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7 12:40
라이엇 게임즈가 주관하는 '2021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서 중국 LOL 프로 리그(LPL) 대표 '에드워드 게이밍(EDG)'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한국과 중국의 LOL 프로리그의 자존심을 걸고 벌어진 이번 결승전에서 2016년 롤드컵 이후 5년만에 5세트까지 가는 혈투가 벌어졌고, 마지막 5세트의 승자는 EDG였다.EDG의 주전 선수들인 '플랑드레(Flandre)' 리쉬안진, '지에지에(JieJie)' 자오리지에, '스카웃(Scout)' 이예찬, '바이퍼(Viper)' 박도현, '메이코(Meiko)' 텐예 5명 모두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기록했다. 이들 중 텐예는 2014년, 이예찬은 2016년부터 EDG와 함께 해온 '프랜차이즈 스타'다.이2021.10.06 05:16
리그 오브 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에 진출한 중국 이스포츠 팀 '에드워드 게이밍(EDG)', '펀플러스 피닉스(FPX)'가 롤드컵 개막을 앞두고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미국 매체 스포츠 비즈니스 저널(SBJ)는 EDG가 에너지드링크 브랜드 '레드불'과 마이크로스프트(MS) '서피스', FPX가 디즈니 '마블 엔터테인먼트'와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보도했다.이번 협업으로 EDG는 롤드컵 기간 동안 유니폼에 '레드불' 로고를 새기고 뛸 예정이며, MS와는 서피스 프로 8, 서피스 고 3 제품 라인을 홍보하는 협업을 진행한다. FPX는 콜라보레이션 브랜드 의류, 스포츠용품, 게임 주변기기 등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유니폼에 로2018.10.02 16:05
2018 롤드컵 2일차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대진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일 오후 그랑서울 '롤파크'에서 2018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롤드컵) 2일차 플레이 인 스테이지 경기가 열린다. 오후 5시부터 시작되는 2일차 경기는 EDG과 인피니티 E스포츠와의 경기로 막을 연다.6시부터는 G2와 슈퍼매시브의 경기가 열리며, 7시에는 다이얼 울브즈와 인피니티 E스포츠와의 경기가 있다.8시부터는 어센션 게이밍과 슈퍼매시브, 9시 다이얼 울브즈와 EDG, 10시에는 어센션과 G2의 대결로 2일차를 마무리한다. 이번 롤드컵은 한국에서 한달동안 진행되며 6년 연속 한국팀이 우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2017.10.06 23:08
“궁 잘맞추고 딜 잘 넣으면 되요.” ‘리그오브레전드’의 승리공식입니다. 하지만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기에 롤 유저들은 이런 승리 방정식을 ‘입롤(입으로 하는 롤)’이라고 부릅니다. 6일 ‘롤드컵’ SKT T1과 EDG(에드워드 게이밍) 경기는 그야말로 입롤이 펼쳐진 한 판이었습니다. 3분경 ‘페이커’ 이상혁이 갱킹에 다해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3분 페이커 갱킹은 SKT T1을 상대하는 팀들의 주요 전략이기도 합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페이커는 미리 예상했지만 ‘손이 얼어서’ 미처 대처를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클리어러브’의 렉사이 갱킹이 매섭기도 했습니다. EDG는 점멸 없는 오리아나를 재차 노려 페이커의 힘을2017.10.06 22:02
6일 롤드컵에서만난 중국의 LPL리그 EDG와 LCK의 SKT T1의 경기에서 EDG가 우세를 점하고 있다. SKT T1은 탑 라인 근처에서 EDG의 미드라이너 ‘스카웃’의 루시안을 이예찬을 급습했지만 이예찬이 E스킬과 플래쉬를 적절히 사용하며 살아나며 위기를 맞았다. EDG의 역습에 SKT T1은 몰살에 가까운 패배를 당하며 승기를 빼앗겼다. EDG는 곧바로 바론을 전투 직후 바론을 획득한 뒤 버프를 이용해 SKT T1의 중간 억제기를 두드렸다. 페이커는 이날 경기에서 0/4/0의 스코어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2015.05.11 12:18
MSI 결승, EDG 세계를 들어올리다 에드워드게이밍(이하 EDG)가 첫 MSI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 EDG는 11일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도널드 L. 터커 시빅센터에서 '리그오브레전드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이하 MSI)' 결승 5세트에서 SK텔레콤T1(이하 SKT)에게 승리했다. 경기 시작에 앞서 블루팀의 SKT는 챔피언 금지단계에서 헤카림-렉사이-징크스를 택했고, 레드팀의 EDG는 칼리스타-그라가스-카시오페아를 금지했다. 또 SKT는 (우르곳)-(누누, 르블랑)-(나르, 노틸러스)를 선택했고, EDG는 (마오카이, 알리스타)-(모르가나, 시비르)-(이블린)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EDG는 빠른 템포의 공격을 몰아쳤다. EDG는 4인 다이브를 통해 바텀에서 '마린' 장경환(나르)과 '울프' 이재완(노틸러스)을 잡아냈다. SKT는 불행 중 다행히도 다이브 과정에서 '클리어러브' 밍 카이(이블린)를 제압했다. '페이커' 이상혁(르블랑)은 탑 로밍을 통해 '코로1' 통 양(마오카이)을 처치했으나 EDG의 공격에 미드 1차 포탑이 파괴되고 말았다. SKT는 미드 교전에서 '울프' 이재완(노틸러스)이 먼저 당했지만 '페이커' 이상혁(르블랑)이 모르가나의 어둠의속박을 빠르게 정화로 풀며 살아나갔다.2015.05.08 11:36
이지훈을 선발로 낸 SKT가 리그오브레전드 세계대회인 MSI의 예선에서 옛 삼성의 '데프트' 김혁규와 '폰' 허원석이 소속된 EDG를 꺾고 기분 좋은 승리를 가져갔다. SK텔레콤T1은 8일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 도널드 L. 터커 시빅센터에서 열린 미드시즌인비테이셔널(MSI)에서 중국대표 EDG를 꺾었다. 초반 EDG는 강력하게 SKT를 밀어붙였다. EDG ‘클리어러브’ 밍카이의 세주아니는 상단 듀오와 함께 점멸이 빠진 ‘울프’ 이재완의 애니를 빠르게 잡아냈다. 하지만 바로 뒤 SKT는 레드를 훔치러 온 ‘메이코’ 톈예의 쓰레쉬를 잡아내며 1대1 균형을 맞췄다. 7분 SKT는 ‘뱅기’ 배성웅의 렉사이와 ‘마린’ 장경환의 럼블이 상단에서 ‘코로1’ 통양의 나르를 잡아냈지만 9분에는 반대로 EDG의 세주아니와 나르가 힘을 합해 럼블을 잡아내며 서로 한 합씩 주고 받았다. SKT는 10분 ‘데프트’ 김혁규의 트리스타나를 잡아낸 후 용을 가져가면서 앞서나갔다. 중단에서는 SKT 이지훈의 블라디미르가 평소 안정적인 플레이 성향답게 조용히 성장만하면서 평화가 이어졌다. 이후 SKT는 폭넓은 시야를 이용해 상대를 하나씩 잡아내면서 조금씩 격차를 벌려나가기 시작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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