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2 08:43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 즉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각종 질환을 치료하는데 들어가는 돈이 미국 가계의 경우 천문학적인 규모인 것으로 드러났다. 11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내분비학회저널(JES)은 2024년 2월호에 소개한 연구 논문에서 플라스틱발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각종 질병 때문에 치료를 받거나 사망한 사람들의 피해를 경제적으로 환산한 결과 지난 2018년 기준으로만 연간 2490억달러(약 328조원)에 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플라스틱처럼 자연 환경에 노출된 화학물질 가운데 인체로 들어와 마치 사람의 호르몬처럼 작용해 정상적인 호르몬의 기능을 방해하는 물질을 환경호르몬 또는 내분비교란물질이라고 하는데 이 플2020.12.21 15:24
최근 제품의 안전성 관련해 ‘비상 경보’가 울리면서 소비자들의 우려가 짙어지고 있다. 다이소 아기욕조에서는 기준치의 600배가 넘는 환경호르몬이 검출됐으며, 유한킴벌리의 젖병 세정제에서는 먼지로 추정되는 검은색 이물질이 나왔다. 현재 다이소와 제조사를 비롯한 업체들은 어린이제품안전 특별법 위반,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된 상태다. 이에 유통업체들은 소비자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제품에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펴고 있다. 종합생활용품 전문기업 ‘피죤’은 강력탈취 성분에 과일 향을 더해 만든 섬유탈취제 ‘스프레이 피죤 보타닉’ 2종을2020.12.18 16:00
강남제비스코가 고급 부엌가구나 빌트인 가구에 사용되는 환경친화성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데코필름용 접착제를 개발해 선보였다.PP는 연소 또는 분해 시 유해가스 발생이 없고, 환경호르몬과 새집증후군의 원인물질 휘발성유기화합물(VOCs)로부터 안전한 소재로 알려져 있다. 강남제비스코가 출시한 PP소재 고급 데코필름용 접착제품 ‘아이솔레이트 #1000 투명’은 인테리어용 PP 데코필름을 부착한 MDF 같은 가구 소재와 PP 코팅필름을 접착시켜 주는 제품이다.접착력이 매우 우수해 종전까지 부착 대상 물체의 꺾임 부분에서 흔히 발생하는 들뜸 현상을 최소화시켜 가구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게 최대 장점이다.아울러 태양광 자외선2020.10.29 08:31
강남제비스코가 국내 최초로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비스페놀A(BPA)가 검출되지 않는 고내식성 제관도료(모델명 KC-9850)를 개발해 식품 안전과 함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 제관도료는 주로 음료나 통조림 등 식품을 담는 캔의 내면과 외면에 사용하는 도료이다. 강남제비스코가 선보인 KC-9850 제관도료는 주로 B2B(기업간 거래) 시장에서 식품과 다양한 화학물질을 담는 대형 드럼(통)의 안쪽에 사용되는 내면용 제관도료로, BPA의 용출을 차단하는 제품이다. 종전까지 국내에 관련 기술이 없어 'BPA 프리(Free)' 제관도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다. 국산 'BPA 프리' 제관도료는 그동안 국내 시장을 잠식했던 외국산을 대체하는 한편,2019.07.26 11:13
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생명자원공학부 방명걸 교수 연구팀이 환경호르몬으로 인해 발생하는 현대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항산화제가 효과적임을 규명했다고 밝혔다. 그간 선행연구를 통해 환경호르몬은 우리 세포내 ROS(활성산소종) 발생을 상승시킴으로써 암, 당뇨, 고혈압, 불임 등 다양한 현대성인병 발생과 연관이 있다고 밝혀졌다. 이번 연구는 항산화제가 ROS 발생을 억제함으로써 현대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다. 연구팀은 생쥐의 정자를 BPA(Bisphenol-A)에 노출한 후 3가지의 항산화제(글루타티온, 비타민C, 비타민E)로 처리한 결과, 3가지 항산화제 모두 정자 내 ROS 스트레스를 억제했음을 관찰했다. 특히 글루타티온과2018.09.12 10:23
캐나다 보건청이 슬라임(액체괴물)에 독성물질이 들어있다는 이유로 리콜했다. 슬라임은 말랑말랑한 촉감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어 큰 파장이 예상된다.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캐나다 보건청은 북미지역에서 판매 중인 슬라임 '슈퍼쿨슬라임(Super Cool Slime)'이 독성물질 '붕산'이 들어있단 이유로 리콜했다.문제 상품은 생산날짜가 2017년 7월부터 2018년 월까지인 상품으로, 구입처에서 전액 환불 가능하다.캐나다 보건청은 "붕산은 어린이 성장발달·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일부 슬라임에 다량의 환경호르몬이 검출돼 간·신장 등 장기 손상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2018.08.09 05:00
미국 유명 펫 브랜드 레이첼 레이의 사료에 안전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미국 사료 산업에 타격이 예상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레이첼 레이의 사료 '뉴트리시(Nutrish)'에 환경호르몬·제초제·내분비계교란물질 등이 들어있다는 이유로 500만달러(약 56억원)의 소송위기에 처했다.뉴트리시 사료에 사용되고 있는 완두 콩·옥수수·비트 등 작물의 생산력을 늘리고 동결건조시키는데 화학물질을 사용한다. 이 화학물질엔 호르몬 교란·기형 발생·세포 파괴 등을 유발하는 글리포세이트 외에 환경호르몬, 내분비계교란물질이 대량 함유돼 있다. 해당 물질은 레이첼 레이뿐 아니라 에인스워스에도 사용돼 추가 조사를 고려하고 있다. 에인스워2018.02.12 10:08
한화케미칼이 환경호르몬 성분이 포함되지 않은 프리미엄 친환경 벽지를 선보인다. 한화케미칼은 자체 개발한 ‘프탈레이트 프리’ 가소제 에코데치(ECO-DEHCH)를 제일벽지, 서울벽지, 한화엘앤씨(L&C)에서 생산하는 모든 벽지 제품에 적용해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프탈레이트 가소제는 벽지, 바닥재 등의 원료인 PVC(폴리염화비닐)를 가공할 때 첨가하는 물질로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유해성 논란이 끊이지 않았다. 이에 한화케미칼은 8년 연구 끝에 프탈레이트 계열 성분을 완전히 제거한 프리미엄 친환경 가소제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시켰다. 한화케미칼이 개발한 에코데치는 기존 친환경 가소제로 알려진 DOTP(디옥틸 테레프탈레이트) 가소2017.06.10 06:00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형 뽑기방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뽑기방에서 정품보다 훨씬 저렴한 짝퉁 캐릭터 인형이 대거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는 인형에서 환경호르몬도 검출돼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9일 관세청은 "지난 4월25일부터 2일까지 ‘인형 뽑기방’에 공급되는 캐릭터 인형의 불법 수입 유통을 기획 단속, 이 같이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세청이 실시한 기획단속은 최근 ‘인형 뽑기방’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봉제인형 수입·유통과정 전반에 걸쳐 지재권 침해, 유해성분 함유 등 안전성 미확보, 경품한도 미준수 등의 불법행위를 차단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봉제인형 수입업자들은 정품 대비 약 30∼40%2017.03.06 00:12
sbs스페셜에서는 환경호르몬을 피하는 생활 속 실천법을 소개했다. 5일 방송된 sbs스페셜을 보고 시청자들은 불안감에 휩싸였다. 현재 사용하는 것들에 대해 프탈레이트가 들어있지 않은지에 대해 불안한 것이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인류가 멸망한다면 아마 이런 이유겠지"라며 "이런것들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을 제재할 수 있는 제도가 없다는 게 심각하다! 내 아이들이 우리 후손들이 죽어가는걸 손 놓고 지켜봐야하는건가 한탄스럽다"고 한숨지었다. 또 다른 네티즌은 "다 위험해... 아프지말고 건강한게 최고인데"라며 걱정스러워 했다. 아울러 "학생들 수업시간에 꼭 보여주고 싶다. 심각성을 알리고 조심하면 좋지 않을까"라며 대안을 얘기하기도 했다. 또 "액체괴물 개구리알 고무(연질플라스틱)딱지 등장난감류 외에도 굳지않는 클레이들 PVC장판등 아이들이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 걱정"이라고 말했다. SBS스페셜에서는 프탈레이트를 집중 조명했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을 연질화시키는 성분인데 인체노출되면 내분비계장애를 일으키고 태아가 노출되면 adhd 중 특히 공격성이 강해지는 역할을 한다.2016.10.12 10:43
공공기관이나 및 은행 영수증과 순번대기표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 은행에서는 우체국에서, 공공기관은 국립생태원에서 가장 많은 '비스페놀A'가 검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국회 송옥주 의원(비례대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과 ‘발암물질없는사회만들기국민행동’, ‘여성환경연대’, ‘환경정의’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국립생태원, 국립공원관리공단, 서울시청 열린민원실 등 6개 정부산하기관과 6개 주요 은행의 순번대기표, 영수등 등 감열지를 수거해 내분비계장애물질(환경호르몬)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정부산하기관에서 발급하는 영수증과 순번대기표에서 최대 1만6469㎍/g의 비스페놀계 내분비계장애물질이 검출되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영수증에서 비스페놀A 1만141㎍/g,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영수증 1만1879㎍/g, 국립생태원 영수증 1만190~1만6469㎍/g, 국립공원관리공단 영수증 9459㎍/g, 서울시청 열린민원실 영수증 11,369~11,299㎍/g 등 에서 비스페놀계 내분비계장애물질이 사용되고 있었다. 또한 함께 조사한 은행 순번대기표의 경우도 우체국 1만4251㎍/g, 농협 1만3497㎍/g, 하나은행 1만3991㎍/g 등 다량의 비스페놀A가 검출되었다. 영수증과 같이 열을 가해 글씨를 나타내는 감열지에는 비스페놀A와 유사체인 비스페놀S, 비스페놀B 등이 표면에 색을 내는 염료(현색제)로 사용된다. 비스페놀A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작용을 하는 환경호르몬으로 정자수를 감소시키고 사춘기를 촉진하고 어린이 행동 장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럽연합은 비스페놀A의 일일섭취한계량 50μg/kg of bw/day을 4μg/kg of bw/day으로 낮추고 이와 관련된 법 개정을 진행하고 있다. 유럽화학물질관리청(EuropeanChemicals Agency, ECHA) 산하 위해성평가위원회(Risk Assessment Committee, RAC)와 사회-경제분석위원회(Socio-economi2015.11.09 09:42
플라스틱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용출될 가능성과 그로 인한 인체의 유해성에 대해 우려를 표현한 광고는 비방광고가 아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친환경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는 자사의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의 “플라스틱 용기 찜찜하셨죠? 이젠 글라스락으로 바꾸세요” 등의 광고 표현이 플라스틱 용기를 근거 없이 비방하는 광고라며 경쟁사인 락앤락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한 사건에 대해 지난 2013년 3월 대법원에서 원심 파기환송을 통해 승소한 데 이어, 지난 5일 파기환송심 에서도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서울고등법원(제7행정부 재판장 황병하)은 파기환송심 판결문에서 “식품 또는 그와 직접 연관된 제품의 안전성 또는 인체에 대한 유해성과 관련하여 소비자들이 고도의 경각심을 갖고 그 위험을 미리 회피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하는 것은 소비자들에게 주어진 정당한 선택의 권리”라고 전제하고, 플라스틱 용기의 환경호르몬 논란과 같이 “어느 정도 객관적 근거를 갖춘 우려가 제기되어 현실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면 그 유해성이나 유해 수준이 과학적으로 명백하게 입증되지 않았더라도 그 유해가능성 또는 위험을 언급하거나 지적하는 것을 함부로 공정거래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비방광고로 금지해야 한다고 단정할 것은 아니다”라고 판시했다.2015.10.20 10:40
유아 매트 업계 최초로 로하스 인증을 받은 알집매트는 실리콘 박막 코팅 기술로 만든 유아매트(실리온)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실리온 유아매트는 매트 표면에 천연에서 유래된 실리콘을 이중 코팅하는 방식으로 생산된 제품이며,이를 실리온 공정이라 부른다.실리콘은 천연에서 추출된 물질로 환경 호르몬 걱정이 없고 피부에 안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장점으로 인해 그 동안에는 주로 젖병과 장난감 등 유아용품에 사용돼 왔는데, 이번에 알집매트가 업계 최초로 실리콘을 유아매트에 적용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알집매트는 메디컬 분야에 쓰이는 특수 실리콘을 PU소재에 마이크로 단위로 아주 얇게 특수코팅을 하는 방법을 사용했다. 겉보기에는 PU소재와 다를 바 없지만 실리콘의 장점을 고스란히 갖췄다는 것이 업체의 평가다.알집매트 관계자는 “아이들의 생활공간인 매트에 실리콘을 적용시켜 안전성과 내구성 및 방수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실리콘의 특성상 미끄럼 방지가 탁월하고 소음발생을 최소화시켜 놀이방매트로서도 좋을 뿐만 아니라 매트 위에 떨어진 각종 먼지나 불순물 제거기능도 탁월하다”고 전했다. 알집매트의 실리온 유아매트는 오는 11월 알집매트온라인쇼핑몰을 시작으로 온라인몰과 홈쇼핑까지 확대 판매될 예정이다.2015.09.02 09:30
종합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는 원진재단 부설 녹색병원과 공동으로 오는 3일, 4일 양일간 '친환경 천 재질 오리 베티와 함께하는 환경호르몬 프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친환경 천 재질 오리 ‘베티’는 지난 해 국내에 노란 오리 열풍을 불러일으킨 ‘러버덕’이 PVC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폐기 등이 어려웠던 것에 착안해 가로 3m, 높이 2.5m 크기의 안전한 천 재질로 만들어 탄생한 노란 오리다. 미국 보건환경정의센터(CHEJ)가 제작한 베티는 2006년부터 미국 전역을 여행하며 생활 속 유해물질을 줄이자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7월 중순 한국에 상륙해 전국 순회 중이다. 삼광글라스㈜는 지역 주민과 내원객 등을 대상으로 3일, 4일 양일간 녹색병원과 ‘베티와 함께하는 환경호르몬 프리 캠페인’을 공동 진행하고, 친환경 유리밀폐용기 글라스락(직사각 4호) 1600개(1000만원 상당)를 지원한다. 행사 기간 중 노란 오리 ‘베티’와 함께 찍은 캠페인 인증 사진을 본인의 SNS에 올리거나, ‘우리동네위험지도’ 어플을 다운받는 등 다양한 캠페인 미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방문객 전원에게 글라스락을 증정한다. 한편 삼광글라스㈜와 녹색병원은 지난 해 8월 MOU 협약을 체결,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2015.08.31 14:40
녹색병원은 삼광글라스와 함께 '환경호르몬 Free 캠페인'을 9월 3~4일 녹색병원 정문 앞에서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주민과 내원객, 병원 직원 등을 대상으로 양일간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노란오리 베티와 함께하는 캠페인 인증샷을 찍어 자신의 SNS 등에 올리면 환경호르몬에 안전한 천연유리식품용기 글라스락을 받을 수 있다. 이튿날인 9월 4일 정오에는 녹색병원 김봉구 원장의 ‘녹색선언’ 발표와 베티와 함께하는 Green 플래시몹도 진행된다. 녹색병원(원장 김봉구)과 친환경 주방생활용품전문기업 삼광글라스㈜(대표 이도행)는 작년 8월 4일 MOU 협약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은 면역력이 낮아 각종 환경호르몬에 노출되면 더욱 치명적인 영향을 받는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환경호르몬의 유해성을 알리고, 안전하고 건강한 친환경 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다.녹색병원 소아청소년과 방문 시, 집에서 사용하던 플라스틱 식품용기를 가져오면 친환경밀폐용기 글라스락으로 교환해 증정(1인당 1개)하고 원내 다양한 건강강좌에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하며, 지역의 학교를 방문해 아토피 검진 및 학생․학부모 강연 등을 개최하고 있다. 2014년 한국의 석촌호수에도 등장한 러버덕은 1톤짜리 PVC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졌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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