씨피, 천보, 한솔케미칼, 대주전자재료 등이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는 지난 30일 종가 51만원으로 일주일 새 8.63% 올랐고 지난해2023.01.30 16:34
포스코케미칼이 삼성SDI에 양극재를 공급한다. 총 40조원 규모로 포스코케미칼 창사 이래 최대 규모다. 포스코케미칼은 오는 2032년까지 10년간 삼성SDI에 전기차 배터리용 하이니켈 NCA(리튬·니켈·코발트·알루미늄) 양극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40조원 규모의 이번 계약은 포스코케미칼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이자 최장 기간의 수주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케미칼은 지금까지 주로 생산하던 NCM·NCMA(리튬·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양극재 외에 NCA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삼성SDI를 새로운 고객으로 확보하게 됐다. 삼성SDI는 글로벌 배터리 사업 확대에 필수적인 핵심소재의 안정적 공2023.01.30 07:50
포스코케미칼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지만 올해 1분기에는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에 목표주가가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하나증권은 2차전지 산업 내 마진 압박 심화 우려가 있으나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 서플라이 체인 내에서 양극재 산업의 마진 방어력이 강하고 양극재 기업 중에서도 실적 성장률이 가장 가파르다고 판단해 포스코케미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만3000원을 고수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은 지난해 4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연결기준 매출액이 7808억원, 영업이익이 33억원, 당기순이익이 –26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632023.01.27 14:32
포스코케미칼이 배터리소재사업 성장에 힘입어 연 매출액 3조원을 돌파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포스코케미칼은 27일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액 3조3019억원, 영업이익 1659억원, 순이익 121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6.0%, 36.3% 성장했다. 반면 순이익은 8.8% 줄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6.1%)에서 소폭 감소한 5.0%를 기록했다. 배터리소재사업은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증대 및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신규수주에 따른 판매량 증가와 판매가 상승으로 매출액이 1조9383억원으로 전년보다 127.6% 늘어났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87.1% 상승한 1502억원으로 7.7%의 영업이익률을2023.01.26 14:06
포스코케미칼이 양극재 국가핵심기술을 해외 생산기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산업기술보호위원회를 열고 포스코케미칼이 보유한 국가 핵심기술인 '니켈 함량을 80% 초과하는 양극소재 설계, 제조 및 공정기술'의 수출을 승인했다.국가핵심기술은 기술적, 경제적 가치가 매우 크고 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높아 수출 시 정부가 엄격한 보안 요건을 요구하는 기술을 뜻한다.이번 승인으로 포스코케미칼은 해외 양극재 생산법인인 캐나다 얼티엄캠과 중국 절강포화에서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하이니켈 양극재를 양산하고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또한 이번 승2023.01.03 07:30
2차전지 관련주들이 지난 일주일 새 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2차전지 관련주들은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 주가가 급락하는가하면 지난해 4분기 기대치를 넘어선 호실적에 주가가 오른 곳도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주요 2차전지 관련주로는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삼성SDI, LG화학, 에코프로비엠, 포스코케미칼, 엘앤에프, SKC, 일진머티리얼즈, 솔루스첨단소재,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 더블유씨피, 천보, 한솔케미칼, 대주전자재료 등이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주가는 1월 2일 종가 44만6000원으로 지난해 상장일인 1월 27일대비 11.68% 내렸고 지난 일주일간 2.51% 빠졌습니다. SK이노베이션의 주가는2022.12.23 17:25
포스코케미칼은 테슬라의 주가가 급락하자 투자심리가 약화되면서 후유증을 고스란히 떠안는 모습입니다. 2차전지 관련주들은 테슬라 후폭풍에 주가 하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포스코케미칼의 주가는 12월 23일 전일보다 1만500원(5.56%) 내린 17만85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거래량은 73만9000여주로 전일보다 70% 가량 증가했습니다.증권가에서는 테슬라의 판매가격 할인 폭이 커지자 전기차에 대한 수요 둔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이달 초에 비해 2배가 넘는 7500 달러의 할인 혜택을 제시했습니다.개인은 이날 포스코케미칼 주가가 급락하자 매입에 나섰습니다. 최근 5일간 동향을 보면 개인은 93억원을 사들였고 기관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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