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3 09:11
올 시즌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김시우(CJ)가 페블비치 첫날 순항했다.갤러리를 몰고 다닌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웃고,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는 울었다. 히사츠네 료(일본)가 돌풍을 일으킨 가운데 올 시즌 4개 대회에서 2승을 차지한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3승 시동을 걸었다.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 우승상금 360만 달러) 1라운드.이 대회는 1, 2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 파72·6989야드)와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SH, 파72·7071야드)에서 번갈아 치른다. 3, 4라운드는 PB2026.02.11 12:37
이번 주부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쩐(錢)의 전쟁'이 시작된다. AT&T 페블비치 프로암부터 8개 시그니처 이벤트는 대회당 총상금 2000만 달러(약 291억 3200만원)로 모두 8개 대회에 1억6000만 달러(약 2330억2400만원)이 걸려 있다, 우승상금은 각각 360만~400만 달러다. 페덱스컵 포인트 700점이 주어지는 '빅 이벤트'이다.첫 대회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에서 개막하는 AT&T 페블비치 프로암 대회다.PGA투어 중에 유일하게 '프로암(Pro-Am)'이라는 단어가 대회 명칭에 들어간 이 대회는 프로 골퍼 80명, 아마추어 명사 골퍼 80명이 조를 이뤄 경기를 갖는다.1, 2라운드는 페블비치 골프링크스(PB, 파72·6989야드)와 스2025.10.21 10:20
유안타증권이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유안타증권은 10월 20일 경기도 가평군 가평베네스트골프클럽에서 ‘제7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 초청된 유안타증권 최우수 고객 100여 명은 유명 KLPGA 선수 34명과 각 조에 함께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자선 프로암대회는 누구에게나 우승의 기회가 주어지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열렸으며, 홀인원&기부 이벤트, 유안타 퍼팅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특히 기부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을 위해 행사장에 별도의 기부존을 운영하고, 기2024.10.22 10:38
유안타증권이 우수고객 초청 프로암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 21일 경기도 양평군 더스타휴골프앤리조트에서 ‘제6회 유안타증권 VIP 초청 자선 프로암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 초청된 유안타증권 최우수 고객 100여 명은 유명 KLPGA 선수 36명과 각 조에 함께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유안타증권 뤄즈펑 대표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자선 프로암대회는 누구에게나 우승의 기회가 주어지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열렸으며, 홀인원&기부 이벤트, 롱기스트/니어리스트 이벤트 홀, 칭찬뽑기 이벤트 및 골프용품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참석 고객들2023.02.07 06:34
악천후는 전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에게 행운을 안겨줬다. 로즈가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했다.로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7041야드)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900만 달러) 최종일 일몰로 순연돼 잔여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더 추가하면서 합계 18언더파 269타를 쳐 브렌던 토드와 브랜던 우(이상 미국)를 4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62만 달러(약 20억3796만원).이번 대회는 3라운드가 폭우로 인해 경기가 중단돼 이틀간 치렀으나 역시 일몰로 순연돼 잔여 경기를 이날 마무리했다. 2019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이후 4년2023.02.06 16:02
전 세계랭킹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3라운드에서 폭우로 순연돼 열린 잔여경기에서 선두권에 오른 로즈는 속행된 최종일 경기에서 9번홀까지 선두에 나섰다.로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파72·7041야드)에서 열린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900만 달러) 4라운드 9번 홀까지 3타를 줄여 합계 15언더파로 공동 2위그룹을 2타차로 제치고 선두에 나섰다. 이 대회는 전날 코스에 불어닥친 강한 바람 때문에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아 3라운드를 이틀에 걸쳐 치렀다. 오후부터 진행된 최종일 경기는 일몰로 순연됐다.최종 라운드 잔여 경2023.02.03 11:49
톱 랭커들이 대부분 빠져 절호의 우승기회를 맞은 한국선수들 4명이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첫날부터 부진하다.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번 대회에 빠진 것은 다음주 열릴 WM 피닉스 오픈의 총상금이 무려 2000만 달러(약 245억8000만원)로 이를 대비하기 위해 한주 건너뛰는 것으로 보인다.안병훈(32·CJ대한통운)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77회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900만 달러, 우승상금 162만 달러) 1라운드에서 안병훈(32·CJ대한통운)은 몬트레이 페닌슐라 컨트리클럽에서 이글 1개, 버디 2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69타를 쳐 강성훈(36),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등과2022.05.23 16:04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가 오는 7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 2022(총상금 8억 원) 개최를 앞두고 고객들에게 프로암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일반적으로 프로암 대회에 참가하는 아마추어들은 주최사의 VIP지만 뉴트리는 기존 통념을 깨고 고객들을 초청해 직접 KLPGA 투어 선수들과 라운드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6월 10일까지 뉴트리 공식몰에서 ‘참여하라! 퀸즈크라운’ 이벤트에 골프 프로모션 대상 제품인 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 에버콜라겐 블랙을 구매한 고객 중 구매 금액 상위 30명에게 프로암 대회 초청권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7월 12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레이크우드컨트2022.05.03 09:11
"가족 골프대회에 참가하세요."강원도 정선의 하이원리조트(대표이사 이삼걸)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하이원리조트 가족대항 골프대회’를 오는 12일 개최한다.참가인원 모집은 직계가족, 형제·자매 등 순수 아마추어 2인으로 구성된 가족 골퍼 가 대상이다. 마감은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인원은 총 144팀 288명으로 선착순 마감이다. 참가비는 1인 25만 원이며, 강원도민 및 폐광지역 주민은 22만 원이다. 경기방식은 1개의 볼을 번갈아 치는 방식의 포섬플레이로 진행된다. 2팀이 1조를 이룬다. 한 가족에서 2팀이 출전할 경우 한 조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인원의 가족 구성원에2022.02.07 09:28
노승열(31·지벤트)과 강성훈(35·CJ대한통운)이 공동 42위에 오른 가운데 톰 호기(33·미국)는 생애 첫 우승했다.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링크스의 페블비치코스(PB, 파72·697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870만달러) 최종일 4라운드.노승열과 강성훈은 이날 버디와 보기를 4개씩 각각 주고 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6언더파 281타로 전날보다 1계단씩 내려가 공동 42위에 머물렀다. 호기는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9언더파 268타로 조던 스피스(미국)를 2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상금 104만3809달러(약 12억5200만원).20152021.06.28 10:45
최근 골프에 대한 인기가 MZ세대를 중심으로 급증하고 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 인구는 전년 대비 약 46만 명 늘어난 515만 명으로 추산됐다. 특히 3년 이하 신규 골프 입문자 중 약 65%가 20대~40대로 골프 시장에서 신흥 큰 손으로 떠오르고 있다.골프에 대한 인기가 급증하면서 현대차증권이 골프마케팅을 통한 고객확보에 나섰다. 현대차증권은 28일 비대면 계좌개설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현대차증권·서산수 맞수 한판 프로암 대회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25일부터 7월 9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현대차증권 비대면 계좌개설 신규 고객 중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 한해 추첨을2019.07.30 20:54
한국의 ‘정신우-오킹’ 듀오가 ‘포트나이트 월드컵’ 프로암 경기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북미와 유럽권이 강세를 보이는 본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한국 게임의 저력을 보였다. 에픽게임즈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27일부터 29일(한국 시간)까지 3일간 미국 뉴욕 애시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포트나이트 월드컵’ 최종 결승전을 성료했다고 30일 밝혔다.월드컵 솔로 매치는 미국, 듀오 매치는 유럽의 선수들이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한국 선수들은 ‘정신우(SinOoh)-오병민(오킹)’ 팀이 프로암(Pro-Am) 경기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들은 전체 대회 첫 날 열린 프로암 경기에서 1라운드에는 1위를 기록했지만, 2라2018.11.14 17:58
휴온스가 골프 산업의 발전과 경쟁의 가치를 전파하기 위해 KPGA와 손을 맞잡았다.휴온스에 따르면 14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KPGA 본사에서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 개최 후원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휴온스와 KPGA는 이번 MOU를 통해 오는 2019년부터 향후 3년간 '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 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또 본 대회를 국내 골프 산업 발전 및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겠다는 뜻을 한데 모았다.'휴온스 셀러브리티 프로암'은 국내 최초의 프로암 정규대회로 지난 9월 충남 태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 바 있다. 이날 대회에는 박찬호, 이승엽, 우지원, 이정진, 오지호 등 유명 스포츠 스타2017.02.10 08:24
노승열(26)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첫날 완벽한 샷으로 4언더파 공동선두에 올랐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의 페블비치 골프장 스파이글래스 힐(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노승열은 무결점 샷으로 버디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악천후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노승열은 릭 램(미국), 조엘 다멘(미국)과 나란히 공동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승열은 2014년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다.그러나 노승열은 뛰어난 밸런스를 바탕으로 한 장타력을 소유하고 있어 PGA투어에서도 통할 것이란 기대를 보여왔다. 첫날 노승열은 전반에만 버디 3개를 잡아냈고, 후반 11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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