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10:34
세계에서 가장 비싼 포켓몬 카드 기네스 기록에 등재된 피카츄 카드가 곧 경매에 부쳐진다.미국의 유명 유튜버 겸 프로레슬러 로건 폴은 최근 트레이딩 카드 시장 전문 거래자인 켄 골딘의 '골딘 옥션'과 경매 계약을 체결했다. 골딘 옥션은 내년 1월 12일 해당 피카츄 카드를 판매하는 단독 경매 이벤트에 착수할 예정이다.로건 폴은 유튜버로서 지난 2021년 켄 골딘과 희귀한 '피카츄' 포켓몬 카드를 약 530만 달러(77억 원)에 거래했다. 이는 기네스 세계 기록에 '세계에서 가장 비싼 포켓몬 카드'로 기록됐다.해당 피카츄 카드는 1998년 일본 어린이잡지사 '코로코로코믹'이 주최한 삽화 대회에서 입상자들에게 주어진 카드다. 피카츄의 원화2024.11.16 16:09
포켓몬스터 IP 기반 실물 카드 게임을 모바일 앱으로 이식한 '포켓몬 카드 게임 포켓(이하 포켓포켓)'이 국내 구글 플레시으토어 매출 톱10에 진입했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포켓포켓은 이달 10일 매출 9위에 입성, 16일까지 그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30일 글로벌 서비스 개시 후 2주 만의 일이다.포켓포켓은 모바일인덱스가 집계하는 11월 2주차(4일~10일) 통계 중 주간 활성 이용자(WAU) 수 순위에서도 9위에 올랐다. 매출과 이용자 지표 양면에서 한국 시장 최상위권에 안착하는 모양새다.11월 2주차 WAU 2위에 오른 슈퍼셀의 '브롤스타즈'가 매출 톱5에 올랐다. 브롤스타즈는 7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약 4주 동안 '천2024.11.14 20:34
포켓몬스터 공식 실물 카드 게임의 모바일 버전 '포켓몬 카드 게임 포켓(이하 포켓포켓)'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주간 활성 이용자 수(WAU) 순위 9위에 올랐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의 11월 2주차(4일~10일) 통계에 따르면 포켓포켓은 WAU 27만4282명을 기록했다. 10월 30일 정식 출시 후 첫 주 WAU 18위, 둘째 주에 톱10에 올랐다.국내 WAU 톱10을 살펴보면 또 다른 포켓몬 IP 게임인 '포켓몬 고'가 7위, 같은 개발사인 나이언틱이 닌텐도 IP를 활용해 개발한 '피크민 블룸'이 5위에 자리 잡았다. 세 게임의 WAU를 합하면 약 98만명으로 WAU 투 톱 '로얄 매치', '브롤스타즈'를 훌쩍 넘긴다.로얄 매치와 브롤스타즈가 WAU 1위를2024.11.06 10:51
모바일 포켓몬스터 카드 게임 '포켓몬 카드 게임 포켓(Pocket, 이하 포켓포켓)'이 출시 나흘 만에 다운로드 수 1000만회를 돌파하고 약 165억원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포켓포켓' 운영진은 최근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 덕에 2일 기준 다운로드 수가 1000만명을 돌파했다"며 "모든 이용자들이 우리의 게임을 오래도록 플레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발표했다.이 게임은 1996년 일본에, 1999년 글로벌 판매를 시작한 실물 거래형 카드 게임(TCG) '포켓몬 카드 게임'을 모바일 게임으로 이식한 것이다. 포켓몬 컴퍼니와 크리처스가 디엔에이(DeNa) 등과 협력 개발해 올 10월 30일 출시했다.모바일 시장 분석 플랫폼2022.04.04 17:59
2300만명 이상이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미국의 로건 알렉산더 폴이 '가장 비싼 포켓몬스터 카드 구매자'로 기네스 세계기록에 올랐다.기네스 세계 기록 사무국은 "로건 폴은 지난해 7월 PSA 10 등급 피카츄 카드를 얻기 위해 비공개 경매에 총 527만5000달러(약 64억원)를 썼다"며 "PSA 7등급 포켓몬 카드가 90만달러(약 11억원)에 거래됐던 종전 최고 기록을 갱신했다"고 설명했다.PSA(Professional Sports Authenticator)는 수집품으로 활용되는 '트레이딩 카드'의 보존 상태에 따라 등급을 매기는 조직이다. PSA 등급이 높을 수록 보존이 잘 된 것으로 취급된다.포켓몬 카드의 정식 명칭은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로 닌텐도·2021.11.24 10:08
중국 국영 언론 제일재경(第一财经, Yicai)은 상하이 푸동 공항에서 7.6톤 규모 가짜 포켓몬스터 카드가 적발됐다고 보도했다.제일재경은 "푸동 공항 세관이 지난 23일 칭다오에서 네덜란드로 향하던 화물 중 가짜 포켓몬 카드 20상자를 적발, 압수했다"며 "무게로 따지면 약 7.6톤으로 지난 몇 년 중 가장 큰 가짜 IP 상품 운송 시도"라고 전했다.IP를 도용한 '짝퉁'이 중국에서 나온 사례는 이미 여러차례 있었다. 지난달 중국 온라인 미디어 서비스(OTT) '유쿠(优酷)'가 '오징어 게임'과 흡사한 예능 프로그램 '오징어의 승리(鱿鱼的胜利)'를 제작한다고 발표해 빈축을 사기도 했다. '포켓몬스터 트레이딩 카드'는 원작을 개발한 닌텐도·크리2016.07.22 14:04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토이저러스몰’은 오는 27일 국내 정식 발매될 ‘포켓몬 카드 11탄’의 사전 예약 판매를 22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토이저러스몰 단독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해당 품목은 ‘포켓몬 XY 타오르는 투사’와 ‘포켓몬 XY 냉혹한 반역자’로 각 1만5000원에 판매된다.또한 동시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희귀 카드인 ‘플라타느박사’를 증정하며 25일까지 사전 예약을 하면 27일 카드를 받을 수 있다. ‘포켓몬 카드’는 원작인 ‘포켓몬스터’ 내에서의 포켓몬 배틀을 카드게임으로 재현한 것으로 본인과 상대방이 소유한 특정 테마 카드를 가지고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상대방과 대전하는 ‘트레이딩 카드 게임’을 펼칠 수 있다. ‘포켓몬 카드’는 현재 전 세계 74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다.현재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포켓몬 고(Go)’의 인기에 ‘포켓몬 카드’도 더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포켓몬스터’ 탄생 20주년을 맞아 토이저러스에서는 포켓몬 관련 상품 및 전문존을 운영하고 시연행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포켓몬 카드의 경우 원작 게임 및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 신상품 출시 때마다 월 1만개 가량이 판매되는 인기 품목”이라며 “사전 예약 판매 및 희귀 카드 증정 프로모션은 오직 토이저러스에서만 진행되기 때문에 팬들의 많은 관심을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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