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08:14
최근 이색 신품종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이 같은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국산 품종 농산물을 발굴해 소비자들에게 소개한다. 이는 롯데마트에서 지난 2020년부터 시행한 ‘K-품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외국산 품종 사용료(로열티)를 줄이고 국산 품종 활성화 및 유통 판로 제공, 홍보 등 재배 농가의 실질적 수입 증진을 위한 ESG활동이다. 올해는 ‘블랙위너수박’, ‘썸머킹사과’ 등 약 20여개의 K-품종 과일을 운영했으며, 전체 K-품종 과일 상품들의 24년 누계 매출 역시 전년대비 15% 이상 신장세를 보였다.17일 롯데마트∙슈퍼에 따르면 오는 19일부터 이번 겨울 제철 맞은 ‘은향 딸기’를 대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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