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9 16:37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 가수 한희정이 단독콘서트를 연다.소속사 파스텔뮤직에 따르면 한희정은 내년 1월31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단독콘서트 '소리, 목소리'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작년 초 '날마다 타인'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것이다. 한희정은 이번 공연에서 마음 깊숙한 곳에서 울려 퍼지는 자신의 '목소리'에 집중한다. 화려한 악기의 꾸밈이나 과장 없이 오로지 목소리가 돋보일 수 있는 무대를 위해 클래식 전용 콘서트홀인 올림푸스홀을 선택했다. 파스텔뮤직은 "한희정 특유의 섬세하고 풍부한 악기 같은 목소리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희정의 단독콘서트 '소리, 목소리'는 내년 1월 31일 오후 6시 올림푸스홀에서 개최된다. 티켓오픈은 2016년 1월 4일(월요일) 오후 5시에 한다. 만7세 이상, 120분 공연.1
엔비디아 광반도체 40억 달러 베팅, 韓 메모리 운명 가를 '숫자 3개'
2
UAE 이탈 이어 인도마저 흔들…佛 라팔, 수조 원 F5 개발비 단독 부담 위기
3
엔비디아, 구글·아마존 자체 칩 사업 확대에 주가 급락
4
러시아 스텔스 미사일 뜯어보니…美·日 반도체 ‘무더기’ 적발
5
샌디스크 ‘80% 마진’ 쇼크… 삼성·SK엔 위기인가 기회인가
6
뉴욕증시 랠리 속 양자 컴퓨팅 동반 급등…포스트 AI 주도권 경쟁
7
미국 암호화폐 판도 뒤흔들 5월 10대 뉴스… 비트코인·XRP 운명은?
8
XRP 231억 개, 양자 컴퓨터 공격에도 '안전'… XRPL 보안 평가 결과 발표
9
'한화 맞수' TKMS, 그리스 214급 잠수함 4척 성능개량 계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