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6 09:25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내 특급호텔들은 이에 맞춰 '얼리 서머(Early Summer)' 프로모션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특히 여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수영장에서의 물놀이와 수영 후 허기진 배를 맛있게 채울 수 있는 식음 서비스를 결합한 호캉스 프로모션을 야심차게 준비했다. 먼저 국내 대표 휴양지 제주에서는 메종 글래드 제주의 풀사이드 바 '자왈'을 만날 수 있다. 이른 더위에 이미 지난달 자와을 오픈한 이 호텔은 생맥주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여기에 세계 맥주 5병으로 구성된 '비어 버킷'으로 맥주의 시원함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다.부산 기장의 오션뷰로 유명한 야외 인피니티 풀을 갖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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