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4 13:09
경기도교육청은 24일 전국연합학력평가 개인정보 유출된 자료가 재가공 및 확산되는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과 직속기관에 공문을 발송해 최근 개인정보유출 신고 사례를 안내하며 개인정보보호에 힘써 줄 것을 지시했다.공문에 따르면 최근 개인정보유출 주요 신고 사례로는 ▲학교 누리집에 정보주체 동의 없이 개인정보 자료 탑재 ▲e알리미 안내 시 정보주체 동의 없이 개인정보 자료 전송 ▲개인정보 포함 공문 발송 시 정보주체 동의 없이 전체 열람 ▲기간제교사, 방과후교사 등 정보주체 동의 없이 개인정보 3자 제공 등이 있다.특히 불법으로 유출된 정보를 공유‧전달하는 등2023.02.23 16:52
광주시교육청이 경기도교육청에서 주관한 2022학년도 11월 고2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 및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 대책 마련 공문을 지난 21일 응시한 전체학교에 시행했다. 해당 시험은 경기도교육청 주관으로 지난해 11월23일 광주 56개 고등학교에서 응시했다. 정보 유출과 관련해 응시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보 주체 고지 안내문을 즉시 발송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을 안내했다. 특히 해당 성적자료 온라인 접속 경로를 차단하고, 텔레그램 측에 탑재된 자료를 즉시 삭제하도록 요청했다. 현재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수사에 착수했고, 개인정보침해 사실 또한 신고된 상황이다. 이에 피해 접수 및 피해 구제를 위해 긴급 상2023.02.21 16:47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0일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자료 유출 사안과 관련 "적극적인 경찰 수사 협조와 철저한 자체 시스템 점검을 통해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지난 11월 시행된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정으로 인해 도교육청 자체 시스템으로 관리해왔다”며 “자료 유출이 해킹에 의한 것인지 시스템 문제인지 사실 관계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 최대한 협조하고 내부 시스템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료 유출이 우리 학생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학생들에게 개별로 연락하기 어려운 상황이라2021.03.22 13:34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전국 고등학교 1,2,3학년 대상으로 오는 23~25일 사흘간 일제히 실시된다. 서울시교육청은 고등학생 97만 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학진학 및 자기주도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연합학력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달라지는 학교 밀집도 원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학평 시행일을 23일 1학년, 24일 2학년, 25일에 3학년으로 분산돼 진행된다. 학력평가 시행일에 자가격리 등으로 재택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영역별 시작 시각에 맞추어 전국연합학력평가 온라인시스템(http://www.gsat.re.kr)에 교시별 문제지를 공개할 예정이다.재택 응시자의 경우2020.09.16 14:11
교육전문방송국 EBS는 16일 실시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 고교 3학년 모의평가 종료 후 EBSi에서 전 과목 해설 강의를 제공한다. 수험생들은 고3 모의평가 종료 후 9월 모평 경향 분석과 향후 입시 전략 강의를 EBSi와 유튜브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EBS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해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실시되는 고1·2 학력평가도 풀서비스를 제공한다. EBSi 단독으로 시험 직후 ’경향 분석 및 입시 전략 LIVE 강의’를 통해 전문적인 수능 강사들의 ▲전 영역 해설 강의▲채점 서비스▲등급 컷 등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시험 종료 직후 EBSi(www.ebsi.co.kr)를 통해 수능 연계 교재 강의를 해2020.05.21 10:05
전국 고교 3학년이 등교 이틀째를 맞은 21일 올해 첫 4월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인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실시된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 지역 미추홀구와 중구, 동구, 남동구, 연수구 등 5개 구 66개 고교 3학년들은 자택에서 온라인으로 학평 시험을 치른다. 지난 20일 등교가 중지된 경기 안성 9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21일 등교해 학평을 치른다. 이번 학평은 경기도교육청이 출제하고 주관한다. 국어와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 등 5개 평가영역으로 구성됐다. 4월 학평은 당초 지난달 8일 치러질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등교일이 연기됨에 따라 4번에 걸쳐 미뤄졌다2020.05.12 15:55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인 ‘4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일이 당초 14일에서 21일로 연기됐다. 4월 학평 주관교육청인 경기도교육청은 12일 이태원 클럽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고교 3학년 등교개학이 오는 20일로 연기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황윤규 경기교육청 미래교육정책과장은 "고3 등교 개학 일정 추가 연기 가능성을 고려해 5월 안에 개학하면 학력평가는 개학 다음 날 치르는 것으로 교육부와 협의를 통해 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각 고등학교에 방역 관련 지침 준수 등 관련 내용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0.04.23 14:41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24일 실시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가 재택시험으로 처러지는 점을 이용해 일부 학원이 학생들을 모집해 학원에서 시험을 치르게 하려고 광고를 하고 있다며 교육당국에 처벌을 요구했다. 사걱세는 23일 자료를 통해 "일부 학원이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실시하지 않는다면 학원에서 감독해주겠다"고 광고를 한다며 이같이 요구했다. 사걱세가 공개한 학원들 광고에 따르면 학평 시험 시간 동안 단체응시를 위한 자리를 제공하거나 점심 제공 또는 응시료 2만원을 받는 곳도 있다. 사걱세는 "이러한 업체들은 재택 시험보다 현장 시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체 블로그와 맘카페,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사전 모집2020.04.23 14:14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24일 실시되는 올해 첫 학력평가 문제지 다운로드 서비스를 포함해 수험생들에게 필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23일 EBS에 따르면 24일 9시 30분부터 매 교시 시험 시작 10분 전에 학력평가 문제지와 답안지(OMR)를 EBS 고교강의 사이트 EBSi(www.ebsi.co.kr)에 탑재해 수험생 누구나 로그인 없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시험 당일 저녁 6시부터는 학년별·과목별 정답과 해설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고교 3학년부터 순차적으로 빠른 채점 서비스를 이용해 자신의 점수를 점검할 수 있다. 매 교시 시작 10분 전부터 문제지및 답안지(OMR)와 듣기 파일 다운로드가 제공된다. 또한 수능연계 교재 시리즈를 강의하고 있는 EB2020.04.22 17:16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를 고3 수험생은 24일, 고1, 2학년은 27일에 원격으로 실시하고, 학생이 '구글 폼(google forms)'을 활용해 매 교시 답안지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바로 채점해 과목별 점수를 실시간 제공하기로 했다.교육부 방침에 따라, 대구시교육청은 고1, 2, 3학년 모두 등교하지 않고 문제지 혹은 파일을 활용해 이번 평가를 원격으로 시행하기로 했다.이번에 치르는 평가는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로 그동안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차례 일정이 조정·변경돼 왔다. 하지만, 대학 입시 운영과 관련해 더 이상 미루기는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이 학년별 일정을 달리해 원격 시행키로 한 것이다.평가2020.04.20 15:03
올해 첫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무산됐다. 학생이 집에서 시험지를 자율적으로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성적표도 나오지 않는다. 2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당초 오는 24일 실시하려던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원격 형태로 변경돼 실시되며, 학교는 이를 당일 출결·수업시수로 인정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학평은 당초 3월 12일로부터 43일이나 미뤄졌다. 연기 발표도 4월 2일과 16일, 24일로 3차례 미뤄졌다. 시험 대상 학생은 당일 오전에 학교를 찾아 시험지를 받은 다음 집에서 시험 시간표에 맞춰 문제를 풀면 된다. 학평은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비슷한 시간으로 치러지는데, 1교시 시작 시간은 집으2020.04.02 11:10
전국 고등학교 3학년 42만 여명이 오는 24일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기 위해 학교에 등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올해 첫 학평을 오는 24일에 치르겠다고 발표하면서 고3은 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고 밝혔다. 학평은 수험생들의 현재 학력 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대학수능학능력시험의 모의고사 형식으로 치는 시험이다. 고3 수험생들은 시험 결과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가늠하고, 올해 자신의 목표를 세우는 잣대로 활용한다. 당초 지난 3월 12일 예정된 학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43일 연기된 24일에 실시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은 대입에 대한 불안감으로 휴업기간을 보냈다"며 "수능 준비에 대2020.03.18 16:53
서울시교육청은 교육청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4월 16일로 2주일 더 연기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첫 모의고사이다. 당초 학력평가는 이달 12일로 예정됐으나 개학이 연기돼 19일로 미뤄졌고, 다시 개학이 연기되면서 4월 2일로 늦춰졌다가 3차 개학연기로 다시 2주 연기됐다. 경기도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험일도 개학연기로 4월 8일에서 28일로 연기됐다 오는 5월 7일로 다시 미뤄졌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는 6월 모의평가도 예정대로 치러질지 지켜봐야 한다. 3월 중으로 6월 모의평가 시행기본계획과 수능 시행기본계획과 함께2020.03.05 11:40
당초 오는 12일 예정됐던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4월 2일로 연기됐다. 서울시교육청은 5일 "3월 학평을 개학연기에 따라 순연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학평은 대학 입학을 준비하는 전국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첫 모의고사이다.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실시하며, 3월 실시되는 학평은 서울이 주관한다. 학평은 개학연기 기간과 동일하게 총 3주 연기되어 다음달 2일 치러진다. 코로나19 확산이 우려돼 지난 2일 교육부가 개학을 연기하자 학평도 같이 미뤄졌다.2020.03.03 15:06
서울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개학을 3주 연기함에 따라 오는 19일 실시 예정인 전국연합학력평가 연기를 검토 중이다. 시교육청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3월 학평을 26일 또는 4월 2일로 연기하는 계획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학평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고3을 대상으로 공동으로 실시하며, 3월 학평은 서울이 주관한다. 당초 학평은 오는 12일로 예정됐으나, 교육부가 지난달 23일 전국 고등학교 개학을 1주일 연기하면서 19일로 미뤄졌다. 반면 수능과 고3·재수생 등 졸업생들이 치르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모의고사는 6월과 9월 예정대로 진행된다.이와 관련, 평가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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