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2 07:45
패션에 명품이 존재하듯 PB에도 프리미엄 브랜드가 있다. 홈플러스의 ‘시그니처’는 저가에만 초점을 맞추던 PB 시대 초창기를 지나 고차원으로 진화 중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 홈플러스의 자부심을 상징하는 PB 시그니처는 지난해 11월 600종 규모로 출범한 후 현재 약 1200종의 상품을 갖춘 PB로 성장했다. 당시 주주변경 이후 4년간 고심하며 PB 전략을 재구축해온 홈플러스가 품질 제일주의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화를 선언하고 내놓은 게 바로 시그니처다. 박리다매 판매 전략이 매출 규모를 키우는 데는 성공적이었지만 수익성 개선 등 질적 향상으로 이어지지 못하자 PB상품을 고급화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나선 것2020.06.22 16:12
홈플러스가 지난 8일 내놓은 ‘시그니처 캔커피’의 누적 판매량이 25만 개(21일 기준)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시그니처 캔커피는 카페 라테와 스위트 아메리카노 총 2종으로 마련됐으며 전국 140개 홈플러스 매장과 홈플러스 온라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들 상품은 브라질산 고급 아라비카 원두가 사용되고 드립 방식으로 추출해 맛과 향이 뛰어나며 풍미가 깔끔한 것이 특징이다. 뚜껑은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NB(New Bottle) 캔으로 제작돼 여행 때 자동차나 기차 안에 들고 타기에 적합하다. 용량은 390㎖이며 시중 캔커피 대비 1.4~2.2배 많다. 가격은 동일 중량 상품의 반값 수준인 1000원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상품은 출시2020.01.11 00:00
출시 87일 만에 판매고 300만 개를 돌파한 홈플러스 시그니처 물티슈의 두 번째 상품이 탄생했다.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자사 프리미엄 PB(Private Brand) 신제품 ‘홈플러스 시그니처 베이비 물티슈’(70매, 2000원)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9월 기존 저가 제품보다 월등한 품질과 10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 이후 불과 87일 만에 300만 개가 판매되는 등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면서 히트작으로 떠오른 ‘홈플러스 시그니처 물티슈’의 ‘2탄’이 나타난 것이다. 기존 시그니처 물티슈와 동일하게 cGMP 인증을 획득한 제조시설에서 만든 아기용 물티슈 신제품 ‘홈플러스 시그니처 베이비 물티슈’는 높은 품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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