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9 07:00
은행이용자들은 주거래 은행을 한 번 정하면 잘 바꾸지 않는 특성을 지닌다. 단연 은행 역시 이같은 이용자들을 잘 관리하며 주거래 고객으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특판 상품을 내세운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의 도전도 거세지고 있다. 최근엔 주식시장 불안에 인플레이션 우려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는 가운데 '주거래 고객 빼앗기' 경쟁도 심하다. 은행 입장에선 기존 고객들인 집토끼도 지켜야 하고 외부에 돌아다니는 산토끼도 잡아야 하는 고민에 직면해 있다. 이런 까닭에 은행들은 '현금부터 경품 지급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며 고객 확보에 힘쓰고 있다. 이에 본지는 매주 지난 한 주를 돌아보고 고객들이 놓치지 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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