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3 13:25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계열사 라이트컨(대표 이길형)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SA(가칭)'을 위믹스(WEMIX) 플랫폼에 온보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프로젝트SA'는 미소녀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카드 수집 요소가 포함된 RPG로, PvP(Player vs Player)를 통해 암호화폐 등을 획득하는 P2E(Play to Earn) 요소가 도입될 예정이다.라이트컨은 위메이드 개발관계사 위메이드맥스가 지분 100%를 소유한 자회사로, 우주를 배경으로한 SF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ROS'를 내년 1분기 안에 위믹스 플랫폼에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라이트컨 측은 "프로젝트 SA는 ROS의 뒤를 잇는 두번째 블록체인 게임"이라며 "위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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