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6 03:30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지만 코로나19로 멀리 떠나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호텔업계가 호텔에서 시원하게 프리미엄 빙수를 맛보며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빙(氷)캉스'를 준비했다. 먼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투숙과 조식, 빙수를 모두 만끽할 수 있는 '프로즌 서머 패키지'를 마련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2인 조식 뷔페와 로비 라운지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엄 빙수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은 일찍 다가온 여름을 맞아 '컬러풀 저니(Colorful Journey) 패키지'를 선보인다. 라운지&바의 여름 시그니처 메뉴가 주어지며 이그제큐티브 객실 이상 고객에게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과 패션잡화 브랜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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