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4 17:05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상당히 어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종로학원은 4일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은 빠졌으나 수험생 체감 난도는 상당히 높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종로학원에 따르면 국어영역은 지난해 ‘불수능’과 비슷한 수준이며, 9월 모의평가보다는 어려웠다. 전문용어, 3가지 이상의 복합개념 등의 킬러문항은 없었으나 수험생에게 상당한 부담을 준 시험이라는 분석이다. EBS 수능 교재 연계율은 51.1%(23문항)이다. 독서 4개 지문 중 3개, 문학 6개 작품 중 3개가 EBS 수능교재와 연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학영역도 지난해 수능과 비슷한 수준이며, 이번 모의평가에서도 선2024.06.04 10:04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4일 시행된 가운데 지난해 수능 출제 방향과 같이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없애고 EBS 연계 체감도를 높인 문항들로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날 ‘6월 모의평가 출제 방향’ 보도자료를 통해 “교육부의 사교육 경감 대책에 따라 킬러문항을 배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평가원은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만으로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 문항을 고르게 출제했다”고 전했다. 이번 6월 모의평가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에 맞췄으며, 공교육 과정에서 다루는 내용만으로도 변별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정 난이도 문항으로2024.06.04 06:00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가 4일 치러지는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도 도움센터인 ‘친구랑’에서 시험을 치르게 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의 진학 및 교육지원을 위해 친구랑에서 모의평가를 시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고등학교 재학생은 소속 고등학교에서 응시수수료를 별도로 부담하지 않고 모의평가를 치를 수 있지만, 학교 밖 청소년은 수수료를 별도로 내야 하는 데다 학원 또는 시험지구 교육지원청에 접수 및 응시해야 한다. 이에 시교육청은 친구랑에서 모의평가 응시를 희망하는 학생 23명 학생에게 수수료도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시험 감독은 친구랑에 파견 근무 중인 고교 교사가 맡는다.2023.06.08 08:25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일 실시한 2024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가채점 결과를 분석했다. 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모의평가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변화된 수능 시험이 적용된 지 3년 째를 맞아 치러졌다. 문·이과 구분이 폐지되고, 국어와 수학에 선택과목이 도입됐다. 국어 공통과목(76%)은 ‘독서’와 ‘문학’이고, 선택과목(24%)은 ‘화법과작문’, ‘언어와매체’ 중에서 1개 과목을 선택했다. 수학 공통과목(74%)은 ‘수학Ⅰ’과 ‘수학Ⅱ‘이며, 선택과목(26%)은 ’확률과통계‘, ’미적분‘, ’기하‘ 중에서 1개 과목을 선택했다.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계열 구분 없이 최대 2개 과목을 선택했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2020.06.15 14:08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오는 1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2061개 고등학교와 428개 지정학원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15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번 6월 모의평가에 지원한 수험생은 48만3286명으로, 재학생은41만6529명이고 졸업생 등 수험생은 66만757명이다. 6월 모의평가는 오는 12월 3일에 실시될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준비 시험으로서 시험의 성격, 출제 영역, 문항 수 등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동일하다. 모의평가를 통해 수험생에게 수능 준비도 진단 및 보충, 문항 수준, 유형에 대한 적응 기회 제공하고, 출제와 채점 과정에서 개선점을 찾아 올해 수능에 반영하게 된다.2019.09.04 16:35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3교시 영어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쉽고, 올 6월 모의평가와는 비슷한 수준으로 분석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영어영역은 '고등학교 영어과 교육 과정 성취기준의 달성 정도'와 '대학에서 수학하는 데 필요한 영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을 출제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영어영역은 다양한 소재의 지문과 자료를 활용하되, 교육과정 기본 어휘와 시험 과목 수준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어휘를 사용해 출제하고, 영어의 유창성뿐만 아니라 정확성을 강조해 균형있는 언어 사용 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어법과 어휘 문항을 포함시켰다. 듣기평가의 경우 원어민의 대화·담화를2019.09.04 11:44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9월 모의평가 1교시 국어 영역은 지난해 2019학년도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와 비교해 평이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은 "국어영역은 교육과정에서 설정한 지식과 기능에 대한 이해력, 출제 과목별 교과서를 통해 학습한 지식과 기능을 다양한 담화나 글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측정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평가원은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기초해 출제, 학교 교육 정상화에 기여하고 EBS 수능 교재를 연계 출제해 학생들의 시험 준비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특히 화법과 작문, 독서와 문법, 문학 등 출제 과목별 교육과정에서 제시한 목표와 내용을2019.06.24 14:08
지난 4일 실시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는 지난해 수능보다 국어와 영어는 쉬웠으나 수학과 탐구영역은 다소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응시생 가운데 재수생 등 졸업생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4일 수능 평가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6월 모의평가 채점결과 표준점수 최고점이 국어영역은 144점으로 지난해 수능보다 6점 낮았다. 반면, 수학 가형과 나형은 각각 140점, 145점으로 가형은 7점, 나형은 6점이 높아졌다. 표준점수는 수능에서 응시영역과 과목의 응시자 집단에서 수험생의 상대적인 위치를 나타내는 점수로, 시험이 어려우면 표준점수가 높아지고 쉬우면 표준점수가 낮아진다. 국어영역은2017.09.06 18:10
9월 모의평가 영어영역 평가 결과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쉽게 출제됐다. 90점 이상 상위 누적 수험생은 10%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유형은 6월 모의평가와 거의 동일하게 출제됐다. 지문의 길이는 비교적 짧았다. 제목 추론, 빈칸 추론, 간접 쓰기 문제가 주로 고난도 문제로 출제됐다. 대의 파악을 묻는 문제로는 글의 목적 파악, 등장인물의 심경 변화 파악, 필자의 주장 추론, 글의 요지 추론, 글의 주제 추론, 글의 제목 추론 문제가 각각 1문항씩 출제되어 총 6문항이 출제됐다. 안내문의 내용 일치 문제는 총 2문항, 어법 및 어휘 문제는 밑줄 어법 문제와 네모 어휘 문제로 각각 1문항씩 나왔다. 빈칸 추론 문제가 총2017.09.06 18:05
9월 모의평가 수학영역 평가 결과 가형은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약간 어렵고, 나형은 비슷하게 출제됐다. 이번 모의평가 수학 영역은 출제 범위가 제한된 범위에서 출제된 6월 모의평가와는 다른 전범위에서 출제돼 2018 수능에 대한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험이었다. 가형과 나형 모두 각 단원에서 강조되고 있는 개념들을 정확이 이해하고 있는 지를 묻는 이해력의 문제들이 주로 출제돼 킬러 문항을 제외하고는 평이한 난이도를 보였다. 상위권의 변별력을 위해 킬러 문항으로 가형에서 21번(적분법), 30번(미분법), 나형에서는 30번(다항함수의 적분법)이 어렵게 출제됐다. 전반적인 문항의 구성을 살펴보면 최근2017.06.01 21:32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에 대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이의 신청 기간은 2017년 6월 1일(목) ~ 6월 4일(일) 18:00까지다.방법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홈페이지(www.kice.re.kr)내 전용게시판 이용해야 한다. 이의신청에서 꼭 지켜야 할 준수사항은 △해당하는「영역」, 「선택과목」, 「문항번호」, 「정답의견」을 선택 후 작성 △반드시 실명으로 작성 △동일한 문제에 대하여 동일한 사유로 중복 이의 신청 금지 △한번 게시된 글은 수정이나 삭제 불가 △정답 이의 신청과 관련이 없는 내용(질문, 의견 개진 등)은 ‘열린마당’을 이용 등이다.심사는 2017년 6월 7일(수) ~ 6월 13일(화)까지다.확정 공2017.06.01 16:43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3교시 영어 영역의 경우 작년 수능보다 약간 쉽거나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수능보다 쉽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빈칸 추론과 장문 독해에서의 빈칸 추론 문제가 고난도 문제로 출제되었으며 대의 파악을 묻는 문제로는 글의 목적 파악, 등장인물의 심경 파악, 필자의 주장 추론, 글의 요지 추론, 주제 추론, 제목 추론 문제가 각각 1문항씩 총 6문항이 출제됐다. 안내문의 내용 일치 문제가 총 2문항 출제되었으며 어법 및 어휘 문제는 밑줄 어법 문제와 네모 어휘 문제로 각각 1문항씩 출제됐다. 빈칸 추론 문제가 총 4문항이, 연결사 문2017.06.01 16:33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2교시 수학 영역의 경우 가형은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출제됐으며 나형의 경우 지난해 수능과 비슷하게 출제된 것으로 분석됐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에 따르면 수학 영역은 시험 과목의 출제 범위가 수능과 같이 전 범위가 아닌 제한된 범위에서 출제돼 2017 수능과 직접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지만 전반적인 출제 방식이나 문제의 유형과 구조는 2017 수능과 유사하게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가형과 나형 모두 각 단원의 정의와 기본적인 개념의 이해를 묻는 쉬운 이해력의 문항이 다수 출제 돼 전체적으로 평이한 난이도 였으며 상위권을 변별하기 위해 고난도 문항으로 가형2017.06.01 13:49
2018학년도 6월 모의평가 1교시 국어 영역 출제경향을 분석한 결과 2017년 수능과 비슷했지만 학생들의 체감 상 약간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 소장의 분석에 따르면 화법과 작문 영역에서 하나의 지문으로 화법과 작문을 연계해 4문항 출제한 것이 가장 특징이었다. 문법 영역은 단어의 의미 특징에 대한 설명 자료를 지문으로 활용하여 2문항 세트 문제가 출제됐다. 지문수는 6개에서 7개로 증가했지만 상대적으로 지문의 길이는 줄어들었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여러 개의 짧은 지문을 독해하는 편이 더 수월했을 것으로 보인다. 독서 영역에서는 율곡의 수양론과 경세론 관련 지문을 활용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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