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9 16:31
사이프러스 소재 모바일 게임 퍼블리셔 전문 기업 세이게임즈가 모바일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발굴을 위해 향후 3년 동안 3000만달러(약 417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9일 발표했다.세이게임즈 측은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한국에서 열린 '지스타 2024' 행사에 참여한 후 이와 같은 계획을 내놓았다. 사이프러스가 소재한 유럽은 물론 한국 등 아시아 지역까지 폭 넓게 투자처를 발굴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투자를 결정한 이유로는 회사의 대표작 '호텔 제국 건설(My Perfect Hotel)'을 들었다. 이 게임은 세이게임즈가 소재한 사이프러스의 개발사 리덕스 게임즈(Redux Games)가 개발했다.세이게임즈는 리덕스 게임즈를 포함 총 5개 개발 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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