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5 07:52
지난 4일(현지시각) 오프쇼어에너지 보도에 따르면, 한화오션이 미국 자회사 한화해운을 통해 174,000입방미터급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의 화물탱크 설계를 프랑스 가즈트랑스포르&테크니가즈(GTT)에 맡겼다. 이 선박들은 2028년 1분기에 인도될 예정이다.◇ NO96 L03+ 멤브레인 시스템 탑재GTT의 NO96 L03+ 멤브레인 격납시스템은 1차·2차 멤브레인을 36% 니켈강 합금 ‘인바’ 소재 0.7mm 두께로 구성한다. 1차 멤브레인은 LNG 화물을 담고 2차 멤브레인은 누수 위험 시 이중 안전막 역할을 한다. 글래스울과 폼 단열재를 적용한 L03+ 버전은 자연 증발에 의한 손실(배출률)이 0.10%로 업계 최저 수준이다.◇ 50년 만의 미국산 LNG선 복2025.07.02 07:21
프랑스의 다국적 선박공학 회사 가즈트랑스포르앤 테크니가즈(GTT)가 HD한국조선해양과 함께 6척의 액화천연가스(LNG) 연료 컨테이너선에 들어갈 극저온 연료탱크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GTT는 전 세계 액화가스의 운송과 저장에 전념하는 멤브레인 방벽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마린링크 등은 지난 1일(현지시각) 이 같은 내용의 계약을 보도했다.GTT는 올해 2분기 HD한국조선해양에서 선주 캐피탈(Capital)을 대신해 6척의 LNG 연료 컨테이너선에 들어갈 연료탱크 설계를 맡았다. 각 선박에는 GTT의 마크3 플렉스(Mark III Flex) 멤브레인 밀폐 시스템이 적용된 8000㎥ 용량의 탱크가 장착된다. GTT의 마크3 멤브레인은 선2023.11.17 06:00
◇현대중공업, 佛 GTT에 카타르 에너지 LNG 프로젝트 LNG 탱크 17대 주문 현대중공업(HHI)은 프랑스 GTT에 174,000m³ 용량의 LNG 탱크 17개 설계를 주문했다. 이 탱크들은 카타르 에너지의 주요 신조 프로그램 일환으로 현대중공업이 건조할 17척의 LNG 운반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계약은 카타르의 노스 필드(North Field) LNG 확장 및 골든 패스(Golden Pass) LNG 수출 프로젝트를 지원하며, 2027년 1분기부터 2029년 3분기 사이에 선박이 인도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아, 가나에 전기차 교육 센터 설립...기술자 역량 강화 기아자동차가 가나의 라나모터스와 전기차(EV) 기술 교육 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 파트너십을2023.10.13 13:43
현대중공업이 대만 해운회사 양밍해운의 LNG 추진 컨테이너선 5척의 연료탱크 설계를 프랑스 회사 GTT에 맡겼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주로 현대중공업은 양밍해운으로부터 15,500TEU급 LNG 추진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한 데 이어 연료탱크 설계까지 수주하며 양밍해운과의 협력을 강화하게 됐다. 현대중공업은 양밍해운을 대신해 프랑스 회사인 GTT에 대형 LNG추진 컨테이너선 5척의 극저온 연료탱크 설계를 맡겼다. GTT는 세계적인 LNG 연료탱크 설계 및 제작 업체로, 이번에 현대중공업에 공급하는 연료탱크는 GTT의 Mark III Flex 멤브레인 격납 기술이 적용된다. Mark III Flex 멤브레인 격납 기술은 LNG의 끓는 점율(BOR)을2023.05.12 06:25
◇ KB부코핀은행, 인니 인디카에너지와 전기차 산업 협력 KB국민은행의 인도네시아 자회사 KB부코핀은행이 인도네시아의 인디카 에너지그룹과 전기차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11일(현지시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KB부코핀은행이 전기차산업에 관한 전반적인 금융지원 뿐만 아니라 전기오토바이, 전기버스에 대한 투자도 진행될 예정이다. ◇ HD현대중공업, 프랑스 GTT에 LNGC 탱크설계 발주 HD현대중공업이 멤브레인 방식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프랑스의 가즈트랑스포르 에 떼끄니가즈(Gaztransport & Technigaz S.A., 이하 ‘GTT’)에 LNG운반선(LNGC) 2척의 탱크설계를 의뢰했다고 11일2023.04.12 14:35
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 현대삼호중공업이 멤브레인 방식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 원천기술을 보유한 프랑스의 가즈트랑스포르 에 떼끄니가즈(Gaztransport & Technigaz S.A., 이하 ‘GTT’)에 LNG 탱크 설계를 주문했다. GTT가 11일(현지시간) 한국의 현대삼호중공업으로부터 2척의 새로운 LNG운반선의 LNG탱크 설계를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 따라 GTT는 17만4000CBM(큐빅미터)급 LNG 운반선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LNG탱크를 설계하게 된다. GTT측은 LNG탱크 설계에 GTT의 독자기술인 마크3플렉스(Mark III Flex) 멤브레인 시스템을 탑재할 방침이다. GTT가 독자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마크3플렉스 멤브레인 시스템은 LNG화물2023.03.29 07:46
삼성중공업이 멤브레인 방식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 원천기술을 보유한 가즈트랑스포르 에 떼끄니가즈(Gaztransport & Technigaz S.A., 이하 ‘GTT’)에 부유식액화천연가스생산설비(FLNG) 탱크 설계를 주문했다. 28일(현지시간) 프랑스 GTT는 삼성중공업이 GTT에 FLNG 탱크의 설계를 주문했다고 발표했다. 멤브레인 방식의 LNG 화물창 설계로 유명한 GTT는 이번 탱크에 GTT가 개발한 멤브레인형 화물창 '마크3 플렉스(MARK III Flex)'가 장착될 것이라며 탱크의 총 저장용량은 20만㎥라고 밝혔다. 마크3 플렉스 기술은 LNG화물창에 재액화 장치를 설치해 가스 증발률을 낮춘 기술로 인도는 2027년 1분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필립2023.02.20 05:30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 파이프라인을 통한 천연가스 공급이 제한됨에 따라 LNG 선박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프랑스의 LNG 기업인 가즈트랑스포르 & 테크니가즈(GTT)도 이런 수혜를 보는 기업이다. 2022년에 LNG 운반선 162척과 FSRU 1척의 탱크 설계를 수주했다고 한다.GTT는 프랑스 상레미레세브루즈에 본사를 둔 다국적 선박공학 기업으로 이 회사는 전 세계 LNG 운송과 저장에 멤브레인 방벽 시스템을 전문으로 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이 기업은 중국 조선해운업계 주요 대기업에 멤브레인 화물창 라이선스를 발급해 한국 조선업계가 주도하던 LNG 운반선 시장에 중국의 도전을 야기한 바 있다.이 기업은 지난해 우크라이나 전쟁에2022.07.27 17:56
한국의 조선기업 현대상호중공업이 프랑스 해운기업 CMA CGM이 발주한 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컨테이너선 6척의 연료 컨테이너 선박용 탱크를 설계하라는 주문을 GTT에 넣었다. 해당 선박에는 각각 8000개의 컨테이너를 실을 수 있으며 6000입방미터 용량의 LNG연료 탱크가 장착된다. 각 LNG 연료 탱크에는 Mark III Flex 멤브레인 격납 기술이 사용된다.더욱이 해당 컨테이너선은 1만5000TEU 용량의 이중 연료 메탄올 동력 컨테이너 선으로 LNG뿐만 아니라 메탄올도 동력으로 쓸 수 있어 앞으로 탄소중립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GTT는 연료 컨테이너 선박용 탱크에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 제작된 LNG 선에는 GTT의 Mark II2022.07.20 12:59
프랑스 LNG 운반선 설계기업인 GTT(Gaztransport & Technigaz)가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긴 성장기간에 있다고 분석된다고 외신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프랑스의 GTT 주가는 현재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해 있다. GTT는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세계 LNG 시장의 핵심 기업이다. GTT가 가지고 있는 극저온 멤브레인 기술은 LNG선박을 만드는데 핵심적인다. 유럽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은행인 프랑스의 소시에테제네랄레(Societe Generale)은행이 역사상 최고가에 가까운 GTT의 주가에도 불구하고 매수를 추천했다. 최근 LNG 시장이 호황을 누리면서 GTT의 주가도 상승하고 있다. 러시아 가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유럽은 액화천연가스(LNG)를2022.03.23 14:35
프랑스 엔지니어링 회사인 GTT(Gaztransport and Technigaz)는 중국 장난(江南)조선소로부터 싱가포르 선사 PIL해운(PIL.Pacific international Line)의 컨테이너 1만4000개를 수송할 수 있는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벙커 연료탱크 설계를 수주했다고 22일(현지 시간) 밝혔다. 각 선박의 LNG 연료 탱크는 1만3800입방미터의 용량을 제공하며 빙하 충돌을 대비한 Mark III막 격납 시스템을 장착하게 된다. 이 탱크에는 선박을 암모니아로 전환토록 지원하는 고유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환경 규제 변경 시 PIL해운의 운영이 보다 원활하게 향상된다. GTT는 엔지니어링 서비스와 현장 기술 지원 외에 LNG 연료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2022.02.18 15:26
대우조선해양(DSME)은 건조 중인 4척의 LNG 선박의 탱크설계를 GTT에 발주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에 따르면 이번 GTT에 탱크설계를 의뢰한 4척의 LNG 선박은 마란가스(Maran Gas)해양이 발주한 것이다. 마란가스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선사 안젤리쿠시스(Angelicoussis)그룹의 자회사이다. LNG선의 탱크 규모는 각각 17만4000 ㎥에 달한다. 이 탱크들은 신규 개발된 기술인 GTT NO96 GW 봉쇄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며 인도 시기는 2025년 3분기로 알려졌다. 가즈트랑스포르 에 떼크니가즈(Gaztransport & Technigaz S.A.)는 프랑스 엔지니어링 기업이며 LNG 화물창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척당 5%의 로열티를 챙기는 거2021.12.01 13:08
삼성중공업과 프랑스 액화가스 화물창 전문 업체인 GTT가 현존하는 초대형메탄올운반선(VLEC, Very Large Ethane Carrier)보다 50% 이상 큰 세계 최초 ‘극초대형메탄올운반선(ULEC, Ultra Large Ethane Carrier)’을 선보였다.싱가포르 해운 전문 인터넷 매체 스플래시의 30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양사가 개발한 ULEC는 현존하는 VLEC보다 50% 더 크다. VLEC의 액화에탄가스(LEG)를 운송할 수 있는 저장능력이 9만800㎥인데 비해 ULEC는 15만㎥에 달한다. 이에 에탄운반선 선종 가운데 처음으로 ‘ULEC’라는 용어를 사용했다.양사는 이번에 개발한 ULEC 선종이 처음부터 액화에탄가스(LEG)와 액화천연가스(LNG) 모두를 운송할 수 있도록2021.11.19 14:04
한국조선해양 계열사 현대삼호중공업이 프랑스 액화천연가스(LNG) 격납고(저장소) 설계업체 GTT에 컨테이너선 2척에 장착되는 LNG 격납고 설계를 의뢰했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GTT가 현대삼호중공업으로부터 LNG 격납고 설계 의뢰를 수용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어떤 선박에 GTT 기술이 적용될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LNG 격납고는 1만2800㎥ 규모로 설계되고 ‘마크3 플렉스’ 멤브레인 기술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 졌다.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하는 LNG추진 컨테이너선 2척은 2023년 4분기와 2024년 2분기에 각각 발주처(선사)에 인도될 예정이다. 업계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운항되는 LNG추진선 또는 LNG운반선 대부분은 GTT가2021.10.17 11:54
현대중공업이 프랑스 액화천연가스(LNG) 탱크 설계 업체에 극저온 연료탱크 설계를 의뢰한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현대중공업이 지난 14일 프랑스 GTT 기업에 LNG추진 컨테이너선 2척 분에 적용할 연료탱크 설계를 의뢰했다고 17일 보도했다. 현대중공업이 건조할 선박은 1만5600개의 컨테이너 박스를 운송할 수 있으며 1만2800m³ 규모의 LNG탱크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해당 선박의 LNG탱크에는 GTT가 개발한 ‘마크3 플렉스(Mark III Flex)’ 기술이 적용될 예정이다. 마크3 플렉스 기술은 지난 2011년 개발된 기술이다. 이 기술은 2017년 개발된 기술인 ‘마크3 플렉스 플러스(Mark III Flex +)'보다 구식 기술이1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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