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09 15:44
수소융합얼라이언스(H2KOREA)가 세계 13개국 수소산업협회가 참여해 발족하는 국제 수소산업 연합체에 한국 대표로 합류한다. H2KOREA는 9일 일산 킨텍스 '수소모빌리티+쇼' 행사장에서 세계 주요국 수소산업협회와 '글로벌 수소산업협회 얼라이언스(GHIAA)' 발족을 위한 공동의향서(LOI)를 비대면으로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의향서 체결을 통해 H2KOREA를 포함한 13개 주요 수소산업국 대표 수소산업협회는 GHIAA 발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가별 수소산업 동향 등을 공유하는 협력 플랫폼 기반 마련에 합의했다.참여국(참여단체)은 한국(H2KOREA)을 포함해 유럽(Hydrogen Europe), 미국(FCHEA), 호주(AHC), 캐나다(CHF2021.06.18 12:24
◇조폐공사, 상생협력센터 '콤비' 통해 창업기업 지원 한국조폐공사가 창업기업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의료기기·친환경 화장품 개발·판매업체 '보아스테크'에게 정품인증 라벨 3500장을 제공했다. 정품인증 라벨은 조폐공사가 개발한 정품임을 확인할 수 있는 라벨로, 이를 제품에 부착해 '짝퉁' 제품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수출 판로를 확대할 수 있다. 보아스테크는 조폐공사의 상생협력센터 '콤비(KOMBI)'에 입주해 있는 창업기업으로, 조폐공사는 '콤비'를 통해 본사가 있는 대전지역 창업기업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조폐공사는 지난 2019년 12월 대전 본사 내에 스마트센터를 준공하고, 스마트센터 내에 창업기업을 위한 공간인 상2021.03.14 18:34
◇남부발전, 본사·협력사 직원 대상 온라인 '안전혁신학교' 운영 한국남부발전이 코로나19 상황에도 본사와 협력사 임직원의 안전교육을 지속하기 위해 '온라인 안전혁신학교'를 개설했다. '안전혁신학교'는 안전의식 강화와 사고예방 교육훈련을 위해 지난 2019년 남부발전이 발전사 최초로 개설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으로,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시행하고, 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 내 훈선시설에서 추락, 질식, 감전 등 사고예방법을 훈련한다.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어려워 지난해 11월 안전혁신학교 운영을 잠정중단한 남부발전은 지속적인 현장 안전교육의 필요성 등을 고려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 8개 사업소와 16개 협력사2021.02.12 07:00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이 '그린수소'의 안정된 공급을 위한 최적·최상의 시나리오를 찾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2일 H2KOREA와 업계에 따르면, H2KOREA는 오는 9월까지 '해외 CO₂-free 수소공급망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 개발과 검증 연구'를 수행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해 1년 동안 실시하는 이번 사업은 '수소경제 실현' 성패의 관건이라 할 수 있는 '그린수소'의 공급 안정화를 위해 해외 수입을 포함한 최적의 국내외 그린수소 공급망 구축 시나리오를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방식으로 생산하는 '그린수소'는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오는 2030년께 이후2021.02.05 18:07
지난해 2월 공포된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수소법)이 5일부터 시행되면서 한국가스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 등 수소산업 선도기관들의 '수소경제 구축' 작업이 본궤도에 오른다.3개 기관과 한국석유공사 등 에너지공기업, 현대자동차·SK·한화솔루션 등 민간기업을 망라한 총 29개 수소산업 생태계 기관과 기업들은 5일 '수소법 시행 환영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수소산업 기업·기관들은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글로벌 수소경제 시장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자의 수소산업 지원 법체계인 수소법의 오늘 시행이 갖는 의미는 매우 크다"고 강조한 뒤 "상생협력을 통한 고용 창출·신2021.02.02 18:16
'수소경제 삼두마차'인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산·학·연은 물론 국회, NGO 등이 두루 참여하는 민간 중심의 '그린수소포럼'을 출범시켰다. H2KOREA는 2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K2KOREA, 가스공사, 가스안전공사가 주최하고 환경재단이 주관한 '2021 그린수소포럼'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그린수소포럼은 정부의 탄소중립, 그린뉴딜, 수소경제 등 청정에너지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구성되는 민간 중심의 포럼으로, 지난해 7월 제1차 수소경제위원회의 후속조치로 추진돼 왔다. 이날 창립총회는 정세균 국무총리, 이학영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이희범 전2021.01.01 13:40
지난해 '수소경제 전담기관'으로 지정된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H2KOREA)이 새해 수소경제를 향한 공공부문의 '길잡이 역할'을 본격화한다. '2019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로 '수소경제 원년'으로 불린 2019년에 이어 지난해는 '수소법' 제정, '수소경제 전담기관' 지정으로 수소경제의 법제도적 기반을 다진 한 해라 평가된다. 지난해 1월 '수소경제 육성 및 수소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수소법)이 국회를 통과해 우리나라는 수소경제 이행을 위해 체계화된 법을 제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 이 법은 새해 2월 5일부터 시행된다. 이어 정부는 지난해 7월 우리나라 수소경제를 이끌어갈 '삼두마차'인 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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