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1 11:43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송도국제도시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 채비를 마치고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IGCD는 오는 3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동 아트센터인천 7층 다목적홀에서 ‘송도 글로벌타운(가칭) 3단계 사업’ 투자설명회를 진행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와 인천시민, 일반 투자 관심자 등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300명 규모로 마련된 행사라고 했다. 투자설명회에서는 IGCD가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서 추진 중인 약 1,700세대 규모 대단지 아파트 사업인 ‘송도 글로벌타운 3단계’ 개발계획과 사업 추진 방향이 공개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투자자와 시민을 위한2025.12.30 09:13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추진하는 ‘재외동포타운 3단계 조성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한편, IGCD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조성 중인 재외동포타운 3단계 사업은 인천경제청이 지난 23일 개최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분양대행사와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IGCD가 지난 2025년 9월 말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재외동포의 국내 유치와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는 동시에, 영종국제학교 건립 재원 확보를 위한 공공 목적을 함께 담고 있다.특히 송도 핵심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재원을 마련하2025.12.05 14:56
인천도시공사(iH)는 5일 검단신도시 3단계 내 어린이공원 2개소를 인천 서구청에 인계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방한 공원은 해달별어린이공원과 아이꿈공원 총 2개소로, 약 4,195평 규모다. 이로써 검단신도시 3단계 전체 10개 공원·녹지(약 20만6,367평) 중 6개소가 관할청에 넘어갔다.서구 불로동 967-5에 위치한 해달별어린이공원은 운영에 돌입했는데 옛 마을 풍경을 테마로 한 당산나무 놀이터와 솔방울 건강마당을 구성해 주민 건강 증진과 휴식 기능을 강화했다.또 다른 공원인 서구 불로동 1002-4의 아이꿈공원은 청년문화와 어린이 창의력 향상을 테마로 설계되어, 커뮤니티 문화마당·청소년 운동마당·지형을 활용,2025.11.25 03:35
미국 가정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혁신 기술이 성능과 경제성 면에서 전환점에 도달하면서 공과금을 크게 절감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난달 21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평균 주택은 곳곳에 틈새가 많아 따뜻한 공기가 새어 나가며, 창문을 통해 열이 손실되고, 낡은 난방 및 냉방 시스템이 이를 보완하려고 과도하게 작동해 에너지를 낭비한다. 여기에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에너지 비용이 급등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하고 있다.전문가, 에너지 감사로 낭비 요인 정밀 파악WSJ은 에너지 효율 개선 기술을 3단계로 나눠 소개했다.첫 단계는 전문가의 에너지 감사를 받는 것이다. 홈에너지히어로의 최고경영2025.11.06 14:37
안성시가 체계적인 생활쓰레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 청결 유지와 재활용률 향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인구 변화와 생활양식 다양화로 급증하는 생활쓰레기에 대응하기 위해 ‘배출–수거–처리’로 이어지는 3단계 청소관리시스템을 운영,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생활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다회용기 사용 지원사업 △전입세대 자원순환 꾸러미 보급 △재활용품 품목 확대 △환경교육센터 업사이클 공모전 △자원순환가게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그 결과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가 늘어나면서 재활용품 판매량은 지난해 1~2025.11.06 13:54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대표 조병익)는 6일 신입 설계사 교육 시스템을 전면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인력 확충이 아닌 ‘완주 기반 성장형’ 인재 육성 모델을 전국 단위로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새 교육체계는 입문–온보딩–테마 과정의 3단계 구조로 설계됐다. 지원자는 스크리닝 콜을 통해 동기와 적합성을 검증받고, 무단이탈·지각·중도포기 시 즉시 미이수 처리된다. 이를 통해 단순 참여가 아닌 실제 역량과 의지를 갖춘 설계사만 선별해 육성한다는 방침이다.전 과정은 전액 무상으로 진행되며, 11월에는 서울·대전·전주·부산 등지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입문 과정에서는 보험 상품 구조, 보장 분석, 세일즈 프2025.09.15 15:39
인천 윤환 계양구청장은 지난 12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빛의 거리 3단계)’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계양아라온 아트웨이’는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조성된 1·2단계 빛의 거리를 계양대교를 중심으로 연결하는 최종 사업으로, 이번 3단계 조성으로 하나의 통합된 문화관광 코스로 완성됐다. 윤환 구청장은 시설물 안전상태, 보행 편의성, 조명 연출 등을 꼼꼼히 살피며 “구민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준비를 당부했다. 한편, ‘계양아라온 아트웨이’ 점등식은 오는 19일 오후 6시 50분, 계양아라온 수2025.09.09 16:29
신한카드는 9일 임원·부서장급이 홈페이지·콜센터로 접수된 고객 민원을 직접 확인하고, 사내 생성형 AI 플랫폼 ‘AINa(아이나, AI Navigator)’로 응대 문안 작성과 프로세스 개선안을 도출하는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단순한 고객 목소리 체험을 넘어, 현장 민원을 스스로 해결하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내재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회사에 따르면 ‘아이나’는 고객 VOC를 신속히 요약·분석하고 구체적 해결책과 응대 메시지를 제안해 의사결정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했다. 신한카드는 이번 활동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 편의성 개선과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가속화2025.08.20 10:27
LG전자의 전장 부품 최대 생산거점인 베트남 하이퐁 생산법인이 사이버 보안 체계를 양산 과정까지 적용하는 역량을 인정받았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LG전자 하이퐁 생산법인은 최근 국제 공인시험인증기관 ‘TUV라인란드(TÜV Rheinland)’로부터 차량 사이버보안 관리체계(CSMS) 레벨3 인증을 획득했다. CSMS는 차량 사이버보안 관리체계를 평가하는 제도다. 국제 표준에 근거해 차량 및 전장 부품의 기획부터 개발·생산·운영·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생애주기에 사이버보안이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엄격하게 검증한다.이번 인증은 CSMS 레벨2 수준의 보안 역량을 사전에 검증받고 바로 상위 단계인 레벨3 인증을 획득한 세계 첫 사례2025.07.10 12:39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9월 10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약 4개월간 시행되는 ‘2025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시민 136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 직접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는 평택시의 대표적 공공일자리 정책이다.참여 자격은 사업 개시일 기준(2025년 9월 10일) 만 18세 이상 평택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에 한한다. 또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노숙자로 인정받은 자, 재학생을 제외한 18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도 신청2025.07.02 16:30
대출 총량 관리를 강화하는 정부 기조에 따라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포함되지 않은 전세대출과 정책대출 문턱도 높아지고 있다. 전세대출은 오는 21일부터 보증비율을 줄여 취급될 예정이며, 소득 기준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됐던 일부 정책대출의 변화도 없던 일이 됐다. 이들 대출은 향후 DSR 규제 대상이 될 가능성 역시 배제하지 못하고 있다. 초고강도 대출 규제에도 부동산시장 과열이 잠재워지지 않을 경우 추가 규제 강화안이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서울과 수도권의 전세대출 보증비율도 현 90%에서 80%로 깎이는 방안이 오는 21일부터 시행된다. 당초 100%로 정했던 보증비율을2025.06.23 20:09
일본 기상청이 규슈 남부 소재 기리시마 화산지대의 봉우리 신모에다케에 분화 경계 수준을 5단계 중 3단계로 지정했다.NHK와 시사통신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기상청은 23일 오후 6시 30분 경 신모에다케 분화 경계를 2단계 '화산 주변 경계'에서 3단계 '입산 금지'로 상향 조정했다. 일본 기상청은 "지난 3월부터 지반 변동이 확인된 가운데 23일 관측 결과 신모에다케에서 배출된 화산 가스에 이산화황 일일 평균 배출량이 4000톤 수준으로 급증했다"며 "화산 활동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아울러 화구 인근 2km에 화산쇄설류가, 3km 지점까지는 대형 화산석이 도달할 수 있으며 분출에 따른 공기 진동으로 창문2025.06.16 16:19
새 정부 출범과 금리 인하에 영끌 심리가 폭발하면서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증가세가 두드러져 금융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금융당국은 7월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3단계 시행을 앞두고 막차 수요를 차단하기 위해 은행들에 엄격한 대출 관리를 주문했다. 수도권 집값 상승세와 대출 증가세가 진정되지 않을 경우 추가 대응 카드를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16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이날 오후 금감원 본원에서 은행 부행장들을 소집해 비공개 회의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금감원은 은행권에 더 엄격한 대출 관리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확대에 대한 창구 지도를 강화했2025.06.12 13:36
정부의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 규제 시행방안 발표 이후, 2금융권 대출을 받으려는 고신용자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한도 축소를 앞두고 은행권 대출을 모두 받고 2금융권 대출까지 미리 받아놓으려는 막차 수요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12일 핀테크 기업 핀다에 따르면 핀다가 자사 앱 이용자의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대출 행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신용점수 900점 이상인 고신용자가 받은 2금융권 대출 약정 수는 금융당국이 3단계 스트레스 DSR 시행방안을 발표한 20일을 기준으로 이전보다 이후가 40.4% 많았다. 앞서 지난달 20일 금융위원회는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스트레스 DSR 3단2025.06.11 13:58
7월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3단계 규제 시행을 앞두고 막차 수요가 몰려 지난달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6조원 급증했다.금융당국은 수도권 부동산 시장 과열 신호 포착과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확대 등을 감안해 수도권 중심 주담대 취급 실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11일 배포한 ‘2025년 5월중 가계대출 동향(잠정)’ 자료에 따르면 금융권 가계대출은 지난달 6조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권 가계대출은 올해 1월 9000억원 줄었지만 지난 2월 4조2000억원 늘어 증가 전환한 뒤 이후 3월(+7000억원), 4월(+5조3000억원), 이달까지 4개월 연속 증가세다. 증가 폭도 지난해 10월(+6조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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