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1 19:09
최근 웰빙과 힐링 트렌드에 따라 건강에 좋은 차 중심에서 맛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정보부족으로 제대로 차를 즐기는 방법을 찾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글로벌이코노믹은 독자들이 더 건강하고 맛있게 차를 즐길 수 있도록 '차' 마시는 방법을 알아보는 장을 마련했다. #LB@LT!편집자 주#LB@GT! 스리랑카는 중국, 영국, 인도와 더불어 주요 차 생산국으로 홍차 생산량 중 2위이자 세계 최대의 차 수출국이다. 스리랑카에서 생산되는 모든 홍차를 통틀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실론’이라 부른다. 실론은 스리랑카의 옛 지역명에서 따온 이름이다. 1870년대 커피 생산이 중단되자 차나무를 심어 재배에 성공, 본격적으로 홍차 생산을 시작했으며 높은 해발고도와 좋은 기후조건으로 맛있는 홍차의 대명사로 급부상하게 됐다. ◆해발고도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가진 스리랑카 홍차스리랑카 홍차는 해발고도에 따라 크게 ‘하이그로운티’, ‘미디엄그로운티’, ‘로우그로운티’로 구분 짓는다. 하이그로운티는 1200M 이상의 높은 해발고도에서 생산되며 미디엄그로운 티는 600~1200M, 로우그로운티는 600M 이하의 해발고도에서 생산된다. 하이그로운티는 해발고도가 높고 기후가 서늘한 지역에서 생산돼 차가 가지는 특유의 향긋하고 상쾌한 떫은 맛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하이그로운티에는 찻물이 밝은 오렌지색을 띄고 향긋한 맛과 향을 가진 ‘누와라엘리야’와 풍부한 꽃향기와 민트와 같은 상쾌함이 특징인 세계 3대 홍차로 불리는 ‘우바 홍차’가 대표적이다. 미디엄그로운티는 기후 변화가 적어 맛이 부드럽고 적당한 바디감을 지녀 블렌딩할 때 다른 차와의 조화를 잘 이루고, 아이스티로 마시면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적으로 산뜻한 맛과 은은한 꽃향기가 특징인 ‘딤불라’와 쓴맛이 적어 깔끔하게 마시기 좋은 ‘캔디’가 있다. 로우그로운티는 루후나가 대표적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기온이 높고 산화가 잘 되기 때문에 은은하게 퍼지는 스모키 향과 독특하고 이국적인 향이 돋보이며 마2016.07.18 16:26
최근 웰빙과 힐링 트렌드에 따라 건강에 좋은 차 중심에서 맛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정보부족으로 제대로 차를 즐기는 방법을 찾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글로벌이코노믹은 독자들이 더 건강하고 맛있게 차를 즐길 수 있도록 '차' 마시는 방법을 알아보는 장을 마련했다. #LB@LT!편집자 주#LB@GT!최근 신체균형,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티 테라피’가 인기다. 틈틈이 차를 마시는 습관은 수분 보충과 영양 섭취에 효과적이며 차가 가진 고유의 색상을 보는 것 만으로도 심신 안정에 도움을 준다. 높은 기온 탓에 무기력해지기 쉬운 여름철,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해줄 차를 소개한다. ◆색상에 따라 마시는 차차는 종류별로 다양한 색상을 지녀 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색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을 얻고 치유하는 ‘컬러 테라피’의 효과까지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붉은색, 노란색, 녹색, 갈색 4가지 색상에 따라 다양한 맛을 가진 차를 추천한다. - 붉은 색상의 히비스커스붉은색이 주는 효능은 아드레날린을 분비시키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붉은색의 차를 떠올리면 단연 히비스커스가 대표적이다. 히비스커스를 베이스로 오렌지, 망고 등 다양한 과일과 베르가못 오일을 블렌딩한 차를 추천한다. 달콤한 과즙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히비스커스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 열대과일이 블렌딩된 노란 빛깔의 트로피칼 허브티무더위에 지쳐 무기력한 증상을 보이는 사람에게는 채도가 높은 노란색이 의욕을 자극시키는 효과를 주며 소화기관을 활성화시키는 역할까지 한다. 노란 빛깔의 차를 마시려면 파파야, 파인애플, 사과, 망고 등 다양한 과일을 말려 만든 차를 마시면 좋다. 특히 열대과일에 로즈힙, 레몬 그라스 등을 블렌딩한 허브티를 추천한다. 열대과일의 달콤한 맛과 레몬 그라스의 상큼한 맛이 조화로우며, 카페인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 좋다. - 녹색의 쌉싸름한 맛을 지닌 녹차녹색이 우리에게 주는 효과는 눈에 피로를 덜어주고 심2016.05.09 19:42
최근 웰빙과 힐링 트렌드에 따라 건강에 좋은 차 중심에서 맛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정보부족으로 제대로 차를 즐기는 방법을 찾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글로벌이코노믹은 독자들이 더 건강하고 맛있게 차를 즐길 수 있도록 '차' 마시는 방법을 알아보는 장을 마련했다. #LB@LT!편집자 주#LB@GT!매년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는 불순물이 들어 있어 기관지염, 피부 알레르기 등 다양한 질병을 유발한다. 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차를 마시는 것이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미세먼지로 인해 쌓인 몸속 불순물 제거에 탁월하다. 이러한 효과를 제대로 누릴 수 있도록 올바른 차 추출방법과 활용법에 대해 소개한다. ◆몸속 불순물 배출에 효과적인 녹차와 홍차녹차와 홍차에는 쌉싸름하고 떫은 맛을 내는 ‘폴리페놀’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폴리페놀은 우리몸속에 있는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물질이다. 해독작용의 효과가 있어 녹차와 홍차를 꾸준히 마시면 몸속 노폐물 배출에 효과적이다. 다양한 폴리페놀 함량이 함유된 홍차는 폴리페놀의 흡착작용과 카페인의 이뇨작용으로 인해 유해 성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인도나 스리랑카와 같은 지역에서 생산된 홍차가 효과적이며 깊은 맛과 묵직한 바디감이 특징이다. 홍차의 떫은 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천연 딸기향, 벌꿀향 등이 블렌딩된 제품을 마시면 더욱 부드럽고 감미로운 맛을 느낄 수 있다. 녹차에는 카테친, 에피카테친 등의 폴리페놀 성분이 300-400mg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C보다 향균작용이 강해 불순물 해독에 탁월하다. 녹차는 쌉싸름한 맛과 감칠맛이 특징인데 특유의 쌉싸름한 맛이 부담스러운 사람에게는 향긋한 열대 과일이 블렌딩된 제품을 추천한다. 녹차 본연의 맛에 달콤한 과일의 향미까지 더해져 색다르게 즐길 수 있다. ◆미세먼지로 인해 지친 피부에 좋은 허브차차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다. 허브차는 노폐물과 독소 제거에 가장 효과적며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또한 비타민도 풍2016.04.13 11:19
최근 웰빙과 힐링 트랜드에 따라 건강에 좋은 차 중심에서 맛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정보부족으로 제대로 차를 즐기는 방법을 찾기 힘든 실정이다. 이에 글로벌이코노믹은 독자들이 더 건강하고 맛있게 차를 즐길 수 있도록 '차' 마시는 방법을 알아보는 장을 마련했다. 녹차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즐겨 마시는 대중적인 차다. 최근 웰빙 트렌드와 커피 대용으로 차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녹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녹차에도 다양한 맛과 종류가 존재해 제대로 알고 마시면 자신의 입맛에 맞는 차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녹차와 홍차의 차이점흔히 녹차와 홍차는 다른 나무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한다. 녹차의 마른 찻잎을 보면 대부분 연한 녹색 계열이고, 홍차의 마른 찻잎은 진한 갈색, 붉은색 등을 띈다. 우려냈을 때도 녹차는 노란색을 띄는 연두색, 홍차는 검붉은색을 띄기 때문이다. 하지만 녹차와 홍차 모두 차나무의 찻잎을 사용해 만들며 가공법에 따라 분류된다. 녹차는 차나무의 찻잎이 산화되지 않은 것이고, 찻잎을 완전 산화시킨 것이 홍차다. ◆녹차에도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쌉싸름하고 떫은 맛, 쓴맛, 감칠맛 등이 존재한다. 떫은 맛은 오래가지 않고 상쾌한 향을 내며, 쓴맛 또한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준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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