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1 16:46
하윤수 전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11일 오후 1시 부산 서구에 위치한 연탄은행 빨래방을 찾아 ‘빨래한 day’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빨래한 day’는 하 전 교육감이 직접 기획한 봉사 프로그램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고령, 질병 등의 이유로 대형 세탁물을 세탁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 활동은 단순한 세탁 지원을 넘어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하윤수 전 교육감을 비롯해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 손정수 전 부산시교육청 정책소통 수석비서관, 학부모 자문단 등이2025.01.20 11:09
하윤수 전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제2대 만사소년 FC 단장으로 추대됐다고 20일 밝혔다. 하 전 교육감은 “단순히 명예로운 직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책임진다는 막중한 역할임을 잘 알고 있다”라며 “천종호 부장판사님의 헌신적인 사랑의 불씨를 이어받아 더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만사소년 FC는 2016년 11월‘위기청소년들의 아버지’로 불리는 천종호 부장판사가 창단한 축구팀이다. 팀명인 ‘만사소년(萬事少年)’은 ‘모든 것은 소년을 위해서’라는 뜻으로 부산 청소년회복센터와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재 팀원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2025.01.01 13:59
하윤수 전 부산교육감이 지난해 12월 31일 부산연탄은행을 찾아 국가유공자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밥퍼’ 봉사활동<사진>에 함께 참여했다. 하 전 교육감은 부산연탄은행 후원회장으로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특히, 그의 조부와 부친이 2대에 걸쳐 독립운동에 헌신한 가문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번 봉사는 더 큰 의미를 지닌다.부산연탄은행은 소외된 이웃에게 연탄과 온정을 나누는 단체로, 이번 봉사활동은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로 마련됐다. 하 전 교육감은 행사에 직접 참석해 음식을 나르고, 식사를 준비하며 봉사자들과 함께 현장을 이끌었다. 현장에는 10여 명의 자원2024.12.30 14:06
하윤수 전 부산시교육감이 29일 교육연합신문이 주관하는‘대한민국 교육공헌대상’을 수상했다. 하 전 교육감은 부산을 넘어 대한민국 교육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개혁과 정책을 이끌며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노력으로 국가 교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그는 재임 당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부산교육의 위상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다. 내용을 보면 △부산형 학력 신장 시스템 구축 △‘아침체인지(體仁智)’ 도입 △늘봄학교 운영 △통학 환경 개선 △특수학교 신설 및 재배치로 30분 이내 통학 환경 조성 등 다양한 혁신적 정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교육부 주관 ‘2024년 시·도교육청 평2024.12.24 18:13
하윤수 전 부산시교육감이 지난 23일 SNS에 글을 게시하며 공식 활동을 재개했다. 24일 하 전 교육감의 SNS에 따르면 그는 재직 시 전국적인 바람을 일으킨 ‘아침체인지’를 비롯해 학력체인지 정책인 △학습형 늘봄프로그램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부산형 학업성취도평가(BEST) △위캔두 계절주말학교 △부산형 공교육 인강 등 교육정책들로 호평을 받은바 있다.하 전 교육감은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 속에서 큰 책임감을 안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라며 “오늘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잠시 멈춰 서서 평소 좋아하던 보리밥과 된장찌개를 먹으며 소중한 일상을 되새겼다”라고 전했다.그러면서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며 따뜻한2024.12.05 12:09
부산교육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부산 소재 유치원과 초등학교 재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꼭 이루고 싶은 소원’ 공모 이벤트가 폭발적인 반응 속에 성료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난달 26일부터 12월 4일까지 10일간 진행되었으며, 총 1593건의 소원이 접수되어 부산 교육가족의 관심과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소망을 담은 글로 교육청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저마다의 희망과 꿈을 공유했다.손정수 정책소통 수석비서관은 “이번 행사가 단 10일 만에 1593건의 소원이 접수되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을 보며, 부산 교육가족들에게 진심으로 필요한 기획이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2024.11.29 16:47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은 28일 미래 첨단 기술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가칭)부산 원자력고등학교’설립을 추진하며, 이를 홍보하기 위해 재미있고 참신한 쇼츠(Shorts)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부산 교육의 미래 비전을 담아낸 새로운 시도로, 교육계와 지역사회에 신선한 메시지를 전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하 교육감은 친근한 모습으로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가칭)부산 원자력고등학교’설립을 쉽게 전달하고자 했다. 특히, 교육감이 직접 출연해 유머와 진지함을 겸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기존 홍보 방식에서 탈피해 빠르고 트렌디한 편집 기법을 활용해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메시지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4.11.26 15:18
스포츠 늘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과 성공적 정착 등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부산교육 가족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머리를 맞댔다. 하윤수 부산교육감은 26일 오후 2시 시교육청 별관 소통공감실에서 ‘교육감과 함께하는 스포츠 늘봄학교, 몸과 마음이 튼튼해진 Day!’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해 손정수 정책소통 수석비서관, 유국종 인성체육급식과장, 박형곤 스포츠산업진흥원대표, 정성우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학부모, 학교관리자, 교사,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학생들의 신체활동 공백 Zero를 통한 인성교육 함양 △회원종목단체 연계 전문 지도자의 수준 높은2024.11.20 08:51
하윤수 부산교육감에게 전해진 초등학교 학생의 따뜻한 ‘손편지’가 감동을 주고 있다.하윤수 교육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바쁜 일정 중에 교육감실로 ‘모덕초등학교 전교회장 권혁제 학생’이 보내온 따뜻한 손편지가 도착했다”며 운을 뗐다.이어 “정성스레 적힌 한 글자 한 글자 속에서 진심 어린 마음과 고운 생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꼬옥 안아주며 화이팅이라고 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는 말은 제 마음에 깊은 감동을 주었다”라며 “모덕초등학교 방문 당시, 반짝이는 눈빛과 당찬 모습의 권혁제 학생이 떠오른다. 그날의 기억을 이렇게 소중히 간직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어 오히려 더 큰 힘을 얻었다”고2024.11.11 17:54
하윤수 부산교육감이 오는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하 교육감은 11일 오후 3시 부산 동래중학교을 직접 찾아 수능문답지 인수에 직접 참여하고, 시험장학교 현장 점검 후 담당자들을 격려했다.이에 부산교육청은 본격적인 시험장 준비와 촘촘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안정적인 수능 시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 22일에는 시험장학교 교감, 교무부장, 파견관을 대상으로‘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험장학교 업무처리 지침 설명회’를 개최하고 시험장 운영, 감독관·수험생 유의 사항 등을 안내했다.이어 24일에는 고3 담임교사 대상으로 ‘2025학년도 대학2024.11.11 08:45
하윤수 부산교육감이 9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종합실내테니스장에서 부산광역시교육청 소속 교직원 144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제1회 부산광역시교육감배 교직원 테니스 대회’ 개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처음 개최되는 부산광역시교육감배 교직원 테니스 대회는 교직원 여러분의 건강 증진과 상호 교류를 위해 마련했다”며 “함께 땀흘리고 어울리는 스포츠 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건강한 교직 어울림 문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24.11.01 15:12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이 1일 오후 1시 30분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린 ‘아이가 행복입니다. 부산’ 개막식에 참석했다.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과 부산시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를 주제로 열리는 저출생 대응 캠페인이다. 행사는 1일과 2일 이틀 간 펼쳐지며 육아 전문가·셀럽 초청 강연, 오픈 토크쇼, 교육정책 홍보, 체험 부스 운영,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하윤수 교육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부산이 처한 저출생 문제의 해결 방안을 찾고, ‘아이 키우고 교육하기 좋은 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개최했다”2024.10.31 09:17
하윤수 부산교육감이 30일 오전 10시 30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박형준 부산시장 정책특강’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번 박형준 부산시장의 특강은 지역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청의 역할을 모색하고, 여러분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자리다”며 “다양한 정책과 교육활동의 연계 필요성을 다룬 현실적인 강의를 통해 여러분의 창의적인 직무 수행 능력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박형준 시장은 ‘함께 만드는 부산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했다. 박 시장은 부산시와 교육청의 협력 필요성을 설명하며, 앞으로도 변함없고 빈틈없는 두 기관의 협력을 당부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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