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 10:03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부회장이 연말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난방유를 나누며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GS칼텍스는 16일 허 부회장과 임직원들이 겨울비 속에서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을 찾아 독거노인과 이동이 어려운 가정 50가구에 총 1만 리터의 난방유(등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가구당 200리터씩 난방유를 지원한 셈이다. 2006년 처음으로 구룡마을에 시작한 GS칼텍스의 난방유 봉사는 올해 20년째다.GS칼텍스는 김장 나눔, 난방용품 및 생필품 지원 등 소외이웃을 위한 ‘연말 릴레이 봉사활동’도 2005년부터 21년째 진행해오고 있다.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 및 창호, 단열, 보일러 등 에너지 효율화 지원을 위해 한2025.11.26 15:52
GS그룹이 오너가 3·4세인 허용수 GS에너지 사장과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을 승진시키고 3인 부회장 체제를 가동한다.GS그룹은 26일 부회장 승진 2명, 대표이사 선임 9명(승진자 3명 포함), 사장 승진 2명, 부사장 승진 4명, 전무 승진 5명, 상무 선임 18명, 전배 1명 등 총 38명에 대한 2026년도 임원 인사를 발표했다.허용수 GS에너지 사장과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한다. 허용수 부회장은 고(故) 허완구 ㈜승산 회장의 아들이고 허세홍 부회장은 GS칼텍스 회장을 지낸 허동수 명예회장의 장남이다.이번 부회장 선임은 에너지 산업 구조 개편이 임박하고 글로벌 정유·석유화학 사업이 어려워진 가운데 위기 극복을 위해 강2024.12.18 17:10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이 18일 지속가능항공유(SAF) 사업 진출을 위한 설비투자(CAPEX) 계획과 관련해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허 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 석유 콘퍼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SAF 투자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SAF는 화석연료가 아닌 폐식용유 등의 바이오 기반 원료로 생산한 친환경 연료로서, 항공업계 탄소 감축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손꼽힌다. 일반 항공유 대비 탄소 배출량을 최대 80% 줄일 수 있다고 GS칼텍스는 밝혔다.GS칼텍스는 국내 정유 업체 가운데 SAF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지 않다. SK이노베이션,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경쟁사들은 코프로세2024.01.02 10:37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를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한 해로 만들어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조직문화 변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도 강조했다.허 사장은 2일 여수공장에서 열린 '2024년 시무식 행사'에서 "우리 모두의 역량과 지혜를 결집하여 GS칼텍스가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는 굳건한 이정표를 세우는 희망찬 2024년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이어 "전사 밸류체인 전반에 걸쳐 수익성 개선과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 변화를 추구하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시작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그린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전략 측면에서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2023.07.24 09:57
GS칼텍스는 허세홍 사장이 일상 속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인 1회용품 제로(1 zer0)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1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지난 2월 한화진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작된 릴레이 챌린지로, 일상 속 일회용품 사용은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은 늘리기 위한 범국민적 친환경 캠페인이다.GS칼텍스는 지난 2020년부터 임직원 및 고객들과 함께 텀블러 사용, 채식 실천, 에너지 절약 등 일상 속 작은 행동 변화로 탄소를 저감하는 지구를 위한 탄소 다이어트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다.허 사장은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박주선 대한석유협회 회장과 남이현 한화솔루션 대표를 추천2022.05.01 17:08
GS칼텍스가 친환경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방점은 순환경제에 찍었다. 허세홍 GS칼텍스 사장(대표이사)이 취임 후 줄곧 강조해온 '존경받는 기업'을 이룰 수단이자, 글로벌 트렌드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실천이다. "GS칼텍스의 모든 밸류체인(Value Chain) 속에서 친환경의 가치를 실현하고, 고객에게 지속 가능한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게 허세홍 사장의 각오다. GS칼텍스의 노력은 지난달 28일 발표한 새 브랜드 '에너지플러스 에코(Energy Plus Eco)'에서 확인된다. '에너지플러스 에코'는 2020년 론칭한 브랜드 '에너지플러스'에서 확장된 친환경 통합 브랜드로, 자원효율화와 탄소저감의 가치를2022.03.04 22:07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이 GS칼텍스 이사회 의장에 선임된것으로 알려졌다.4일 재계에 따르면 허세홍 GS칼텍스 사장이 지난달 25일 열린 이사회 및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GS칼텍스 내부적으로는 이미 인사가 확정됐으며, 조만간 공시를 앞둔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에서는 지난 2019년부터 대표이사 사장으로 GS칼텍스를 이끌어 온 허세홍 사장이 이번에 3년만에 이사회 의장까지 맡게 되면서, 4세 경영에 완전히 힘이 실렸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이 이사회 의장까지 맡게 되면서, GS칼텍스의 변화도 예고된다. 허사장은 신사업에 집중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GS칼텍스는 폐플라2021.11.08 17:00
GS칼텍스(대표 허세홍)가 올해 3분기 국제 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개선 등에 힘입어 실적을 회복했다.GS칼텍스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9조791억 원, 397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66.4%, 33.9%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당기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9.5%가 줄어든 1340억 원을 기록했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정유부문은 전분기 대비 16.6% 증가한 7조411억 원, 영업이익은 42.0% 늘어난 1907억 원이다. 특히 전 분기 대비 수요 회복세에 따른 정제마진 상승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정제마진은 최종 석유제품 가격에서 원유 가격, 수송비, 운송비 등을 뺀 금액이다. 윤활유사업 매출액은 4813억2021.08.06 10:02
허세홍 GS칼텍스 회장과 박현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추혜용 삼성디스플레이 전무 등이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신규 심의위원으로 합류했다.문재인 정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4기 심의위원 9명이 8월 6일자로 신규 위촉됐다. 새로 위촉된 심의위원의 임기는 2년이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심의회의 10명과 자문회의 12명으로 구성된다. 신규 심의위원은 김민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김시호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 교수, 김영옥 해양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 박현민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 백란 호남대 컴퓨터공학과 교수, 이승복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 추혜용 삼성디스플레이 전무, 하재두 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 허2021.07.26 14:29
허세홍( 52·사진) 회장이 이끄는 정유업체 GS칼텍스가 국내 대표 모빌리티(이동수단) 플랫폼 기업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주유소를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사업 확장에 나선다.GS칼텍스는 GS에너지와 함께 카카오모빌리티에 총 3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GS칼텍스와 GS에너지는 각각 250억원, 50억원을 투자해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0.73%를 확보했다.이에 따라 GS칼텍스가 보유한 주유소 인프라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쌓아온 미래 모빌리티 역량과 노하우를 결합해 시너지를 높일 계획이다. GS칼텍스는 주유소 2300여 개, LPG충전소 370여 개, 수소충전소 1개, 전기차 충전기 100여기를 운영하는 국내 최대 에2021.07.01 14:00
GS칼텍스(대표 허세홍)가 협력사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원한다.GS칼텍스는 오는 9일까지 협력사가 스스로 ESG 항목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ESG 자가점검(평가)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이후 진단 결과에 따라 전문기관과 손잡고 ESG 컨설팅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협력사 ESG 수준을 높여 GS칼텍스 공급망 전체 ESG 역량을 강화하는 게 주요 목표다. GS칼텍스는 2019년 협력사 맞춤형 ESG 자가점검 모델을 개발했다. 그 이후 지난해 107개 협력사를 대상으로 ESG 자가점검을 실시했다. 올해는 ESG 자가점검 대상을 320여 개 협력사로 늘려 진행한다.이번 GS칼텍스 협력사 ESG 자가점검(평가)은 전문기관 한국생산성본부(KPC),2021.06.17 11:13
허세홍(52·사진) GS칼텍스 사장이 친환경 에너지를 회사 성장동력으로 삼는 경영 청사진을 마련했다. 허 사장은 한국동서발전과 손잡고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를 만들기로 한 데 이어 국내 최초로 탄소중립 원유를 구입하는 등 '차별화 전략'에 나섰다. 이를 통해 GS칼텍스는 기존 정유사업에만 머물지 않고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 15MW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구축…2023년 완공 GS칼텍스는 한국동서발전, 여수시와 손잡고 수소 연료전지 발전 사업에 나서며 수소 가치사슬(밸류체인)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GS칼텍스는 17일 여수시청에서 ‘수소경제활성화와 탄소중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2021.05.29 14:48
탄소중립시대 핵심기술인 수소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수소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를 비롯해 SK, 한화, 두산 등이 경쟁적으로 수소 시장에 진출했다. 허세홍 사장이 이끄는 정유‧석유화학 업체 GS칼텍스도 수소 충전소 구축과 운영 사업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GS칼텍스, 가스공사와 손잡고 수소시장 진출 본격화GS칼텍스는 한국가스공사와 손잡고 액화수소 생산과 공급 사업에 나서며 수소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GS칼텍스와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28일 서울시 강남구 GS타워에서 GS칼텍스 허세홍 사장과 한국가스공사 채희봉 사장 등 양사 관계자 20여 명2021.03.27 10:00
허세홍(52·사진)대표가 이끄는 GS칼텍스가 '파괴적 혁신'을 통한 미래형 사업전략 마련에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적인 정유업체 GS칼텍스는 미래형 주유소 브랜드 '에너지 플러스'를 내놔 업계 관심을 모은 데 이어 기존 주력인 정유사업과 석유화학사업 첨단화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GS칼텍스 '에너지 플러스 허브', 기존 주유 기능 외 전기·수소차 충전·드론배송도 제공GS칼텍스는 지난해 11월 서울 서초구에 있는 미래형 주유소 ‘에너지플러스 허브 삼방’에서 허세홍 대표와 임직원, 사업 파트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플러스’ 브랜드 론칭 행사를 열었다. 에너지플러스는 ‘에너지, 그 가2020.11.28 10:30
'인구 14억 명에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윤활유 시장인 인도를 잡아라.'허세홍 대표(51·사진)가 이끄는 GS칼텍스가 거대시장 인도에서 차량용 윤활유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인도는 연평균 성장률이 7% 대이며 중동·유럽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한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GS칼텍스가 인도에서 승용차와 오토바이용 킥스(Kixx) 제품들을 선보이며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보도했다. 킥스 신제품들은 차량엔진보호 기능이 대폭 강화된 미국석유협회(API) SP등급 등 국제 엔진오일 최신 성능 규격을 충족해 친환경 엔진오일로 인정받고 있다. 킥스는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과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용뿐만 아니라 현재 중국, 인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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