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04 10:19
SPC그룹이 허영인 회장의 장남 허진수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4일 SPC그룹에 따르면 허진수 사장은 부회장으로,차남 허희수 비알코리아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됐다.허진수 부회장은 파리크라상의 최고전략책임자(CSO)와 글로벌BU(Business Unit)장으로 파리바게뜨의 글로벌 사업을 총괄해 왔으며 ‘SPC 변화와 혁신 추진단’ 의장을 맡고 있다. 올해 7월 출범한 ‘SPC 변화와 혁신 추진단’은 그룹의 쇄신과 변화를 위한 대표 협의체로 계열사 대표이사와 주요 임원·노동조합 대표·사외위원 등으로 구성됐다.추진단은 안전경영·준법경영·일하기 좋은 일터 구축 등 그룹의 주요 과제 해결 방향2023.01.19 09:53
SPC는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에 파리바게뜨 말레이시아 1호점인 ‘파빌리온 쿠알라룸푸르점’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6월 현지 파트너사인 버자야 그룹과 말레이시아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버자야 파리바게뜨(BERJAYA PARIS BAGUETTE Sdn. Bhd.)’를 설립한지 6개월만이다. SPC는 올 하반기 준공 예정인 ‘SPC 조호르바루 공장’을 전진기지로 삼아 동남아, 중동을 포함한 19억 인구의 ‘할랄(HALAL) 시장’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 파리바게뜨 파빌리온 쿠알라룸푸르점은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최대 상업지역인 ‘부킷 빈탕(Bukit Bintang)’ 내 프리미엄 멀티플렉스 ‘파빌리온2022.06.29 06:30
SPC그룹이 글로벌 영토 확장에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이달만 말레이시아 진출과 프랑스 샌드위치 브랜드 인수 등 굵직한 투자 소식을 전하는 등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는 모습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은 글로벌 사업 강화를 위해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장남 허진수 파리크라상 사장을 필두로 해외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30년까지 전 세계 매장 2만개, 매출 2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앞서 SPC그룹은 신년사 등을 줄곧 해외 사업 비중을 높이겠다는 의지를 내비쳐왔다. 2018년에도 '2030년 비전'이라는 청사진까지 제시하며 글로벌 사업 비중을 50%까지 끌어 올리겠다고 했다. 올해는 고대하던 해2021.12.30 11:16
SPC그룹의 장남 허진수 글로벌BU(Business Unit)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번 인사로 SPC그룹은 글로벌 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SPC그룹은 내년 1월1일자로 허진수 글로벌BU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글로벌 사업 부서 인사 및 조직 개편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또 파리바게뜨 미국법인장을 지냈던 ‘잭 프란시스 모란(Jack Francis Moran)’ 부사장을 글로벌사업지원총괄로, 그룹의 경영관리총괄을 맡고 있는 서양석 부사장을 글로벌경영관리총괄로 각각 발령해 국내와 해외법인 간 소통과 지원을 강화하도록 했다.회사 측은 국내 성공 모델을 해외 사업부에 빠르게 이식하고, 국가별 책임경영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더욱 강화2019.09.04 06:00
허진수(66) GS칼텍스 회장이 회사 경영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고액의 보수를 받아 '도덕적 해이'의 중심에 섰다. 3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올해 주주총회에서 허 회장을 비롯한 허세홍 대표이사 사장, 김형국 사장 등 등기이사 3인의 임금을 지난해보다 50% 증가한 150억원을 승인했다.등기이사 3인의 보수 총액과 1인당 평균 보수액은 95억1789만1000원, 31억7263만 원이다. 이는 지난해 보다 44.2%(29억1913만2000원, 9억7304만4000원)가 급증한 것이다. 이 가운데 허 회장은 올해 상반기 보수 등으로 86억12310억원을 받았다.◇허진수 회장, GS칼텍스 순익 반토막에도 '모르쇠' 급여 인상허 회장의 상반기 급여는 임원 재임2019.08.28 06:00
정유업체 GS칼텍스 경영지표에 빨간불이 켜졌다. 허진수(66) GS칼텍스 회장이 2013년 대표이사를 맡은 이후부터 회사 경영성적표가 가파른 하락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허진수 회장 취임후 매출 해마다 급감....올 상반기 영업이익 '반토막' GS칼텍스는 매출액이 2013년 45조6598억 원을 기록했지만 그 다음해 2014년에는 40조2584억 원으로 크게 줄었다. 매출 하락세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GS칼텍스 매출규모는 2015년 28조3392억 원으로 추락한 후 2018년 36조3630억 원으로 다소 회복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GS칼텍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에 다시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GS칼텍스는 연결2019.08.04 14:24
“검증 결과 사실이 아닌 주장들이다.” <2018년 12월 초 GS칼텍스 관계자>“GS칼텍스 측에서 1인 시위 중단을 조건으로 두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2019년 7월 GS칼텍스 부당해고 노동자 김철준 씨>GS칼텍스가 부당해고 한 여수공장 근로자가 오너 허진수 회장의 침묵과 이 회사 지속경영실장 김기태 사장의 꼼수 등으로 벼랑 끝에 내몰렸다. 이는 동반성장과 상생을 강조하는 문재인 정부의 노동정책에 정면으로 대척하는 것이다. 4일 노동계에 따르면 GS칼텍스 여수공장 부당해고 노동자 김철준(56) 씨가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서울 역삼동 GS칼텍스 사옥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치고 있다. 김 씨는 지난해 3월부2017.08.10 10:41
GS칼텍스에 연이어 화재가 발생하면서 허진수 회장이 스스로 강조한 ‘원칙에 따른 안전경영’을 어겼다는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됐다. 허 회장의 ‘안전경영’이 결국 입바른 소리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10일 GS칼텍스에 따르면 오전 6시30분쯤 전남 여수시 중흥동 여수국가산업단지 내 GS칼텍스 2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에 사고가 난 제2공장은 중질유분해시설이 있는 공장이다. 불이 나자 소방차 18대 등 장비 28대, 경찰관과 소방관 등 인력 260여명이 투입됐다. GS칼텍스에 따르면 현재 소방당국은 진화 중이며 인명 피해는 없다. GS칼텍스는 지난 2일 석유화학 2팀 BTX 변전실 패널에 화재가 발생한 바2017.06.21 09:10
"GS칼텍스의 50년은 상생의 역사였다"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이 창립 50주년 기념 고객 사은 음악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GS칼텍스가 지난 20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창립 50주년 기념 고객 사은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는 ‘아름다운 동행,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란 주제로 협력사와 전현직 임직원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GS칼텍스의 50년 역사는 고객, 파트너, 주주 여러분과 함께 성장해 온 상생의 시간이었다”며 “동반성장의 파트너로서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가치를 제공하며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또 GS칼텍스가 걸어온 50년 역사를2017.05.18 15:25
GS칼텍스가 오는 19일 창립 50주년을 맞는다. 허진수 회장은 18일 열린 기념식에서 수출기업으로의 성장을 높이 평가하며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와 신사업 발굴을 주문했다. GS칼텍스는 이날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허 회장은 “지난 50년 동안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국내 대표적인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내실 있는 100년 기업을 만든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힘찬 미래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이어 허 회장은 수출 기업으로의 성장을 강조했다. 허 회장은 “탁월한 제품과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는 매출액 중 71%를 수출로 달성했다2017.01.03 10:28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에 나섰다. GS칼텍스는 3일 허 회장이 여수공장을 방문해 임직원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듣는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GS칼텍스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선 무사고·무재해 사업장 구현이 필수”라며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반복된 훈련으로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키워 선제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해 안전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것”이라며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기 위해 임직원 간 활발한 소통이 바탕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허 회장은 지난해 5월 창립 기념사에서도 안전경영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안전과 환경이 회사의 지속성장의 기본임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어떠한 위기에도 즉각 대비할 수 있는 안전한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허 회장이 승진 이후 첫 행보로 여수공장을 선택한 것은 생산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경청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것”이라고 전했다. 허 회장은 지난해 말 GS칼텍스 부회장에서 회장으로 승진했다. 허 회장은 최근 2~3년간 국제유가 변동 폭이 확대되는 등 외부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도 혁신을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지난해의 경우 역대 최고실적을 견인하며 경영능력을 인정 받았다.2016.11.29 14:59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이 29일 회장으로 승진했다. GS그룹은 이날 신규 선임 및 승진 등 총 49명에 대한 2017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허 신임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3명, 사장 2명, 부사장 6명, 전무 14명 등 26명이 승진했다. 또 대표이사 4명, 상무 19명 등 총 23명이 신규 선임됐다. 정택근 ㈜GS 사장과 하영봉 GS에너지 사장, 손영기 GS E&R 사장은 각각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또 홍순기 ㈜GS 부사장과 김응식 GS파워 부사장도 각각 사장으로 승진했다. 허 회장은 1986년 호남정유에 입사해 재무부서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후 정유영업, 생산, 석유화학, 경영지원본부 등을 두루 거치며 한 우물만 파온 정유·석유화학 전문가다. 정 부회장은 지난해 ㈜GS 대표에 취임한 이후 효율적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지주회사를 이끌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 부회장은 그룹 내 유관 계열사들과의 역량을 결집해 신재생에너지 및 국내외 자원개발 등 주요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손 부회장은 LNG발전의 안정적인 운영과 바이오매스 발전이 신성장 사업으로 자리잡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다. 허용수 GS에너지 부사장과 허세홍 GS칼텍스 부사장은 GS EPS 대표이사와 GS글로벌 대표이사로 각각 선임됐다. 권봉주 GS리테일 부사장은 파르나스호텔 대표이사로, 김형순 GS칼텍스 전무는 해양도시가스 대표이사로 각각 신규 선임됐다. GS그룹 관계자는 "글로벌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미래 성장기반을 구축해 나간다는 기본 전략 방향에 따라 이번 임원인사를 단행했다"라고 말했다.2016.02.26 19:28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이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났다. 신임 이사회 의장은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이 맡았다. GS칼텍스는 지난 25일 이사회를 열어 허진수 부회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의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사회 의장에서 물러난 허 회장은 ㈜GS[078930]의 등기이사직은 유지한다. GS그룹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성장전략에 관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직도 맡고 있는 그는 국내외 사회공헌과 기부에도 전념하기로 했다. 이사회 의장을 넘겨받은 허진수 부회장은 대표이사직을 동시에 수행하며 GS칼텍스 경영 전반을 이끌게 된다. GS칼텍스 관계자는 "책임경영은 더욱 강화하고 급박한 대내외 환경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허 부회장은 고려대 경영학과와 미국 조지워싱턴대 국제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GS칼텍스에 입사, 정유영업본부·석유화학본부·경영지원본부장 등을 거쳐 2013년 대표이사에 올랐다. 30년간 GS칼텍스에 몸담으며 생산부터 수급, 영업까지 정유산업 전분야를 두루 아는 전문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친동생인 그는 허동수 회장과는 사촌 관계다. 허 부회장은 앞으로 국내외 사업은 물론 GS칼텍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미래 사업 발굴에도 집중할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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