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1 15:12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북한이탈주민과 자립준비청년의 학업 지원에 나섰다.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사장 김정각)은 11일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2026년도 희망 Dream 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신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꿈나눔재단은 '희망 Dream 장학사업'을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그 자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대학 신입생을 선발해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대학 재학 기간 동안 학기당 300만 원씩, 연간 6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지원 기간은 최장 4년이다.재단은 지난해 해당 사업을 처음 시행한 데 이어 올해는 100명의 장학생을 새로 선발했다. 기존 선2026.02.03 15:38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설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대한민국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국군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공군 제17전투비행단은 스텔스 전력인 F-35A 전투기를 운용하는 대한민국 영공 방위의 핵심 부대다. 이날 전달된 위문금은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생활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정각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이사장은 "불철주야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명절에도 최일선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 여러분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2025.12.15 17:06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사장 김정각)은 15일, 연말을 맞아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을 방문해 추운 날씨에 국토 방위에 힘쓰는 국군장병을 격려하고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위문금은 국가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장병들의 사기 증진 및 생활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각 이사장은 “국가 수호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묵묵히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그 헌신을 가슴에 새기며, 자본시장의 안전판으로서의 증권금융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증권금융’이 출연해 2013년 11월에 설립된2025.11.26 14:16
한국증권금융이 외국환중개시장을 통한 FX스왑 거래에 처음으로 참여하며 외화유동성 관리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국증권금융은 26일 FX스왑 첫 거래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해 7월 외국환거래규정 개정 이후 시장 참가를 위해 전산 시스템 구축, 업무 인가 및 등록 절차를 진행해 왔으며, 주요 금융기관과 ISDA-CSA 계약도 체결해 준비를 마쳤다.이번에 성사된 첫 FX스왑 거래 규모는 2000만 달러다. 거래 상대방은 외국환은행과 증권사로 알려졌다.한국증권금융은 이번 시장 진출을 계기로 외화유동성 관리 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회사는 자본시장의 자금 공급 기능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시장 참여자들과의 거래를 점2025.10.14 16:02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사장 김정각)은 14일 충북 청주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꿈나눔카페 18호점' 개점식을 열었다.꿈나눔카페는 사회복지시설 내 카페를 설치·운영해 사회·경제적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서울·경기 지역 복지시설 10곳과 부산·광주·대구·대전 등 4개 광역시에 총 1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청주점은 충북 지역 첫 번째 매장이다.김정각 이사장은 "청주에 처음 문을 연 꿈나눔카페가 경력단절여성과 결혼이주여성들이 바리스타로서 꿈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일터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관 이용자들이 편안하게 휴식하고 소통할2025.09.30 16:04
한국증권금융이 창립 70주년이라는 역사적 이정표를 맞아 국제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자본시장 발전사를 되짚으며 미래 과제를 논의했다. 1955년 설립 이후 70년간 국내 자본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성장해온 한국증권금융이 기념비적인 해를 맞아 전 세계 전문가들과 함께 미래 방향을 모색한 것이다.한국증권금융(사장 김정각)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30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호텔에서 국제 콘퍼런스를 열었다. 행사에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국내 금융당국 관계자와 국제금융기구, 정책 연구기관, 금융업계 전문가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김정각 사장은 개회사에서 "70년 역사 속에서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정부의2025.09.16 15:39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창립 70주년을 맞아 3대 경영전략 성과와 계획을 발표하며 디지털 혁신을 통한 새로운 도약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올해 자기자본 4조원 달성을 통해 시장 유동성 공급 역할을 크게 강화하겠다고 밝혔다.김 사장은 16일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열린 창립 7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그간 자본시장의 '안전판' 역할에 더해 시장 발전을 지원하는 '성장판'으로서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자기자본 4조원 달성·BIS비율 23.85% 기록김 사장이 가장 강조한 것은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한 시장 지원 역할 확대다. 한국증권금융은 올해 자기자본 4조원 달성이2025.09.16 14:59
한국증권금융이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1955년 다수 증권사의 공동출자로 탄생한 한국증권금융은 우리나라 자본시장 발전과 궤를 함께해 왔다. 70년 전 해방의 혼란 속에서도 증권시장 재건을 위해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선배들의 발자취는 오늘날 아시아 금융허브로 성장한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 한국증권금융 70주년을 계기로 해방 직후부터 1960년대 초까지 우리나라 초기 자본시장 태동기의 현황을 2부에 걸쳐 소개한다.[2부] 한국증권금융 탄생기, 자본시장 인프라의 초석을 놓다▲ 증권거래소 설립과 자금난 해결책1954년 정부와 증권업협회는 각각 증권거래소 설립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하지2025.09.16 14:59
한국증권금융이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았다. 1955년 다수 증권사의 공동출자로 탄생한 한국증권금융은 우리나라 자본시장 발전과 궤를 함께해 왔다. 70년 전 해방의 혼란 속에서도 증권시장 재건을 위해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선배들의 발자취는 오늘날 아시아 금융허브로 성장한 대한민국 자본시장의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 한국증권금융 70주년을 계기로 해방 직후부터 1960년대 초까지 우리나라 초기 자본시장 태동기의 현황을 2부에 걸쳐 소개한다.[1부] 폐허에서 꽃핀 희망, 해방 후 증권시장 재건의 발걸음▲ 일제 치하 종료와 함께 멈춘 증권시장1945년 8월 15일 해방과 함께 우리나라 증권시장은 사실상 작동을 멈췄다. 일제가 운영하던2025.03.28 17:37
한국증권금융은 지난 27일 여의도 본사에서 제75기(2024회계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재무제표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증권금융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2024회계연도 말 기준 총자산 98조2867억원, 당기순이익 3695억원의 영업실적을 보고하였으며, 현금배당률 19%(배당성향 35%)를 결의했다.증권금융은 영업보고를 통해 2025회계연도에는 '대내외 혁신을 통한 자본시장의 안전판 역할 강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유동성 공급 기능 강화를 통해 자본시장에서 증권금융 본연의 역할을 공고히 하겠다고 설명했다.2024.12.12 13:50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11일에 서울 여의도 한국증권금융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 임대보증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양 기관의 협력으로 처음으로 실시되는 '자립준비청년 임대보증금 지원' 사업은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이 LH 임대주택에 입주하는 자립준비청년에게 임대보증금(1인당 100만원씩, 총 2억원)을 전액 지원한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증권금융과 LH 양 기관은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지원 및 협력사업 발굴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정각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으로 자립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2023.03.30 14:13
한국증권금융(이하 ‘증권금융’)은 30일 오전 여의도 본사에서 2022회계연도(제7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재무제표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증권금융은 이날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도 총자산 78조9076억원, 당기순이익 2465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증권금융 측은 상임이사에 조영익씨를 새롭게 선임했다. 조영익 이사는 1967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조 이사는 금융감독원 감독총괄국, 공보실 국장과 금융감독원 부원장보를 역임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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