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1 09:05
'2023 MBC 연기대상' 축하 무대를 꾸몄던 그룹(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결국 사과문을 올렸다. 미연은 지난해 12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연기대상 시청자 여러분 그리고 네버버"라고 운을 뗐다.그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축하 무대를 서게 되었는데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곡을 부를 수 있게 되어 너무 기뻤는데 긴장도 많이 하고 음정이 정말 큰일을 내버렸다"고 적었다. 앞서 미연은 지난해 12월 30일 마포구 상암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23 MBC 연기대상'에 참석해 드라마 '연인'의 OST '달빛에 그려지는'을 불렀다.이 자리에서 미연은 다소 불안정한 음정으로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가창력 논란을 빚었다. 게다가 네이버TV, 유튜브2021.11.30 14:07
MC 김성주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MBC 연기대상'을 단독으로 진행한다. 30일 MBC에 따르면, 김성주는 다음달 30일 오후 9시 생방송으로 진행하는 '2021 MBC 연기대상' 단독 MC를 맡는다. 김성주는 지난해 MBC 연기대상에서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 단독 MC로서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보여줬다.MBC는 "코로나19 시국이 종식되지 않은 시기임을 감안해 안전과 방역에 최우선을 두고 시상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MBC는 1988년 변웅전 아나운서가 단독으로 진행한 후 30여 년 만에 김성주를 단독 MC로 내세우고 있다. 적절한 강약, 완급 조절을 통해 심장 쫄깃한 진행 솜씨가 돋보여 오디션 프로그램 전문 MC로2020.12.31 00:02
배우 박해진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밤 생방송된 '2020 MBC 연기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김성주가 32년 만에 첫 연기대상 단독 진행을 맡았다. 박해진은 '꼰대인턴'을 통해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그는 " 제가 이 상을 받아도 될지 잘 모르겠다. 2008년도에 MBC에서 신인상을 받고 12년 만에 MBC 작품을 했는데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사랑하는 가족 고맙다. 병원에 계신 할머니, 지금 면회도 안되는데 건강하게 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과거 작품을 하면서 힘들다는 생각, 빨리 효율적으로 끝내고 싶다는 치사한 생각을 한 적도 있는2020.12.03 15:10
방송인 김성주가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연기대상에 단독 MC로 나선다. 3일 MBC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보다 안전한 시상식을 위해 김성주 단독 MC 진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MBC 측은 연기대상 참석 인원도 최소한으로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진행자, 시상자, 수상후보, 축하무대 가수 등 필수인원만 참석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기대상 진행을 맡게 된 김성주는 "32년 만에 첫 단독 진행이라 부담은 되지만 영광스러운 자리인 만큼 '2020 MBC 연기대상'이 빛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잘 준비해서 꽉 찬 진행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제작진은 이번 연기대상 시상식은 코로나19로2019.12.31 10:37
탤런트 김동욱(36)이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30일 서울 상암동 MBC에서 열린 '2019 MBC 연기대상'에서 김동욱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으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동욱은 수상소감으로 "너무 큰 실수를 두 번이나 저질렀다. 꿈같은 순간인데 최우수상 후보에 오른 많은 선배들에 비해 내가 주인공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주는 무게감, 기대감이 많이 부족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촬영 내내 부담감이 컸고, 마지막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임했다. 영광스러운 상을 줘서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앞으로도 게으르지 않고 늘 고민하고, 정말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되겠다. 많2019.09.01 09:14
이덕화 나이가 1일 포털에서 관심이다.이덕화는 1972년 연극배우 첫 데뷔한 그는 같은 해 TBC 동양방송 13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하였고, 주요 출연작에는 영화 ‘사랑과 야망’, ‘한명회’ ‘제5공화국’, ‘대조영’ 등이 있다. 1972년 TBC 동양방송 1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임예진과 함께 영화 ' 진짜 진짜 잊지마'에 출연하여 청춘 스타로 인기를 끌었다. 1977년 4월 7일, 오토바이 사고로 중상을 입고 14일 간 의식불명 상태였으며 설상가상으로 부친상을 당하였다. 이 때 자신을 간호해 준 연기자 김보옥과 결혼하였다. 1년 4개월 만에 TBC '그리워'로 복귀를 하였으며, 1981년 브라운관에서의 인기로 음반을 취입하고 '쇼 202018.12.31 00:57
소지섭이 '2018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0일 방송된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소지섭이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소지섭은 수목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다. '2018 mbc 연기대'상 대상후보는 '붉은달 푸른해' 김선아,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나쁜형사' 신하균, '숨바꼭질' 이유리, '검법남녀' 정재영, '이별이 떠났다' 채시라 등 쟁쟁한 작품으로 모두 6명이었다. 대상을 수상한 소지섭은 "'테리우스'를 하는 동안 행복했고 감사했다. 늘 밖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 늘 감사하고 감사할게 너무 많은 데 지금 생각이 안 난다"며 소감을 전했다2018.12.30 22:41
배우 김경남과 이준영, 오승아와 이설이 남녀 신인상을 수상했다. 30일 방송된 MBC '2018 연기대상'에서는 배우 김경남과 이준영, 레인보우 출신 연기자 오승아와 이설이 남녀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MBC 미디어센터 공개홀에서 김용만과 서현의 진행으로 열린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의 오승아와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의 이설이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는 오승아는 "'레인보우'때도 받아보지 못한 상을 받게 돼서 감사드린다"며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해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등 제작진들과 제가 연기를 잘 할 수 있게 해주신 선배들과 동료, 스태프분2017.12.31 09:43
2017 MBC 연기대상에서 마지막 대상 시상자로 나선 26년차 배우 최교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반응이 뜨겁다. 올해 MBC는 매년 '연기대상' 시상과 달리 드라마 ‘역적’에서 단역배우 최초로 엔딩 장면을 장식한 배우 최교식을 시상자로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최교식은 드라마 ‘역적’, ‘'도둑놈, 도둑님' 등 올해 MBC 드라마 10여 편에 출연한 바 있는 전문 단역 배우다. 시상자로 오른 최교식은 “이제껏 연기하면서 시상식에 온 것은 처음”이라며 “누가 알아봐 주지 않더라도 현장에서 먼지 마시며 땀 흘릴 때가 가장 보람차다”고 시상식 참석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 이 순간에도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무2017.12.30 23:52
네티즌들이 MC 오상진의 진행에 눈살을 찌푸렸다. 30일 밤 9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MBC 연기대상’에는 배우 김성령과 방송인 오상진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MBC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에게는 이번 시상식이 그가 퇴사 이후 처음으로 진행을 맡게 된 MBC 프로그램이다. 이날 인기상 시상자로 ‘투깝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조정석과 혜리가 무대에 올랐다. 혜리는 “같이 작품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너무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데 이미 같이 하고 있다”고 조정석을 암시하며 알콩달콩 케미를 선사했다. 그러자 오상진은 "류준열은 어떠냐"고 묻자 혜리는 말없이 웃었고 조정석은 "제가 같이 하고 싶다"고 받아2017.12.30 19:20
올해 '2017 MBC 연기대상' 후보는 김상중, 최민수, 장혁, 하지원, 유승호 등으로 나타났다. 2017년 연기대상의 MC 진행자는 김성령, 오상진 아나운서가 맡게 된다. 시상식 장소는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2017년 12월 30일 토요일 오후 9시부터 진행된다. 레드카펫은 오후 6시~7시 사이로 예상된다. 이날 방송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12시 45분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올해 드라마 부문 후복작은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죽어야 사는 남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병원선' '군주 가면의 주인' '로봇이 아니야' '투깝스' '돈꽃' '돌아온 복단지' '언제나 봄날' '전생에 웬수들' '행복을 주는 사람' '훈장 오순남' '왕은 사랑2017.12.26 16:46
2017년 MBC 연기대상 시상식 대상 시상은 누가 차지 하게 될까? 평소대로라면 전년도 대상 수상자인 배우 이종석과 최승호 사장이 함께 올라야 한다. 올해 연기대상에서는 두 명의 배우가 대상 시상 무대에 오른다. 이종석과 배우 최교식이 그 주인공이다. 최교식은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역적’에서 엔딩을 장식해 관심을 모은 배우다. 대부분의 드라마의 엔딩을 주연이 맡지만, 최교식은 그런 틀을 깨고 26회의 엔딩을 맡았다. 당시 최교식이 맡은 배역은 ‘이름 없는 백정’이었다. 최교식은 “26회 마지막 장면을 장식한다는 것에 기쁨과 부담감을 느꼈지만, 엔딩크레딧 주인공이 될지는 까맣게 몰랐다”며 소감을 전했다2017.12.14 14:37
MBC가 만나면 좋은 친구로 거듭나는 모양새다. MBC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배우 김성령과 함께 2017 MBC연기대상 사회자로 내정됐다. 오상진이 MBC에서 사회를 보는 것은 지난 2013년 퇴사 후 처음이다. 오상진은 2012년 MBC파업을 계기로 퇴사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오상진이 과거 MBC 예능에 출연해 눈물 쏟은 모습이 화제다. 당시에도 MBC에서 퇴직한 상태였던 그는 MBC에 다시 오게 된 심경을 밝히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지난 4월 5일 오상진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오상진은 이날 방송 말미에 눈물을 훔쳤다. 오상진은 “MBC에 5년 만에 왔다”고 말했다. 그는 “고향에 와서 조명을 받는 자2017.01.01 00:00
배우 이종석이 지난 달 31일 SNS를 통해 첫 연기대상 수상 소감을 직접 전했다. 지난 달 30일 개최된 '2016 MBC 연기대상'에서 이종석은 드라마 'W'로 첫 대상을 수상했다. 이종석은 '베스트 커플상'과 '최우수 연기자상' 등을 수상하면서 3관왕을 거머쥐었다. 이날 이종석은 "남들처럼 멋진 말을 잘 못한다"며 스태프와 팬들에게 짧게 수상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종석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제 평생 이렇게까지 떨렸던 적은 처음인 것 같네요"라며 "경황이 없어서 고마운 분들께 일일이 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 못한 것 같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더 낮은 자세로 주신 상의 무게만큼 열심히 보답할게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다음은 이종석 수상 소감 전문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평생 이렇게까지 떨렸던 적은 처음인 것 같네요.. 경황이 없어서 고마운 분들께 일일이 감사의 마음을 제대로 전달 못한 것 같습니다.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주신 상의 무게만큼 열심히 보답할게요.!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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