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30 09:08
▲ 거래소, 세원정공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넥스트바이오홀딩스, 37억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녹십자엠에스, 공장 신설에 320억원 투자▲ 대유신소재, 김상규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동아쏘시오홀딩스 강정석 부회장 외 17명으로 최대주주 변경▲ 동일기연, 자사주 교부 목적 보통주 3700주 처분 진행▲ 두산重, 두산 유형자산 212억원 매입…원자력 I&C센터 건립▲ 디엠씨,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 담보제공 계약▲ 메이슨캐피탈, 241억원 부실채권 매입 결정▲ 미래아이앤지, 10억원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바른손, 155억원 규모 주주우선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상보, 직렬용 연료감응 태양전지 모듈과 그 제조법 특허▲ 삼성물산 "알제리서 6476억원 모스타가넴 복합화력 공사재개 통지“▲ 삼양식품에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 세화아이엠씨 “중국 계열사 세한모구, 천진신한모구 흡수합병 결정”▲ 세화아이엠씨. 130억원 규모 금전대여 결정...협력업체 상생펀드 조성▲ 신송홀딩스, 단기차입금 100억원 추가...신송식품 투자금 확보▲ 지스마트글로벌, 일본에 50억원 규모 지-테이너 공급계약▲ 진매트릭스 “복지부 지카바이러스 백신 개발 연구용역과제 계약”▲ 진흥기업, 2500억원 규모 인천 부평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 수주▲ 아이엠, 145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아이오케이, SK텔레콤과 14억원 규모 공급계약·장철진 대표이사 신규 선임▲ 에스에스컴텍,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오성엘에스티, 에스맥과 최대주주 변경 주식양수도 계약▲ 이엔쓰리, 경기도재난본부에 13억원 규모 공급 계약▲ 코디엠 아이리스1호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코리안리, 8월 개별 영업이익 253억원...전년비 86.9%↑▲ 코렌 30일 기준가 5790원으로 유상 권리락▲ 팬오션, 8만833주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한미약품, 미국 제넨텍에 RAF억제 경구용 표적항암제 HM95573 기술이전 계약▲ 현대상선, 유창근 대표이사 신규 선임▲ AP위성통신, AP위성으로 상호변2016.06.06 08:00
대유에이텍의 관계사인 대유위니아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대유위니아가 내달 13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면 대유에이텍은 위니아만도 인수에 들어간 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길이 열리고 재무구조 개선효과도 기대되고 있다.대유위니아의 공모식수는 750만주이며 공모 예정가는 6800~8300원으로 약 510억~623억원이 조달될 예정이다. 오는 27~28일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하고 내달 4~5일 청약을 실시한다.대유위니아의 코스닥시장 상장 예정일은 7월13일이며 대표주관사는 신영증권이 맡았다.대유위니아는 지난 1999년 설립된 위니아만도가 2014년 대유그룹에 편입되면서 이름을 바꾼 회사다.위니아만도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만도기계는 지난 1995년 김치냉장고 ‘딤채’를 출시했고 20년간 김치냉장고 누적 판매량 700만대를 돌파했다.당시 대기업 3사가 전체 가전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던 상황에서 중소기업에 불과했던 만도기계가 처음으로 김치냉장고를 내놔 주목을 끌었다. 1997년 외환위기 당시 한라그룹이 부도를 내면서 만도기계가 부도 처리됐고 이후 만도기계는 UBS컨소시엄, 씨티벤처캐피털(CVC) 등 사모펀드의 손을 거쳤다.또 2014년 CVC 매각 과정에서도 KG그룹 인수에 대한 직원 반발, 현대백화점그룹 인수를 둘러싼 노조와의 갈등으로 진통을 겪다 결국 대유에이텍이 인수하게 됐다.2016.02.03 06:30
◇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매각 다른 후보와도 병행해 협상”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부 매각과 관련 "스탠다드차타드(SC) 프라이빗에쿼티(PE)와 협상을 계속하되 다른 매수 희망자들과도 병행해 협상 진행할 계획"이라고 1월 29일 공시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SC PE와 협상을 진행했으나 현재까지 본계약을 체결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JB금융그룹·아프로, 캄보디아 은행 인수 추진전북은행 등을 거느린 JB금융지주그룹이 OK저축은행과 러시앤캐시 등을 거느린 아프로서비스그룹과 캄보디아은행 인수를 추진한다. JB그룹은 29일 양측이 구성한 JB-아프로 컨소시엄이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월 29일 밝혔다.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은 총자산 5000억원, 직원 200여명 규모의 은행으로 수도인 푸놈펜과 주요 도시에 13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인수는 JB금융그룹이 전체 지분의 60%, 아프로그룹이 40%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한진중공업홀딩스 “발전계열사 지분매각 검토중”한진중공업홀딩스는 “그룹의 유동성 확보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 중의 하나로 대륜E&S와 대륜발전, 별내에너지 등 발전계열사 지분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고 1월 29일 공시했다.2014.11.04 15:50
'딤채' 브랜드로 국내 김치냉장고 시장을 열었던 위니아만도가 대유위니아로 사명을 바꿨다.대유위니아는 4일 주주총회를 열어 이사회 구성을 의결하고 신임 대표이사로 박성관(56세)씨를 선임했다.자동차 부품회사인 대유에이텍은 이날 위니아만도 지분 70%를 최종 인수하고 사명을 변경한 대유위니아를 주요 종속회사로 편입시켰다.대유위니아는 김치냉장고 '딤채', 프리미엄 냉장고 '프라우드', 위니아 에어컨과 에어워셔, 제습기 등 기존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그룹사 간 시너지 창출과 혁신으로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1등 제품을 지속적 개발해 글로벌 종합 가전 업체로 발전하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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