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8 14:47
애니플러스와 대원미디어, 디앤씨미디어,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메인 스폰서를 맡은 오프라인 전시 행사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 2025'에 사흘 동안 1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렸다.AGF 2025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열렸다. AGF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사흘 간 총 관람객의 수는 10만518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이틀 동안 열렸던 2024년의 7만2081명 대비 39.5% 늘어난 것으로 2일에서 3일로 확대된 AGF의 일정에도 방문객 유치가 성공적으로 이뤄졌음을 알 수 있다.올해 AGF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킨텍스 제1전시장 5개 홀을 전부 대관해 이뤄졌다. 총 71개 업체가 참여했2025.12.07 13:06
"이 정도면 정말 지스타보다 좋은 것 같은데요?" "지스타 갈 이유가 갈수록 낮아지는 것 같습니다." "왜 게임사들이 지스타 가길 망설이는 지 알겠네요."'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 2025'가 열린 경기도 일산 킨텍스 현장을 돌아다니며 업계인, 방문객들에게 들었던 이야기들을 정리한 것이다. 지스타는 한국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 행사로 매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게임 업계에선 두 행사를 비교하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참가사들의 라인업을 보면 그 이유가 느껴진다. 올해 지스타의 큰 축이었던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두 행사에 모두 참가했다. 크래프톤과 웹젠, 그라비티 등이 빠졌지만 그 대신2025.12.07 12:50
서브컬처 게임 중 2026년 최대의 상반기라면 단연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꼽힌다. 지난 2019년 출시 후 6년 간 인기를 끌고 있는 원작 '명일방주'의 존재, 사전 영상과 베타 테스트를 통해 공개된 고품질 3D 그래픽, 공장 건축·운영 시뮬레이션이라는 독특한 콘텐츠까지 여러 방면에서 기대를 받고 있다.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5일부터 7일까지 열린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 2025' 명일방주 엔드필드 공식 부스에선 게임을 시연하는 장이 마련됐다. 기존에 공개된 콘텐츠 외에도 특히 '주인공 캐릭터'의 매력이 강조된 것이 눈에 띄었다.명일방주 엔드필드 시연은 약 30분에 걸쳐 플레이할 수 있다. 기본 스토리 모드나 본 작의 차별점2025.12.06 13:38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가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 2025 현장에서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스코트 캐릭터 '도로롱'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니케'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AGF 행사에 단독 부스가 열렸다. 올해는 '행복 동력 열차'라는 콘셉트로 전반적으로 푸른색 위주로 부스를 꾸몄다.부스에서 가장 눈에 띈 것은 분홍색의 귀여운 캐릭터 '도로롱'이었다. 방문객들을 감시하는 스핑크스를 연상시키는 대형 조형물은 물론 게이머들이 자발적으로 가져온 '도로롱' 대형 깃발 또한 지나가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도로롱은 네티즌들의 2차, 3차 창작 과정에서 탄생한 독특한 캐릭터다. 원본인 도로시는 귀여움보다2025.12.06 13:37
NHN이 창사 후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에 참여했다. 서브컬처 RPG '어비스디아'를 신작으로 준비 중인 가운데 게임의 최대 강점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과 식사 호감도 콘텐츠 '같이 먹자'를 꼽았다.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5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AGF 2025에서 NHN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퍼즐 게임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와 '어비스디아'를 전시했다. 이중 어비스디아는 링게임즈가 개발하여 일본 지역에 올 8월 20일 출시한 신작 게임이다.NHN은 킨텍스 인근에서 5일 어비스디아 미디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안상현 NHN 사업 프로젝트 매니저(PM)와 링게임즈의 이신희 PD, 김태헌 개발사업실장이 함2025.12.06 13:37
넷마블이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에 3년 연속 참여했다. 올해도 장수 서브컬처 게임 '페이트 그랜드 오더(페그오)' 팬들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페그오는 타입문의 '페이트' IP를 원작으로 라센글과 공동 개발해 2015년 7월 출시한 모바일 RPG다. 국내 버전은 2017년 11월 서비스를 개시해 올해로 8주년을 맞이했다.넷마블은 이번 전시 부스에서 8주년 기념 포토존과 역대 일러스트들을 전시했다. 즉석 사진 공간 '네컷부스'와 미니 게임 '개념예장 진화 미션', '스톰포드 획득 미션' 등을 선보였다.행사 이틀 차인 6일에는 AGF 공식 무대 '레드 스테이지'에서 성우 토크쇼가 열린다. 일본 성우인 '알트리아 팬드래곤' 역의 카와스미2025.12.05 17:22
애니플러스와 대원미디어, 디앤씨미디어,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스마일게이트가 메인 스폰서를 맡은 오프라인 전시 행사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 2025'가 5일 막을 열었다.AGF 2025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개 홀 전체를 대관해 열렸다. 지난해 토·일요일 주말 이틀 간 열린 것과 달리 올해는 금요일인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열리는 것으로 확대 개최됐다.현장은 영하 4도의 추운 날씨, 금요일이라는 평일에도 불구하고 주요 부스마다 수백 명 씩 방문객들이 몰릴 정도로 성황이다.특히 올해는 게임사들이 지난해 대비 더욱 많은 부스를 낸 것이 특징이다. 메인 스폰서 스마일게이트는 2023년부터 3년 연속2025.11.27 13:59
엔에이치엔(NHN)이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IP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신작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를 오는 12월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에 출품한다고 27일 밝혔다.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는 동명의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원작으로 한 첫 공식 라이선스 파생작이다. 장르는 매치3 퍼즐로 NHN은 이날 공식 글로벌 홈페이지 또한 선보였다.이 게임은 오는 2026년 1월 방영을 앞둔 최애의 아이 TV 애니메이션 3기 방영에 발맞춰 개발되고 있다. 일본 현지 퍼블리싱은 카도카와가 맡을 예정이다.NHN은 이번 AGF 2025에서 일본에 선제 서비스를 개시,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는 서브컬처 RPG '어비스디아'를 전시할2025.10.28 19:00
서브컬처 팬들에 한해 지스타에 버금가는 대형 전시 행사로 꼽히는 애니메이션 게임 페스티벌(AGF 2025)의 스폰서 라인업이 공개됐다. 국내외 여러 게임사들이 게이머 맞이에 나설 전망이다.AGF 2025는 한국 애니메이션 3사 애니플러스와 대원미디어, 디앤씨미디어 등이 일본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협력 개최한다.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동안 열릴 예정이다.지난해 AGF는 주말 이틀 동안 약 7만2000명의 방문객들이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에 전시 일정을 하루 늘리고 이벤트 또한 확대해 더욱 많은 방문객들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는 지난 14일 AGF 2025의 메인 스폰서를1
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최종 분수령…‘실전 검증’ 한화오션 vs ‘독 가로채기’ 독일 TKMS의 치명적 리스크
2
美 F-35 전투기 치명적 결함…4대 중 1대만 정상 임무 수행 가능
3
美, 1조 달러 국방법 가결… K-방산·조선 공급망 진입 기회 온다
4
‘실전 검증’ 한화오션 vs ‘나토 표준’ 독일 TKMS…120兆 캐나다 잠수함전 막판 진검승부
5
美 해군, 호주에 ‘핵잠수함 사령부’ 2곳 전격 창설…오커스 순환 배치 가속화
6
스페이스X, 상장 첫날 19% 폭등·시총 3189조원 돌파…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등극
7
삼성전자, 유럽 로봇 스타트업에 첫 베팅
8
"코스피 큰손 빠진다"… 스페이스X 상장에 삼성·SK 떤 이유
9
토요타 제친 키옥시아… 'NAND 수혜 확산'에 삼성·SK 포트폴리오 전략 다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