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1 08:55
코스맥스엔비티는 2013년 중국 판매 법인을 설립하면서 해외판로를 넓혔고, 2014년 코스맥스 계열로 편입됐다. 이후 2015년 미국, 2017 년 호주에 생산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인 해외 생산에 돌입했다. 2015년 설립 당시 사명인 뉴트리바이오텍으로 IPO(기업공개) 이후 2019 년 코스맥스엔비티로 사명을 변경했다.국내의 경우 뷰티 ODM 과 자체 개별인정형 제품 매출이 호조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법인은 내수와 중국 수출물량 제조를 담당하고 있다. 생산 CAPA 는 3,000 억원 수준이며, 액상, 분말, 정제, 경질캡슐, 연질캡슐, 젤리, 구미 등 다양한 제형 생산이 가능하다.코스맥스엔비티는 국내 1분기 매출액은 301 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2020.08.02 07:07
코스맥스엔비티는 2013년 중국 판매 법인을 설립하면서 해외판로를 넓혔고, 2014년 코스맥스 계열로 편입됐다. 이후 2015년 미국, 2017 년 호주에 생산법인을 설립하여 본격적인 해외 생산에 돌입했다. 2015년 설립 당시 사명인 뉴트리바이오텍으로 IPO(기업공개) 이후 2019 년 코스맥스엔비티로 사명을 변경했다.국내의 경우 뷰티 ODM 과 자체 개별인정형 제품 매출이 호조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법인은 내수와 중국 수출물량 제조를 담당하고 있다. 생산 CAPA 는 3000 억원 수준이며, 액상, 분말, 정제, 경질캡슐, 연질캡슐, 젤리, 구미 등 다양한 제형 생산이 가능하다.코스맥스엔비티는 국내 1 분기 매출액은 301 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2018.10.26 17:24
코스닥이 끝도 없이 추락중이다. 26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23.77포인트(3.46%)내린 663.07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전일비 7.53포인트(1.10%)오른 694.37로 장을 출발했다. 그러나 장초반부터 수급이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로 굳어지면서 하락전환했다. 장중 658.11까지 곤두박질치면서 연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3거래일 연속 최저치를 경신하고 있다. 투자주체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414억원, 22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516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합계 74억원 매수우위를 기록했다. 전체 거래량은 5억7204만주, 거래대금은 3조5242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 업종도 일제히 하락했다. 음식료·담배(-2018.08.03 08:56
키움증권은 3일 에 대해 "2분기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2000원에서 2만8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박상준 연구원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분기 대비 37% 하락했다"면서 "임원 퇴직급여 약 6억원이 반영되고, 해외 고객사 대응 수출비 증가로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미국과 호주 해외법인의 적자가 확대됐다"면서 "미국 리테일 고객 확대를 위한 시제품 생산 비용과 호주 법인 생산 인력 증가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 수출 결제조건 변경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해소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2018.04.25 17:35
코스닥이 하락 마감했다. 25일 코스닥은 전거래일대비 3.68포인트(0.42%)내린 869.93에 거래중이다. 코스닥 지수는 이날 전일대비 4.30포인트(0.49%)내린 869.31로 출발했다. 장중 외국인이 팔자 태세로 전환하면서 지수가 하락했다. 투자주체별로 개인이 1282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926억원, 54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합계 3159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전체 거래량은 11억4906만주, 거래대금은 6조298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업종별로 유통(2.52%), 섬유·의류(1.77%), 출판·매체복제(1.55%), 음식료·담배(1.33%), 비금속(0.90%), 제약(0.72%)은 올랐다. 인터넷(-2.93%), 운송장비·부품(-2.86%), 컴퓨터서2017.11.19 09:00
■ -H&B, 편의점, 인터넷을 중심으로 성장하는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산업 유통구조 변화 최대 수혜주.-현재의 유통 채널 변화는 인지도 높은 소비재 회사들의 건기식 진출을 가속화할 것-뉴트리바이오텍은 국내 최대 생산능력(Capa)을 확보한 건기식 전문 업체로 신규 오더에 따른 수혜가 클 것.■ -3분기 실적 부진을 딛고 4분기 실적 정상화 예상.-이익률 높은 트룩시마 매출 확대로 내년 이익 개선세 전망.-MSCI 지수 편입에 따른 주가 모멘텀 긍정적.■ -시장 우려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양호.-모바일 광고 시장 내 영향력 확대로 안정적 실적 이어질 전망.-장기 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전략 유효.2017.11.06 08:39
SK증권은 6일 에 대해 "건강기능식품 산업구조 변화의 최대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2만65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서영화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강기능식품(건기식) 시장은 H&B스토어, 할인매장, 편의점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데 이들 채널의 특징은 접근성이 높으며 고가의 특수제품보다는 중저가의 대중적인 상품이 발매되기 쉽다는 것"이라며 "이는 대중적인 건기식을 만들어낼 수 있는 회사가 현 상황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서 연구원은 "신규 진출 업체들은 설비 투자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제조자개발생산(ODM),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방식을 택하는 경우가2017.08.09 16:30
코스닥이 대북 리스크 영향으로 3거래일 만에 하락했다. 9일 코스닥은 전거래일 대비 8.80포인트(1.35%) 내린 642.87로 마감했다. 전날 650선을 회복한 지 하루 만에 다시 640선으로 물러났다.코스닥은 이날 전거래일 대비 2.28포인트(0.35%) 내린 649.39로 출발했다. 북한이 미국령 괌 포위사격과 '서울 불바다'를 경고한 영향으로 시장 투자심리가 냉각되며 낙폭을 키웠다.투자 주체별로 개인과 기관이 각각 217억원, 324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459억원 순매도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과 비차익 합계 62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업종별로 비금속(-3.11%), 반도체(-2.25%), 유통(-2.17%), IT H/W(-1.95%), IT부품(-1.74%), 통신장비(-1.62%),2017.06.29 12:26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순방길에 동행한 방미 경제인단의 ‘선물보따리’가 풀렸다. 삼성전자와 LG, SK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은 앞으로 5년간 미국에 128억달러(약 14조 574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다. 29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미국을 방문 중인 경제인단 52개 기업이 밝힌 향후 5년간(2017~2021년) 미국시장 투자 예상 금액은 총 128억달러(약 14조6000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현지 공장설립, 생산설비 확충, 미래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투자, 현지 기업 인수합병(M&A) 등이 주를 이룬다. 투자 외에 LNG, LPG 구매, 추가 노선망 확충을 위한 항공기 구입 등 약 5년간에 걸쳐 총 224억달러 규모의 구매도 할 예정이다. 가전, 금융2017.04.04 08:50
NH투자증권은 4일 에 대해 "채널 변화에 투자해야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3만원으로 조정했다. 직전 제시가는 8만9000원이다. 이효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무상증자, 실적조정 및 섹터 디레이팅을 반영해 타겟 주가수익비율(target PER)을 30배로 조정했다"며 "수정된 목표주가는 3만원으로 주가이익증가율(PEG) 0.85 수준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뉴트리바이오텍의 1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30% 늘어난 352억원과 16% 증가한 51억원으로 전망했다. 부진한 소매경기 탓에 신제품 출시가 지연된 데 더해, 환율 하락으로 인한 이윤압착(margin squeeze)이 1분기에 클 것이라는 설명이다. 여2017.01.26 09:07
NH투자증권은 최근 어닝쇼크를 기록한 뉴트리바이오텍에 대해 "저가 채널의 고성장은 유효하다"면서 "큰 흐름을 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직전가격(9만7000원)에서 8.25% 낮춘 8만9000원으로 제시했다. 이효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뉴트리바이오텍의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2억원(전년동기대비 23% ↑)과 22억원(15% ↓)로 시장 컨센서스와 NH투자증권의 추정치를 크게 밑돌았다"며 "추정치와의 차이는 다단계판매(MLM)채널에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 통상적인 MLM 채널의 재고조정으로 매출이 30% 감소하면서 실적이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국내 건강기능식품의 저가화 수혜 대상인 식품이나 제약, 유통업체로의 매출은 여전히 50%대 성장을 지속하는 모습은 긍정적"이라며 "성장의 큰 축이었던 해외 MLM매출 타격으로 당분간 주가 약세는 피할 수 없겠으나 이를 성장 동력의 훼손이라 단장짓기는 이르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저가 채널과 중국 및 동남아시아 내 MLM 채널의 상대적 고성장 기조는 유효하다"면서 "1분기 실적을 통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7.01.25 10:53
‘건강 전문가’ 이경제 원장의 ‘더 힘찬 녹용(사진)’이 포스트설 마케팅에 나선다. 이경제 원장의 ‘더 힘찬 녹용’은 설날 귀향·귀성길에 지친 이들과 명절증후군을 겪는 주부들을 위해 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롯데홈쇼핑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더 힘찬 녹용’ 제조사인 뉴트리바이오텍과 한의사 이경제 원장이 협업해 만들었다. 청정지역 뉴질랜드를 직접 찾아 사슴 분골의 영양상태가 가장 좋은 60일경에 절각한 녹용만 엄선해 처방한 것이 특징이다. 뉴질랜드 녹용은 국가에 의해 엄격하게 관리돼 수의사의 입회하에 채취할 정도로 그 심사와 품질 심사가 깐깐하기로 유명하다. 이 원장은 “120여 가지가 넘는 엄격한 체크리스트를 모두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개발 과정은 힘들지만, 그만큼 상품은 믿고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6.12.21 08:40
동부증권은 21일 뉴트리바이오텍에 대해 고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16년 매출액 1291억원(+66.6%YoY), 영업이익 226억원(+109.7%YoY)으로 추정된다. 판매사의 재고가 조절되는 분기 특성상 4Q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QoQ로는 감소하지만 YoY로는 고성장을 유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 매출액이 증가하면서도 유통채널별 판매비중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거래처 다변화의 측면에서 사업의 안정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3Q16기준 수출 비중은 52%로 국가별 경기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원료 수입에 따른 환리스크가 적은 것도 장점으로 제시했다. 6개월, 1년 단위로 제품을 발주하는 네트워크 마케팅사의 매출전망에 따라 1Q17 신규 주문이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1Q17 실적이 17년 매출 성장을 상당부분 반영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안정적 생산 능력 보유도 투자포인트다. 2016년 현재 생산시설규모는 한국 2600억원, 미국 1000억원이며, 500억원 규모의 호주 공장이 17년초 완공 예정이다. 17년에는 추가로 한국 500억원, 호주 500억원 규모를 증설할 계획이며, 500억원 규모의 중국 공장에서는 원료를 생산하여 매출원가 하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지적이다. 구자용 동부증권 연구원은 “대륙별 공장을 배치함으로써 완제품은 국가 인식 선호도가 높은 Made in USA, Australia로,원료는 제조원가가 저렴한 Made in China로 매출액과 영업이익률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는전략을 취하고 있다”라며 “당분간 고성장세가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2016.11.14 16:01
코스피 지수가 하락세를 나타냈다. 지난 주말 미국증시는 도널트 트럼프 당선인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0.21%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도 0.54%상승했다. 반면 S&P 500지수는 0.14% 하락 마감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대내외적인 정치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1980선을 기준으로 등락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3339억원 순매도에 나섰다. 이틀째 대규모 순매도다. 반면 기관, 개인은 각각 2792억원, 293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피는 14일 전거래일 대비 0.51% 하락한 1974.4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성장기대감과 글로벌 지수 조기 편입 소식에 8.67% 상승마감했다. 삼성생명은 4분기 실적 악화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전망이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4.07% 올랐다. 현대차 0.38%, POSCO 1.00%, KT&G 1.94%, LG디스플레이 0.19%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반면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매도세에 2.82% 하락마감했다. 아모레퍼시픽 2.73%, LG생활건강 1.87%, 아모레G 1.98%, NAVER 1.84% 내렸다. 이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테마주가 상승했다. 최순실 게이트가 문 전 대표의 향후 대권 도전 가도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DSR 0.99%, DSR제강 13.79%, 우리들휴브레인 1.25%, 고려산업 17.42% 등이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닥은 14일 전거래일보다 0.11% 하락한 621.23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대부분 하락세를 나타냈다. 솔브레인이 3분기 실적 부진에 4.09% 하락마감했다. 에스티팜 4.29%, 뉴트리바이오텍 2.96%, 로엔 2.70%, 휴젤 4.45% 등도 약세를 보였다. 반면 CJ E&M이 국내외 콘텐츠 수요 증가의 수혜1
폭주 DDR4 1년 만에 하락… 대만업체들"삼성·SK, AI 메모리 거품" 주장
2
양자 컴퓨팅 자나두 퀀텀 17% 폭등... 아이온큐·리게티 동반 상승
3
XRP '고래', 가격 하락 속 역대급 '줍줍'…'개미'들은 '패닉 셀'
4
호라이즌 퀀텀, 아이온큐 '256큐비트' 시스템 인수…양자 패권 가속
5
"XRP 스위프트 대체는 시작일 뿐... 투자 논리 통째로 업그레이드해야"
6
마이클 버리 독설에 팔란티어 7.3% 폭락… "앤트로픽에 점유율 뺏겨"
7
삼성전자 평택 P4 ‘DRAM 전초기지’ 대전환… HBM4 주도권 장악 가시화
8
도산안창호함 캐나다 수주 향한 1만4000km 대장정...괌 입항
9
애플, 삼성전자 상대로 '글로벌 소환장' 강수… 美 반독점 재판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