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6 17:33
올여름 유독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여행객들 사이에서 호텔 '풀캉스(pool+vacance)'가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내달 15일까지 '얼리 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국적인 휴양지 느낌의 '오션스파 풀'은 물론 '야외 온천 씨메르'에서 해운대를 바라보며 스파와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럭셔리 태닝존, 오션 포토존이 준비된 루프탑 등 여름 콘텐츠가 마련돼 있고, 청량한 여름 분위기를 눈과 입으로 느낄 수 있도록 오션스파 풀의 아쿠아 바에서 소프트 음료도 제공한다.서울신라호텔은 오는 26일까지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플로팅 요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플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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